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로 배우는 가르치는 기술
인재 육성의 바이블
이시다 준 글그림
라즈베리 2016.02.03.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주요 등장인물

들어가며

Prologue 행동과학으로 ‘가르치는 기술’이란 무엇인가?
Story 0 사부와의 만남
Prologue 1 부하직원이나 후배가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가르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Prologue 2 ‘행동’을 바꾸면 반드시 ‘결과’도 바뀐다
Prologue 3 ‘언제·어디서·누가’ 실천하더라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Column 1 ‘나는 왜 이렇게 부하직원 복이 없을까…’라고 신세 한탄하고 있지는 않은가?

Chapter 1 ‘가르치다’란 무엇인가?
Story 1 경력 사원 하도현의 경우
Chapter 1-1 도대체 ‘가르치다’란 무엇인가?
Chapter 1-2 가르치는 내용은 미리 정리해두자
Chapter 1-3 개인적인 이야기로 신뢰관계를 쌓는다
Column 2 부하직원에게 자신의 실수담을 털어놓는다

Chapter 2 어떻게 전달하면 좋은가?
Story 2 외국인 아르바이트 직원 다니엘의 경우
Chapter 2-1 ‘알겠습니다!’라는 대답을 확신해서는 안 된다
Chapter 2-2 구체적인 행동으로 표현한다
Chapter 2-3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
Chapter 2-4 한 번에 많은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
Column 3 주 1회의 개인면담을 추천한다

Chapter 3 칭찬은 사람을 성장하게 한다
Story 3 신입 아르바이트 직원 윤민지의 경우
Chapter 3-1 부하직원의 성장을 돕기 위해서 해야 할 일
Chapter 3-2 올바른 ‘칭찬’이 부하직원의 성장·실적을 돕는다
Chapter 3-3 부하직원을 ‘혼낼 때’의 포인트
Column 4 ‘성과주의’의 단점은 무엇인가

Chapter 4 행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Story 4 송도점이 지역 넘버원 매출을!
Chapter 4-1 행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수치화한다
Chapter 4-2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그래프를 작성한다
Column 5 부하직원끼리 비교하지 않는다

Epilogue ‘가르치는 기술’은 최고의 한 수
Story 5 나에게는 ‘가르치는 기술’이 있다!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 1

글그림이시다 준

관심작가 알림신청
 

Jun Ishida,いしだ じゅん,石田 淳

사단법인 행동과학매니지먼트연구소 소장. 윌PM 인터내셔널 사장 겸 최고경영자. 미국의 행동분석학사(ABAI)와 일본 행동분석학회 회원이자 사단법인 조직행동세이프티매니지먼트협회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비즈니스 업계에서 큰 성과를 올린 행동분석학을 기반으로 한 매니지먼트 방법을 일본인의 실정에 맞게 독자적인 방법으로 정리하여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를 확립했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행동분석 방법을 제공하고 컨설팅할 수 있는 행동과학분석 매니지먼트의 일인자로서 닛케이비즈니스의 ‘과장학원’을 비롯해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연수와 세미나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인기를
사단법인 행동과학매니지먼트연구소 소장. 윌PM 인터내셔널 사장 겸 최고경영자. 미국의 행동분석학사(ABAI)와 일본 행동분석학회 회원이자 사단법인 조직행동세이프티매니지먼트협회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비즈니스 업계에서 큰 성과를 올린 행동분석학을 기반으로 한 매니지먼트 방법을 일본인의 실정에 맞게 독자적인 방법으로 정리하여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를 확립했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행동분석 방법을 제공하고 컨설팅할 수 있는 행동과학분석 매니지먼트의 일인자로서 닛케이비즈니스의 ‘과장학원’을 비롯해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연수와 세미나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이론을 마라톤 트레이닝에도 응용해 전 세계의 마라톤 대회와 트라이애슬론을 완주하고 있기도 하다.
국내에 발간된 저서로는 『일하기싫어증 직원도 따르게 만드는 상사의 기술』, 『화내지 않고 가르치는 기술』, 『마흔이 넘어서도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한 공부 기술』,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등이 있다.

이시다 준의 다른 상품

역자 : 황성준
성균관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교육학 석사 및 박사학위(산업교육)를 받았다. 포스코에서 교육·인사·혁신·대외협력 업무를 경험하였고, 현재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신입사원 교육 담당 팀장을 맡고 있다.
논문 및 저서로는 《혁신적 HR 성공전략 ROI》(공역), 《성과관리 이론에 기초한 기업 교육 성과지표 탐색》, 《대기업 HRD 담당자의 역할수행 분석》 등이 있다.
역자 : 신일철
성균관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R.P.I. 공대 의사결정공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포스코 맞춤형 혁신컨설팅 팀장과 (주)포엠아이컨설팅 이사를 거쳐 1년간 도요타 TPS 연수를 경험하였고,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 HRD 기획·운영 Specialist로 활동하였다. 현재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대학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혁신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6시그마 핸드북》, 《생활 속의 통계》, 《미니탭 실무활용법(On-line)》 등이 있다.
역자 : 임단비
성신여자대학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어학 출판사 콘텐트개발팀 팀장으로 10년간 근무했다. 현재 일본어 교재 집필, 번역 등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러브 스토리 일본어》, 《일본어다운 생활문화 일본어》, 《끼리끼리 일본어 쓰임새 표현집》, 《일본어 프레젠테이션》, 《일본어 즉문즉답》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98g | 130*188*20mm
ISBN13
9791187152002

출판사 리뷰

‘가르치는 기술’은 누구든 배울 수 있다!

인재육성의 바이블 《만화로 배우는 가르치는 기술》은 부하직원이나 후배들의 교육에 어려움을 겪던 많은 사람들이 지지한 《가르치는 기술》의 만화판(版)이다. ‘가르치는 기술’이 결코 몇몇 리더들만의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는 사실을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밝히면서 저자 누적 판매 부수 100만부를 돌파할 만큼 일본의 교육서 분야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만화의 주인공은 캐주얼 의류 브랜드 ‘내추럴’에서 일하고 있는 김린.
점장직을 맡은 뒤로 린은 좀처럼 성과를 내지 못하는 부하직원들과 매장의 매출 부진이라는 벽에 부딪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찮게 ‘가르치는 기술’을 알게 되고, 이를 매장에 적용하면서부터 부하직원들의 일하는 모습과 매장의 분위기에 서서히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예전에는 저자 역시 주인공 린처럼 부하직원 교육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가르치는 기술’을 배우고 난 후로는 부하직원 교육에 대한 고민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고 한다. 부하직원이 순조롭게 일을 배우게 되면서부터 회사 실적이 상승세를 보였다고. 더구나 부하직원 앞에서 감정적으로 화낼 일이 없어지니 날이면 날마다 시달리던 ‘초조함’에서도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가르치는 기술’의 중요한 포인트는, 부하직원이 보이는 일에 대한 ‘의욕이나 집념’이 아닌 ‘행동’에 주목하여 교육해야 한다는 것이다.
‘언제·어디서·누가’ 교육하더라도 같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과학적 체계를 갖춘 방법이므로, 가르치는 사람(상사)과 배우는 사람(부하직원)이 누구든지 간에 ‘조직 내 20퍼센트의 고성과자(High Performer)를 제외한 나머지 80퍼센트의 사람들’을 단기간에 실력자로 올려 놓을 수 있다.

‘가르치는 기술’의 바탕은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다. 앞서 말했듯이 ‘행동’에 초점을 맞춘 과학적 경영 방법이므로 성별·연령·국적을 불문하고 어떤 부하직원이든, 그 대상이 누구든 간에 ‘가르치는 기술의 기본’은 똑같이 적용된다.

사람(부하직원이나 후배)을 키우는 일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이제는 그 일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언제/어디서/누가’ 실천하더라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한 수,
‘가르치는 기술’을 알고 있으니까.

리뷰/한줄평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520
1 1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