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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시를 시작하며
구름 구름 음악 아름다운 구름 말하며 사랑, 구름 사랑이 구름에게(이현주) 떨림 구름이 말하며 투명 구름 징검다리 시작 구름 평화 구름 내면 최고급 행복 구름 사랑 닮기 꿈과 이상 선물 새로움 예술 구름 창문 진실 용 사랑의 집 아기 구름 구름 위에 점점 진리란 운 천사의 선물 숲의 소리 시냇가에서 구름이 얼굴로 바위 파도 소리 희망 소리 사랑을 어디에 새가 되어 우주 별에서 아련하게 이현주 사랑의 기쁨 환상의 시작 산으로 미인 대학교 우주의 신비 고양이 별들 세계 웅장하게 행복 넘어서 희망이 사랑으로 거리에서 신화처럼 집에 가다 사랑을 한 후에 천국에서 오면 달빛의 강 강 위에 다른 날 하얀 현주에게 한강 아침 구름 작은 꽃 아리랑 행복 세상 새의 날개 식물 신나게 파리의 말 사랑이 떠나면 하늘의 길 여기서 저기 아기 걸음 파도가 오면 슬픈 사랑 미래 별 사랑의 의문 환상 아름다움이 온다 사랑 보답 사랑 둘 보려고 참새 천국으로 천사 또 시작 들리는 소리 아 행복 자아 깨끗하게 곰으로 자연스럽게 잠자리가 되어 새벽 숲속 나무의 고독 휘휘휘 구름 후에 『구름』의 시를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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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사랑하는 이슬 시인만의 문장들
삶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마음이 표현돼… 이슬 시인은 자신만의 시간 속에서 고독의 내면을 응시한다. 그럼으로써 자연의 아름다움과 삶의 가치를 발견해내고 이를 시어에 녹아내고 있다. 100여 편의 보석 같은 시들은 초인의 지혜를 예술로 표현하고 있으며 자연의 일체 사상과 우주의 신비로운 커다란 진리뿐만 아니라 각자의 생(生)을 사랑해야 하는 영혼의 순수함을 담아내고 있다.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