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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새벽 4시 반 + 하버드의 사생활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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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_ 새벽 4시 반에도 잠들지 않는 곳

제1장. 우리가 실패하는 유일한 이유는 ‘노력 부족’이다

그들이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아니다
천재들이 쉽게 무너지는 이유
누구도 자신의 한계에 가보지 못했다
보이지 않는 작은 일의 무게
게으름은 부지런히 당신을 갉아 먹는다
지혜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
최악의 바보는 반성하지 않는 사람이다

제2장. “난 할 수 있다”의 마법

자신감이 만들지 못할 기적은 없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무엇을 믿을 수 있겠는가?
부족한 사람은 없다, 열등감만 있을 뿐
자신감의 빈자리는 두려움이 채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
성공의 지도는 어디에 있을까?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
실패하라, 다만 두려워하지 마라

제3장. 열정은 우리를 뛰게 한다

열정 없는 사람이 발전할 수 있을까?
운명도 거스르게 하는 것
뛰어난 자가 아닌 열정을 가진 자
열정이 습관화되면 삶이 신난다
한 가지 일에 열정을 집중하라
맹목적인 열정의 함정

제4장.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너무 늦어서 못할 일이란 없다
오늘과 내일, 언제 눈물을 흘릴 것인가?
달리기 경주에서 토끼가 쉬지 않는다면?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달콤한 습관, 미룸
달리는 중에도 무기력한 사람은 없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제5장. 세상에서 가장 리스크 적은 생산, 배움

지식은 가장 안전한 재산이다
척박한 땅에도 배움의 싹을 틔울 수 있다
배움의 고통은 잠시지만 배우지 못한 고통은 평생이다
죽은 지식과 살아있는 지식
세상에서 가장 큰 투자
어설픈 배움은 아니 배운 것만 못하다

제6장. 유연한 사고의 위대한 힘

당신 안의 창의력을 찾아라자기만의 공부를 하라
상상력이 세상을 뒤집는다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아이디어의 보고다
고정관념으로부터 걸어 나와라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법

제7장. 시간 관리의 달인이야말로 최고의 부자다
모든 오늘은 소중한 삶이다
시간을 도둑맞는 사람, 시간을 최대로 써먹는 사람
시간을 버리면 시간도 나를 버린다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하는가?
보이지 않는 ‘시간 도둑’을 조심하라

제8장. 철저한 자기관리의 힘

빌 게이츠의 자기통제,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남보다 나를 먼저 평가하라
과거 비우기 연습
먼저 사람 됨됨이를 갖추라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라
가장 어렵고도 가장 쉬운, 감정 다스리기
자신의 잘못과 진실로 대면하기
나를 다스려야 다른 사람을 다스릴 수 있다

제9장. 꿈이 없는 청춘은 아프다

자신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라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포기하지 마라
꿈과 망상은 다르다
여러 우물을 파지 마라
목표가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실현 가능한 꿈을 꿔라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제10장.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는 눈

기회를 놓친 하버드
기회는 쟁취하는 것
주어진 기회를 보는 눈
기회는 망설일 시간을 주지 않는다
기회와 망설임은 동시에 온다
목표를 보라, 그리고 거기서 기회를 찾아라
들어가며_ 새벽 4시 반에도 잠들지 않는 곳

제1장. 우리가 실패하는 유일한 이유는 ‘노력 부족’이다

그들이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아니다
천재들이 쉽게 무너지는 이유
누구도 자신의 한계에 가보지 못했다
보이지 않는 작은 일의 무게
게으름은 부지런히 당신을 갉아 먹는다
지혜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
최악의 바보는 반성하지 않는 사람이다

제2장. “난 할 수 있다”의 마법

자신감이 만들지 못할 기적은 없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무엇을 믿을 수 있겠는가?
부족한 사람은 없다, 열등감만 있을 뿐
자신감의 빈자리는 두려움이 채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
성공의 지도는 어디에 있을까?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
실패하라, 다만 두려워하지 마라

제3장. 열정은 우리를 뛰게 한다

열정 없는 사람이 발전할 수 있을까?
운명도 거스르게 하는 것
뛰어난 자가 아닌 열정을 가진 자
열정이 습관화되면 삶이 신난다
한 가지 일에 열정을 집중하라
맹목적인 열정의 함정

제4장.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너무 늦어서 못할 일이란 없다
오늘과 내일, 언제 눈물을 흘릴 것인가?
달리기 경주에서 토끼가 쉬지 않는다면?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달콤한 습관, 미룸
달리는 중에도 무기력한 사람은 없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제5장. 세상에서 가장 리스크 적은 생산, 배움

지식은 가장 안전한 재산이다
척박한 땅에도 배움의 싹을 틔울 수 있다
배움의 고통은 잠시지만 배우지 못한 고통은 평생이다
죽은 지식과 살아있는 지식
세상에서 가장 큰 투자
어설픈 배움은 아니 배운 것만 못하다

제6장. 유연한 사고의 위대한 힘

당신 안의 창의력을 찾아라자기만의 공부를 하라
상상력이 세상을 뒤집는다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아이디어의 보고다
고정관념으로부터 걸어 나와라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법

제7장. 시간 관리의 달인이야말로 최고의 부자다
모든 오늘은 소중한 삶이다
시간을 도둑맞는 사람, 시간을 최대로 써먹는 사람
시간을 버리면 시간도 나를 버린다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하는가?
보이지 않는 ‘시간 도둑’을 조심하라

제8장. 철저한 자기관리의 힘

빌 게이츠의 자기통제,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남보다 나를 먼저 평가하라
과거 비우기 연습
먼저 사람 됨됨이를 갖추라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라
가장 어렵고도 가장 쉬운, 감정 다스리기
자신의 잘못과 진실로 대면하기
나를 다스려야 다른 사람을 다스릴 수 있다

제9장. 꿈이 없는 청춘은 아프다

자신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라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포기하지 마라
꿈과 망상은 다르다
여러 우물을 파지 마라
목표가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실현 가능한 꿈을 꿔라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제10장.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는 눈

기회를 놓친 하버드
기회는 쟁취하는 것
주어진 기회를 보는 눈
기회는 망설일 시간을 주지 않는다
기회와 망설임은 동시에 온다
목표를 보라, 그리고 거기서 기회를 찾아라

저자 소개 2

장바오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張保文

중국 최고의 청소년 교육 분야 권위자이다. 오랫동안 청소년 교육과 세계 명문대에 관심을 기울이며 연구한 저자의 통찰력은 『하버드의 사생활』로 탄생했다. 저자는 청소년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문제들을 피상적인 시야에서 벗어나 끈질기게 근본적으로 파고들어, 깊이 이해하고 있다. 그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꿈을 독려하고 채찍질하며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세계 명문학교들의 우수한 교육 이념을 발굴하고 연구하여, 자국의 젊은이에게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하버드대와 같은 일류 대학들의 엘리트 교육 이념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이어왔다. 주요 저
중국 최고의 청소년 교육 분야 권위자이다. 오랫동안 청소년 교육과 세계 명문대에 관심을 기울이며 연구한 저자의 통찰력은 『하버드의 사생활』로 탄생했다. 저자는 청소년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문제들을 피상적인 시야에서 벗어나 끈질기게 근본적으로 파고들어, 깊이 이해하고 있다. 그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꿈을 독려하고 채찍질하며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세계 명문학교들의 우수한 교육 이념을 발굴하고 연구하여, 자국의 젊은이에게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하버드대와 같은 일류 대학들의 엘리트 교육 이념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이어왔다.
주요 저서로는『청춘이 본받아야 할 30가지 성품』 『건강한 청소년 심리 교육을 위한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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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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韋秀英

심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콘텐츠 기획자이자 전문 작가. 저자는 참신한 발상과 특유의 냉철한 시각으로, 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에게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CCTV의 다큐멘터리 [세계 유명 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하버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자의 글은 독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풍부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하는 학문적·실증적 글쓰기를 통해 독자의 공감을 획득하고 변화를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로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인생의 함정을 피하는 행동 습관』『이렇게 해야 여성
심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콘텐츠 기획자이자 전문 작가. 저자는 참신한 발상과 특유의 냉철한 시각으로, 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에게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CCTV의 다큐멘터리 [세계 유명 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하버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자의 글은 독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풍부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하는 학문적·실증적 글쓰기를 통해 독자의 공감을 획득하고 변화를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로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인생의 함정을 피하는 행동 습관』『이렇게 해야 여성의 운이 열린다』『기질은 어디서부터 오는가?』『마음이 고요해야 조급하지 않을 수 있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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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620쪽 | 958g | 152*225*35mm

책 속으로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런 뜨거운 기운은 비단 도서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이다. 하버드의 학생식당, 강의실, 심지어 보건실에서도 그런 학구열은 결코 식는 법이 없다. 학생들은 식사를 하는 자투리 시간까지도 전부 공부를 하는 데 쏟는다. 이곳에서는 학생들 모두가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다. 이들에게 하버드란 잠들지 않는 도시와 같다. 공부할 수 있는 장소라면 어디든, 캠퍼스의 구석구석 모두가 그들에게 완벽한 도서관이 된다. 아니, 학생 하나하나가 발을 딛는 곳들이 곧 ‘움직이는 도서관’이라 해도 무방하다
--- p.6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이자 하버드 공개강의로 유명한 마이클 샌델(Michael Sandel) 교수가 한번은 강연 중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아무리 기름진 땅이라도 씨를 심어 가꾸지 않으면 결코 달콤한 열매를 기대할 수는 없겠지요. 마찬가지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성실하지 못하면 일자무식의 사람보다도 우둔한 인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의미로, 중국에는 “성실과 지혜는 쌍둥이이고, 게으름과 어리석음은 형제다.”라는 말이 있다. 샌델 교수의 말이나 중국의 이 속담처럼 학식이 높고 지혜로운 사람들은 짧은 시간의 요령과 운으로 실력을 쌓은 것이 아니다. 이들은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한 걸음씩 현재의 위치에 다가갔다.
--- p.39

케인 박사는 이 이야기를 마치면서 강단에서 내려와 하버드 학생들에게 말했다.
“이 이야기 속의 흑인 아이는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러자 학생들은 모두 갸우뚱했다.
“그 아이는 자라서 심리학자가 되었고, 지금 이 강단에 서서 여러분에게 흑인 아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지요.”
그 흑인 아이는 다름 아닌 케인 박사 자신이었던 것이다. 그 자리에 있던 학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고 한다. 처음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도 그 흑인 소년의 처지를 동정했고, 노인의 말에 감동했다. 삶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꺾이지 않는 투지가 필요하지만, 그보다도 더욱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시련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위대한 기적은 자신감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p.52

세상은 바다와 같고 우리의 삶은 항해와 같다. 인생이라는 바다 위에서 우리는 늘 거친 파도와 싸워야 한다. 이때 자신감은 끊임없이 맞설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된다. 누구나 순조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무정한 바다와 불공평한 운명은 수시로 우리의 바람을 꺾어버린다. 누구도 인생의 파도를 피해갈 수는 없다. 다만 맞설 뿐이다. 인생이 상처로 가득하다고 해도 당당하게 미소 지을 수 있을까? 물론이다. 자신감이 있는 한, 우리는 해낼 수 있다.
--- p.78

실제로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아쉬워한다. 자신의 화양연화는 지나가버린 것 같다면서 한숨을 쉰다. 또 아직도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고, 해내지 못한 일들도 너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자꾸 흘러버려 너무 늦은 것 같다고 푸념한다. 이런 이들은 언제나 같은 말을 한다. 십 년 전에도 “내가 그 일을 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들어버렸지.”라고 하고, 지금도 “이제 와서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겠어? 십 년 전이라면 몰라도 말이야.”라고 한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사실, 이런 사람들에게 진짜 나이가 문제가 되거나, 너무 늦어버린 일이란 없다. 그저 흐르는 시간 때문에 나이만 먹고 있을 뿐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갈수록 마음이 불편해지고 이미 늦은 것 같은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다.

--- p.112

출판사 리뷰

최고 베스트셀러 『하버드 새벽 4시 반』 10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당신의 새벽이 하버드보다 밝아야 하는 이유!”

1636년, 미 동부 매사추세츠 주에 ‘글을 읽을 줄 아는 성직자를 양성하기 위한’ 소박한 목적으로 하버드가 설립되었다. 하버드는 이후 미 동부 8개 명문을 일컫는 아이비리그 중 하나가 되었으며, 현재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꼽힌다. 현재까지 하버드 졸업생 가운데에서 8명의 미국 대통령, 75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며, 작가나 연구진 등의 성과까지 살펴보면 하버드가 세계 최고로 불리는 것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하버드에서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무엇을 배우기에 이곳을 졸업한 후에도 그토록 두각을 나타내는 걸까?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이러한 하버드의 특별함이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분석하면서, 불투명한 미래를 걱정하며 방황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하버드 식 성공법을 전수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하버드와 그 학생들의 특별함을 10가지로 정리했다. 하버드에서 강조하는 교육 철학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노력, 자신감, 열정, 행동력, 배움, 유연성, 시간관리, 자기반성, 꿈, 기회’라는 키워드를 꼽았다. 그런데 이들은 흔히 우리가 ‘하버드’에서 떠올리는 것들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즉 ‘천재성’, ‘지식’, ‘스펙’ 등이 아닌 ‘노력’과 ‘꾸준함’이 강조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천재들이 모인 하버드에서 14등이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이 온 힘을 다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함을 반성하는 사례가 실려 있다. 또한 한 회사에서 수습 기간 동안에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잡무를 남몰래 처리하고 퇴근했던 하버드 출신의 지원자를 합격시킨 이야기도 소개된다. 이런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하버드에서 교육받은 이들의 대단한 스펙 대신에 그들의 일과 배움에 대한 애티튜드를 강조한다. 하버드 졸업생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하버드 강의 중에 소개된 여러 교훈적인 이야기들과 격언들은 독자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하버드 인재들이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자세로 배우고 일하는지를 소개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성공하기 힘들다며 미리 포기하고, 주어진 환경을 탓하는 것이 실제로는 한낱 핑곗거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냉철하게 꼬집는다.

“지금의 삶이 원하는 삶이 아니라면 한 번은 달라져라!”

대한민국 청춘들이 아프다. 대다수 학생들은 취업난과 학자금 대출의 부담에서 자유롭지 않고 이들에게 ‘청춘’은 꿈이 아닌, ‘살아내는’ 것이 과제인 시기일 뿐이며, 어떻게든 제 한 몸 먹고살 길을 찾아내는 것에 급급한 슬픈 나이이다.

이런 젊은이들을 향해서 ‘원래 청춘은 아픈 거다’라며 위로를 가장한 무책임한 훈계를 하고, 또 누군가는 가진 것 없는 젊은 층이 올라서지 못하도록 기득권층의 기성세대가 진입장벽을 만든다며 ‘세대 갈등론’을 펼치기도 한다. 물론 몇 년 동안 계속되는 이런 ‘청년의 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갑론을박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하지만 정작 이들이 당장 궁금해 하는 것은 무엇이 더 그럴듯한 논리인지가 아니라, 자신의 가슴속에 품고 있는 꿈을 잃지 않는 방법과 이 상황을 타개할 만한 현실적인 조언이다.

이에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반가운 해답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중국 CCTV의 기획 다큐멘터리 〈세계유명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펴낸 것이다. 청년 취업난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고민하다가 세계 최고의 명문인 하버드에서 그 답을 찾아냈다.

하버드는 내로라하는 영재들만 다니는 명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곳의 학생들이 타고난 능력을 가진 선택된 사람이라는 오해를 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본 하버드의 학생들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아닌, 세계에서 가장 노력하고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모두가 잠을 자고 있는 시각인 새벽 4시 반, 하버드의 도서관은 빈자리 하나 없이 가득 차 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학생식당, 복도, 교실, 심지어 보건실에서도 하버드의 학생들은 저마다의 공부를 하느라 여념이 없다. 그들의 성과를 과연 ‘타고난 천재성’ 덕분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바로 이런 노력과 열정이 인생의 성공을 가져온다는 정직한 주제를 담았다. 그리고 이는, 꿈을 꾸기에도 벅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도 ‘내가 과연 성공하고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물음에 대한 모범답안이기도 하다.

“세계 최고 인재들이 실천하는 시간과 인생 관리 비법”

그 어느 때보다도 청춘들이 힘겨운 시대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얘기는 자칫 조롱으로 들릴 수도 있고, 당장의 제도적 혜택들은 없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근본적으로 우리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데 충분한 자원은 아니다.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현실에 안주하거나, 혹은 환경을 탓하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키우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 학생, 젊은 직장인들 모두에게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다. 또한 그 꿈을 이루는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성공이라는 막연한 열매에 닿는 비법은 다름 아닌 하버드 학생들의 새벽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들은 타고난 명석함이나 스펙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다. 대신 늘 자신이 상상한 꿈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고, 이에 도달하기 위해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했다. 똑같은 시간과 자원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더 크고 빠른 성과를 내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이 쉬고, 놀고, 자는 시간에 불을 켜고 공부하고 일했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가 그럴싸하지 않다고 해서 미래까지 물러설 이유는 없다. 우리의 새벽 4시 반이 하버드 도서관보다 밝은 그날, 당당히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에 이른 당신이 서 있을 테니 말이다.
하버드의 사생활

하버드, 승자의 생각법!
그들이 ‘지식’을 넘어 ‘세상’을 배우는 방법

how do you learn
“‘진짜 하버드’는 강의실 밖에서 시작된다!”


마음껏 즐기고, 세상을 봐라. ‘공부벌레’가 되지 말라.
여러분이 하버드에 막 도착한 순간 엔진이 멈추기를 바라지 않는다.
- 윌리엄 피츠시몬스, 하버드대 입학처장

하버드 졸업생들은 강의실 밖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신입생에게 조언하는 점도 바로 이러한 내용이다. 과외활동이 학업에 영향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과외활동은 재학 기간 동안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될 테니 걱정하지 말고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라고 말한다.

하버드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해 공부해야 하지만, ‘노는 것’ 또한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고 가르친다. 그들에게 ‘노는 것’이란 단순히 휴식을 취하고 오락을 하며 시간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취미와 흥미에 도움이 되고 인격 형성에 유익한 ‘놀이’인 것이다. 이러한 ‘놀이’는 교육의 사명에 어긋나지 않고, 오히려 지지대 역할을 한다.

놀기와 학업은 완전히 대립하지 않는다. 핵심은 어떻게 노는가 하는 것이다. 의미 있고 수준 있게 노는 것은 학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오히려 큰 도움이 되며 개인의 인격 형성과 개선에도 유익하지, 절대 해롭지 않다. 그래서 똑똑한 학생들은 놀기를 마다하지 않고 훨씬 더 재미있게 논다.

way to learn more
“강의실 밖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네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것에 너의 인생의 비밀을 숨겨 놓거라.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대학에 입학하는 순간, 우리는 ‘자유의 세상’에 도착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사회와 접할 기회가 늘어나고 점점 더 많은 달콤한 유혹과 뼈아픈 시련을 겪으면서 화살촉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나날을 보낸다. 그리고 계획을 채 세우기도 전에 대학생활은 끝을 보이기 시작한다.

당신이 과거에 무엇을 했는가보다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가 더욱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해서야, 혹은 캠퍼스를 떠나 사회에 발을 디딘 후에야 인생 설계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고등학생 때는 대학입시에만 매진하고, 대학입학 후에야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전 의장 벤 버냉키Bernanke가 “거의 모든 사람이 원래의 계획과는 다른 삶의 계획을 따라 삽니다. 당신의 삶을 미리 그려볼 수도 있겠지만, 결국엔 그 모습이 되지 않을 수도 있죠.”라고 말한 것처럼 인생을 설계하는 진정한 의미는 정확하고 오차 없는 직업노선도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아를 인식하고 무엇이 자신에게 의미 있는가를 생각하는 데 있다.

learn to be
“삶에 휩쓸리지 말라”


영원히 당신의 영혼을 팔지 말라.
그렇게 되면 아무도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을 것이다.
- 칼리 피오리나, HP 전 CEO

워렌 버핏은 부친에게 받은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너에 대한 다른 사람의 평가에 마음 두지 말거라. 스스로가 내리는 자신에 대한 평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내부 적립카드’를 만들도록 가르쳐준 것에 크게 감사했다.

하버드 출신이자 유명한 사상가인 랄프 왈도 에머슨은 “당신의 생각을 믿어라. 마음 깊숙한 곳에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믿어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을 참고삼아 스스로를 평가하지 않게 될 때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긍정적인 평가를 통해서는 적극적인 원동력을 얻게 되고, 부정적인 평가를 통해서는 스스로를 개선하려는 의식을 가지게 된다. 이를 이룬 사람이 더욱 성숙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애버트 로렌스 로웰 하버드 전 총장은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여러분의 이익과 그것을 위한 행동을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하는, 스스로를 기만하는 짓은 하지 마십시오. 자신에게 성실하십시오.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형편없겠지만,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무뢰하고 멍청한 사람입니다.”라고 경고했다.
충실하고 진실하게, 그리고 최대한 자신을 드러내고 개성을 지키며, 자신만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길을 걸어야만 성공과 함께 인생 최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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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의미 있는 일을 하라”


깨어 있을 때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일을 하라.
- 드루 길핀 파우스트, 하버드대 전 총장

드루 길핀 파우스트 전 하버드 총장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그의 조언처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지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을지 탐색하며, 스스로 자주 분석하고 반성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인생과 미래를 완벽하게 컨트롤할 수 있다.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단기적이고 눈앞의 이익만 추구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을 추구하라고 권한다.

카네기 멜론대학교의 랜돌프 포시 교수는 플랜 A를 위해 지불한 모든 것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겼다. 말기암 판정을 받은 이 용감한 컴퓨터학과 교수는 대학 강단에서 ‘어린 시절의 꿈’을 주제로 학생들을 위한 마지막 수업을 진행했다. 그는 다행히 플랜 B의 유혹 없이 자신의 꿈을 따르는 인생을 살 수 있었다고 밝혔다. 죽음을 앞두고 이렇게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우리 중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플랜 A를 가볍게 포기해버린다. 더 무서운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플랜 A가 무엇이었는지조차 모른다는 점이다.

인생을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다면 인생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고민해보아야 한다. 다른 방해물이나 비판에 휩쓸리지 말고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의 위대한 가치를 믿어야 한다. 스스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이루는지 아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만약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기회가 없다는 말은 하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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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동행하는지가 성공의 향방을 좌우한다”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는지 아는 것이 성공의 첫 번째 요소이다
- 테오도어 루스벨트, 제25대 미 대통령

“하버드가 나에게 준 것은 극한의 압력 속에서도 생존하는 능력이었습니다. 하버드는 우리에게 그런 분위기와 환경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우리는 항상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만 했고, 모든 잠재력을 동원해야만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강자는 위즈보처럼 ‘잔혹’한 경쟁을 감사할 줄 안다. 이 경쟁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의 극한을 뛰어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공포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심신이 모두 지치겠지만 이런 점은 결코 진정한 손해라고 볼 수 없다. 이를 통해 우리의 마음가짐을 다잡고 압박에 견뎌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이런 고난의 가장 큰 수혜자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점을 결국 깨닫게 된다. 이런 고난과 좌절을 겪고 나면 심지어 고난과 좌절이 점점 친근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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