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물을 좋아하고 자연과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지구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생활 속에서의 작은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된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모든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그러면서도 신나게 뛰어 놀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 [빨간지구 만들기 초록지구 만들기][행복한 초록섬][안녕! 만나서 반가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