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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의 시를 시작하며
초인 자연 비가 오면 나의 시 환상 자전거 얼굴의 형상 무지개다리 산의 형상 시의 여행 망원경 우주 꽃 나무 은빛 이상 컬러 풀벌레 강물 이야기 구름 모자 나의 노래 토끼 새와 개 나무와 해 길 세레나데 구름 위에 사랑 추억 강하게 위에 파란 세상 사랑의 기쁨 기둥 여인 하나 음악 빛 No 1. 하늘의 꽃 터전 시계 시를 위하여 노래 신의 춤 빛이 되어 아름다운 감동 시간을 향하여 어느 때에 새가 오면 미인 복숭아 방배동 아리랑 하얀 도화지 랄랄라 가벼운 것에 손으로 시작 입에서 상상 하늘에 그리다 가슴 머리 위에 노래 가사 꿈에 영화 빵 고호 피카소 삼국지 문 시란 기둥 벽 하얀 세상 술을 마시며 야구 하면서 구름을 보며 빛을 받으며 방배역에서 인식 예술 음악이란 아이들 세상은 형상 꿈 여행 시간 머리 속에서 영혼의 세계 마법을 외며 자동차 태양과 하늘 창조의 신에게 가사를 외며 나의 사랑 사랑의 편지 좌우 『나의 시』의 시를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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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사랑하는 이슬 시인만의 문장들
삶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마음이 표현돼… 이슬 시인은 자신만의 시간 속에서 고독의 내면을 응시한다. 그럼으로써 자연의 아름다움과 삶의 가치를 발견해내고 이를 시어에 녹아내고 있다. 100여 편의 보석 같은 시들은 초인의 지혜를 예술로 표현하고 있으며 자연의 일체 사상과 우주의 신비로운 커다란 진리뿐만 아니라 각자의 생(生)을 사랑해야 하는 영혼의 순수함을 담아내고 있다.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