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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하나, 하루하루 이루다 [육아] - 베이비샤워, 축복받는 아이 - 색다른 미국의 출산 풍경 - 세상으로 나온 아이 - 너의 눈동자에 내가 담기기 시작하다 - 너에게는 엄마가 곧 세상이구나 - 너는 나를 지배한다 - 상추 눈이 내렸어요 - 너는 청소의 달인 - 너는 나의 천사다 - 부모님, 내 부모님 둘, 살아보기 살아가기 [생활] - 미국 영주권 신청하기 - 대체 왜 이리 어둡니, 미국집 - 병원 한번 가려면 - 나는야 수표 쓰는 여자 - 레스토랑에 가면 이렇게! - 이력서란 말이지 - 시차적응이 필요한 나라 - ‘블랙 프라이데이’로 보는 공휴일 - 오늘 20도야, 참 춥지? - 장보기,생활의 모든 것 셋, 다르긴 다르구나 [문화] - 결혼반지 vs. 약혼반지 - 미국 결혼식과 파티 - 부조가 없는 미국의 결혼문화 - 슈퍼볼, 그 화려한 피날레 - 우산을 실내에서? - 진정 원하신다면, 똑똑똑! - 미국인에게 ‘밥’이란? ‘두부’란? -‘할로윈’의 모든 것 - 최고로 행복한 날, 크리스마스 - 친절한 미국인씨 - 술에 대해 참 보수적인 나라 - 부활절 - 행운을 빌어요 넷, 네 영어 내 한국어 [언어] - 세게! 세 개? - 떡? 쌀과자? - 핫도그 인듯 핫도그 아닌 핫도그 같은 너, 콘도그(Corn Dog) - 천만에요 - 세시 반 오분이야 - 뉘앙스의 차이로 빚어진 오해 다섯, 다스리는 마음 [에세이] - 내 이름은 두 개다 - 유독 길게 흐르는 하루가 있다 - 그래, 오늘은 좀 그렇다 - 나한테 집중하기 참 어렵다 - 아침부터 가슴이 참 쫀득쫀득하다 - 삶은 포장하려 들지 않아도 아름다운 것인지도 몰라 - 정성을 다해보면 어떨까 - 칭찬의 힘 - 향수, 그리워하다 - 청소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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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자와 결혼해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생활 4년차에 접어든 저자는 새로운 문화를 적극적으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아주 가끔은 힘겨워하며 새로운 문화에 적응해가고 있다.
하루에 8만여 명이 방문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인기블로거인 저자는 이 책에 미국에서 삶을 [육아], [생활], [문화], [언어], [에세이]로 나누어 실었다. 새로운 곳(미국)에서의 삶의 모습, 문화의 차이, 삶에 대한 자세 등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게 엮어낸 저자의 역량이 놀랍다. 우리와 같은 시간에 미국이라는 다른 공간에서 꿋꿋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는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