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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여행 갈래? 여행 가자! 1일차|가오슝 도착, 여행의 시작! 도착부터 바빴던 가오슝 공항 우리의 발, MRT와의 첫 만남 여기가 정녕 호스텔이 맞습니까? 밤의 연지담, 진한 타이완 향기의 길 이런 게 진정한 먹방, 딘타이펑 우리 집 근처 시장, 싱중 야시장 2일차|컨딩투어와 육합 야시장 놀라운 기상 능력 컨딩 : 가는 길 대륙의 스케일, 국립 해양생물 박물관 생선은 회로만 드세요 바다, 하늘, 그리고 어롼비 등대 컨딩의 해변거리와 일몰 음식 천국, 육합 야시장 3일차|기차 타고 타이베이 이른 아침, 짐 싼다고 바쁘기 숙소 근처 한 바퀴, 새 친구와의 식사 낯선 곳에서의 가족 상봉, 기차를 타보자! 다시 만난 타이완 친구와의 시먼에서 호스텔 찾기 타이완 표 초밥과 잠들지 않는 까르푸 4일차|핑시선 기차여행 루이팡역의 노란 기차 스펀, 천등만 날리긴 아까운 곳 아이들의 행방불명, 허우통 고양이 마을 개인적인 홍등의 지우펀 거리 탐방 진수성찬, 편의점 식사 도전!! 새벽의 독서? 24시간 성품 서점 5일차|단수이, 온천욕, 그리고 스린먹방 빨간 라인 종점 단수이 역 언덕 위의 빨간 집, 홍마오청 주걸륜은 없던 담강중학교 오랜만에 한식이라니! 온천마을, 신베이터우 먹방과 함께 한 스린 야시장 6일차|박물관 나들이와 우라이마을 도시 속 힐링, 임가화원 지하철역에서 끼니 때우기란? 중국인들이 넘치는 곳, 고궁박물관 너무 늦은 우라이 마을 타이완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No.1 망고 빙수 7일차|도자기 마을과 잠들지 않는 밤 잉꺼역 서점은 천국? 잉꺼 도자기 박물관 ‘착한 전시’ 도자기가 가득한 거리, 잉꺼 라오지에 타이완의 가로수길, 사대 야시장? 훠궈 뷔페, 마지막 폭풍 먹방 짐 싼다고 지새운 새벽 8일차|가오슝으로, 한국으로 우여곡절 공항까지 가는 길 에필로그 : 또 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