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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쳐 쓴 조선역사
EPUB
김성칠 저
온이퍼브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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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4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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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소개
서문
머리말
제1부 상고사(上古史)
제1장 조선 역사의 시초
제2장 단군 이야기
제3장 기자와 위만의 이야기
제4장 대륙 세력과의 겨룸
제5장 삼국 이전의 형세
제6장 고구려의 건국
제7장 백제의 건국
제8장 신라의 건국
제9장 고구려의 발전
제10장 대륙 세력의 침입
제11장 광개토왕과 장수왕
제12장 불교의 유입
제13장 백제와 일본과의 관계
제14장 신라의 발전
제15장 신라의 화랑제도
제16장 진흥왕과 순수비
제17장 을지문덕과 수양제
제18장 연개소문과 당 태종
제19장 신라의 삼국 통일
제20장 백제의 멸망
제21장 고구려의 멸망
제22장 신라의 문화 1, 2, 3
제23장 신라의 해상 발전
제24장 신라의 쇠망
제25장 발해의 흥망

제2부 중세사(中世史)
제1장 고려의 건국
제2장 거란과의 관계
제3장 고려의 발전
제4장 여진과의 관계
제5장 거듭하는 내란
제6장 무인(武人)의 횡포
제7장 몽고의 침입
제8장 공민왕 시절
제9장 왜구(倭寇)
제10장 고려의 쇠망
제11장 고려의 문화 1, 2, 3

제3부 근세사(近世史)
제1장 조선의 건국
제2장 세종대왕
제3장 사육신의 충성
제4장 조선의 발전
제5장 중종반정(中宗反正)
제6장 거듭되는 사화(士禍)
제7장 붕당(朋黨)의 시초
제8장 일본과의 관계
제9장 임진왜란 1, 2, 3
제10장 인조반정
제11장 병자호란 1, 2, 3
제12장 당파싸움
제13장 중엽의 정치와 문화
제14장 당쟁의 탕평책제15장 천주교 유입
제16장 조선의 쇠망
제17장 대원군 정치
제18장 불안한 정세
제19장 일본과 러시아의 야망
제20장 보호조약
제21장 나라를 잃음
제22장 망국의 설움
제23장 독립으로의 길
<부록>
연표
역대 세계도(世系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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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9.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9만자, 약 4만 단어, A4 약 81쪽 ?
ISBN13
9788969105486

출판사 리뷰

아주 태고 때부터 인기척 없던 백두산의 언덕과 숭가리(송화강松花江)와 압록강기슭에 엉기고 얽힌 숲과 늪을 헤치고 비로소 웅얼웅얼하는 사람의 소리가 들렸으니, 이들이 먼 서쪽 요람지를 떠나온 우리의 조상들이다.<조선 역사의 시초 중에서>

솔거는 진흥왕 때 사람이었다. 미천한 집에 태어났다 해서 삼국사기에 아무런 내력을 적지 않았으나 그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밥 먹기보다 더 좋아해서 집이 가난하므로 붓 한 자루 얻을 길이 없었으나, 김매러 가면 호미 끝으로 밭고랑에 그리고 나무하러 가면 칡뿌리를 붓으로 바위 위에 그렸다 한다.<신라의 문화 중에서>

몽고는 본래 외몽고 지방의 오논하(河) 기슭에서 유목(遊牧)하는 부족으로 그 추장에 성길사한(成吉思汗)(칭기즈칸)이 나서 사방의 여러 부족을 합쳐서 큰 세력을 이루니, 이는 최충헌이 한창 세도를 부리던 희종(熙宗) 초기의 일이었다. 그는 서하(西夏)를 항복 받고 서요(西遼)를 아우르고 금나라를 짓밟으며 송나라를 누르고, 지금 러시아 땅까지 물리쳐서 원(元)이라는 큰 제국을 세운 원나라 태조이다.<몽고의 침입 중에서>

일본은 신라 시대와 고려 시대를 통하여서 1천여 년 동안 끊임없이 조선의 해변을 성가시게 손해를 끼쳤다. 혹은 아쉬운 물건을 바꾸러 온다 하고, 혹은 고기잡이하러 온다 하고 항상 우리 해변을 짓궂게 자꾸 요구하다가 틈을 엿보아서 재물을 도적질하고 마을에 불을 지르고 사람을 함부로 죽이고 하였다.<일본과의 관계 중에서>

대원군은 거듭 양요를 치렀으나 번번이 이겼으므로 서양 사람은 무서울 것이 없다 짐작하고 이에 끝끝내 그들을 배척하려는 결심이 더욱 굳어져 ‘서양 사람과 화친하면 이는 나라를 파는 것이나 다름없다(洋夷侵犯 非戰則和 主和賣國 戒我萬年子孫)’ 라는 척화비를 서울 종로 네거리와 국내의 중요한 곳에 세웠다.<대원군의 정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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