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버드 새벽 4시 반 +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
전2권
2016.02.11.
가격
28,000
10 25,2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_ 새벽 4시 반에도 잠들지 않는 곳

제1장. 우리가 실패하는 유일한 이유는 ‘노력 부족’이다

그들이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아니다
천재들이 쉽게 무너지는 이유
누구도 자신의 한계에 가보지 못했다
보이지 않는 작은 일의 무게
게으름은 부지런히 당신을 갉아 먹는다
지혜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
최악의 바보는 반성하지 않는 사람이다

제2장. “난 할 수 있다”의 마법

자신감이 만들지 못할 기적은 없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무엇을 믿을 수 있겠는가?
부족한 사람은 없다, 열등감만 있을 뿐
자신감의 빈자리는 두려움이 채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
성공의 지도는 어디에 있을까?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
실패하라, 다만 두려워하지 마라

제3장. 열정은 우리를 뛰게 한다

열정 없는 사람이 발전할 수 있을까?
운명도 거스르게 하는 것
뛰어난 자가 아닌 열정을 가진 자
열정이 습관화되면 삶이 신난다
한 가지 일에 열정을 집중하라
맹목적인 열정의 함정

제4장.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너무 늦어서 못할 일이란 없다
오늘과 내일, 언제 눈물을 흘릴 것인가?
달리기 경주에서 토끼가 쉬지 않는다면?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달콤한 습관, 미룸
달리는 중에도 무기력한 사람은 없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제5장. 세상에서 가장 리스크 적은 생산, 배움

지식은 가장 안전한 재산이다
척박한 땅에도 배움의 싹을 틔울 수 있다
배움의 고통은 잠시지만 배우지 못한 고통은 평생이다
죽은 지식과 살아있는 지식
세상에서 가장 큰 투자
어설픈 배움은 아니 배운 것만 못하다

제6장. 유연한 사고의 위대한 힘

당신 안의 창의력을 찾아라자기만의 공부를 하라
상상력이 세상을 뒤집는다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아이디어의 보고다
고정관념으로부터 걸어 나와라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법

제7장. 시간 관리의 달인이야말로 최고의 부자다
모든 오늘은 소중한 삶이다
시간을 도둑맞는 사람, 시간을 최대로 써먹는 사람
시간을 버리면 시간도 나를 버린다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하는가?
보이지 않는 ‘시간 도둑’을 조심하라

제8장. 철저한 자기관리의 힘

빌 게이츠의 자기통제,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남보다 나를 먼저 평가하라
과거 비우기 연습
먼저 사람 됨됨이를 갖추라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라
가장 어렵고도 가장 쉬운, 감정 다스리기
자신의 잘못과 진실로 대면하기
나를 다스려야 다른 사람을 다스릴 수 있다

제9장. 꿈이 없는 청춘은 아프다

자신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라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포기하지 마라
꿈과 망상은 다르다
여러 우물을 파지 마라
목표가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실현 가능한 꿈을 꿔라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제10장.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는 눈

기회를 놓친 하버드
기회는 쟁취하는 것
주어진 기회를 보는 눈
기회는 망설일 시간을 주지 않는다
기회와 망설임은 동시에 온다
목표를 보라, 그리고 거기서 기회를 찾아라
들어가며_ 새벽 4시 반에도 잠들지 않는 곳

제1장. 우리가 실패하는 유일한 이유는 ‘노력 부족’이다

그들이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아니다
천재들이 쉽게 무너지는 이유
누구도 자신의 한계에 가보지 못했다
보이지 않는 작은 일의 무게
게으름은 부지런히 당신을 갉아 먹는다
지혜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
최악의 바보는 반성하지 않는 사람이다

제2장. “난 할 수 있다”의 마법

자신감이 만들지 못할 기적은 없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무엇을 믿을 수 있겠는가?
부족한 사람은 없다, 열등감만 있을 뿐
자신감의 빈자리는 두려움이 채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
성공의 지도는 어디에 있을까?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
실패하라, 다만 두려워하지 마라

제3장. 열정은 우리를 뛰게 한다

열정 없는 사람이 발전할 수 있을까?
운명도 거스르게 하는 것
뛰어난 자가 아닌 열정을 가진 자
열정이 습관화되면 삶이 신난다
한 가지 일에 열정을 집중하라
맹목적인 열정의 함정

제4장.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너무 늦어서 못할 일이란 없다
오늘과 내일, 언제 눈물을 흘릴 것인가?
달리기 경주에서 토끼가 쉬지 않는다면?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달콤한 습관, 미룸
달리는 중에도 무기력한 사람은 없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제5장. 세상에서 가장 리스크 적은 생산, 배움

지식은 가장 안전한 재산이다
척박한 땅에도 배움의 싹을 틔울 수 있다
배움의 고통은 잠시지만 배우지 못한 고통은 평생이다
죽은 지식과 살아있는 지식
세상에서 가장 큰 투자
어설픈 배움은 아니 배운 것만 못하다

제6장. 유연한 사고의 위대한 힘

당신 안의 창의력을 찾아라자기만의 공부를 하라
상상력이 세상을 뒤집는다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아이디어의 보고다
고정관념으로부터 걸어 나와라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법

제7장. 시간 관리의 달인이야말로 최고의 부자다
모든 오늘은 소중한 삶이다
시간을 도둑맞는 사람, 시간을 최대로 써먹는 사람
시간을 버리면 시간도 나를 버린다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하는가?
보이지 않는 ‘시간 도둑’을 조심하라

제8장. 철저한 자기관리의 힘

빌 게이츠의 자기통제,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남보다 나를 먼저 평가하라
과거 비우기 연습
먼저 사람 됨됨이를 갖추라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라
가장 어렵고도 가장 쉬운, 감정 다스리기
자신의 잘못과 진실로 대면하기
나를 다스려야 다른 사람을 다스릴 수 있다

제9장. 꿈이 없는 청춘은 아프다

자신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라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포기하지 마라
꿈과 망상은 다르다
여러 우물을 파지 마라
목표가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실현 가능한 꿈을 꿔라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제10장.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는 눈

기회를 놓친 하버드
기회는 쟁취하는 것
주어진 기회를 보는 눈
기회는 망설일 시간을 주지 않는다
기회와 망설임은 동시에 온다
목표를 보라, 그리고 거기서 기회를 찾아라

저자 소개 1

웨이슈잉

관심작가 알림신청
 

韋秀英

심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콘텐츠 기획자이자 전문 작가. 저자는 참신한 발상과 특유의 냉철한 시각으로, 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에게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CCTV의 다큐멘터리 [세계 유명 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하버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자의 글은 독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풍부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하는 학문적·실증적 글쓰기를 통해 독자의 공감을 획득하고 변화를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로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인생의 함정을 피하는 행동 습관』『이렇게 해야 여성
심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콘텐츠 기획자이자 전문 작가. 저자는 참신한 발상과 특유의 냉철한 시각으로, 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에게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CCTV의 다큐멘터리 [세계 유명 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하버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자의 글은 독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풍부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하는 학문적·실증적 글쓰기를 통해 독자의 공감을 획득하고 변화를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로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인생의 함정을 피하는 행동 습관』『이렇게 해야 여성의 운이 열린다』『기질은 어디서부터 오는가?』『마음이 고요해야 조급하지 않을 수 있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웨이슈잉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648쪽 | 1086g | 140*215*35mm

출판사 리뷰

최고 베스트셀러 『하버드 새벽 4시 반』 10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당신의 새벽이 하버드보다 밝아야 하는 이유!”

1636년, 미 동부 매사추세츠 주에 ‘글을 읽을 줄 아는 성직자를 양성하기 위한’ 소박한 목적으로 하버드가 설립되었다. 하버드는 이후 미 동부 8개 명문을 일컫는 아이비리그 중 하나가 되었으며, 현재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꼽힌다. 현재까지 하버드 졸업생 가운데에서 8명의 미국 대통령, 75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며, 작가나 연구진 등의 성과까지 살펴보면 하버드가 세계 최고로 불리는 것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하버드에서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무엇을 배우기에 이곳을 졸업한 후에도 그토록 두각을 나타내는 걸까?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이러한 하버드의 특별함이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분석하면서, 불투명한 미래를 걱정하며 방황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하버드 식 성공법을 전수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하버드와 그 학생들의 특별함을 10가지로 정리했다. 하버드에서 강조하는 교육 철학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노력, 자신감, 열정, 행동력, 배움, 유연성, 시간관리, 자기반성, 꿈, 기회’라는 키워드를 꼽았다. 그런데 이들은 흔히 우리가 ‘하버드’에서 떠올리는 것들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즉 ‘천재성’, ‘지식’, ‘스펙’ 등이 아닌 ‘노력’과 ‘꾸준함’이 강조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천재들이 모인 하버드에서 14등이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이 온 힘을 다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함을 반성하는 사례가 실려 있다. 또한 한 회사에서 수습 기간 동안에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잡무를 남몰래 처리하고 퇴근했던 하버드 출신의 지원자를 합격시킨 이야기도 소개된다. 이런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하버드에서 교육받은 이들의 대단한 스펙 대신에 그들의 일과 배움에 대한 애티튜드를 강조한다. 하버드 졸업생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하버드 강의 중에 소개된 여러 교훈적인 이야기들과 격언들은 독자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하버드 인재들이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자세로 배우고 일하는지를 소개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성공하기 힘들다며 미리 포기하고, 주어진 환경을 탓하는 것이 실제로는 한낱 핑곗거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냉철하게 꼬집는다.

“지금의 삶이 원하는 삶이 아니라면 한 번은 달라져라!”

대한민국 청춘들이 아프다. 대다수 학생들은 취업난과 학자금 대출의 부담에서 자유롭지 않고 이들에게 ‘청춘’은 꿈이 아닌, ‘살아내는’ 것이 과제인 시기일 뿐이며, 어떻게든 제 한 몸 먹고살 길을 찾아내는 것에 급급한 슬픈 나이이다.

이런 젊은이들을 향해서 ‘원래 청춘은 아픈 거다’라며 위로를 가장한 무책임한 훈계를 하고, 또 누군가는 가진 것 없는 젊은 층이 올라서지 못하도록 기득권층의 기성세대가 진입장벽을 만든다며 ‘세대 갈등론’을 펼치기도 한다. 물론 몇 년 동안 계속되는 이런 ‘청년의 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갑론을박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하지만 정작 이들이 당장 궁금해 하는 것은 무엇이 더 그럴듯한 논리인지가 아니라, 자신의 가슴속에 품고 있는 꿈을 잃지 않는 방법과 이 상황을 타개할 만한 현실적인 조언이다.

이에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반가운 해답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중국 CCTV의 기획 다큐멘터리 〈세계유명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펴낸 것이다. 청년 취업난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고민하다가 세계 최고의 명문인 하버드에서 그 답을 찾아냈다.

하버드는 내로라하는 영재들만 다니는 명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곳의 학생들이 타고난 능력을 가진 선택된 사람이라는 오해를 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본 하버드의 학생들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아닌, 세계에서 가장 노력하고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모두가 잠을 자고 있는 시각인 새벽 4시 반, 하버드의 도서관은 빈자리 하나 없이 가득 차 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학생식당, 복도, 교실, 심지어 보건실에서도 하버드의 학생들은 저마다의 공부를 하느라 여념이 없다. 그들의 성과를 과연 ‘타고난 천재성’ 덕분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바로 이런 노력과 열정이 인생의 성공을 가져온다는 정직한 주제를 담았다. 그리고 이는, 꿈을 꾸기에도 벅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도 ‘내가 과연 성공하고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물음에 대한 모범답안이기도 하다.

“세계 최고 인재들이 실천하는 시간과 인생 관리 비법”

그 어느 때보다도 청춘들이 힘겨운 시대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얘기는 자칫 조롱으로 들릴 수도 있고, 당장의 제도적 혜택들은 없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근본적으로 우리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데 충분한 자원은 아니다.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현실에 안주하거나, 혹은 환경을 탓하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키우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 학생, 젊은 직장인들 모두에게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다. 또한 그 꿈을 이루는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성공이라는 막연한 열매에 닿는 비법은 다름 아닌 하버드 학생들의 새벽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들은 타고난 명석함이나 스펙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다. 대신 늘 자신이 상상한 꿈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고, 이에 도달하기 위해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했다. 똑같은 시간과 자원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더 크고 빠른 성과를 내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이 쉬고, 놀고, 자는 시간에 불을 켜고 공부하고 일했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가 그럴싸하지 않다고 해서 미래까지 물러설 이유는 없다. 우리의 새벽 4시 반이 하버드 도서관보다 밝은 그날, 당당히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에 이른 당신이 서 있을 테니 말이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

하버드대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꼽힌다. 졸업생과 교수를 포함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157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고, 존 F. 케네디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8명의 미국 대통령이 하버드대 출신이다. 36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21명의 연방 대법원 대법관과 7명의 세계은행 총재가 하버드를 졸업했다. 전 세계 억만장자 가운데 가장 많은 62명이 하버드 출신이다. 하지만 하버드의 영재들이라고 하여 결정능력을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이들 역시 결정과정에서 실수를 범하지만, 그 실수를 성찰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성장한다. 반복된 교육으로 이들은 올바른 결정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그 토대가 되는 것이 바로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다.

최근 우리나라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는 미국 유명 코미디언이자 하버드 출신인 코난 오브라이언은, 모교 졸업식에서 “좋은 일만큼 힘든 일도 있지만 실수는 필수적이다. 실수는 당신이 있어야 할 곳으로 가는 당신만의 길이 된다”고 연설했다.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실수보다 심각한 문제는, 실수에 매몰되어 더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겠는가?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를 통해 올바르게 결정을 내리고, 이를 바탕으로 원하는 미래를 살아갈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을 위한 하버드 행동심리학 8강

저자 웨이슈잉은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그리고 그 결정을 후회하지 않고 승리하는 삶을 이어가기 위한 행동 전략을 제시한다. 하버드 심리학에서 선별한 8강의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의존적 성향과 흑백논리에서 벗어나라.
* 리스크를 예측하여 적절한 행동의 마지노선을 세워라.
* 자신의 뇌를 믿지 말고 과감히 실수를 저질러라.
* 자료를 수집하되 정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만들어 결정하라.
* 가능한 모든 대안을 확보하여 자기 통제력을 키워라.
* 완벽하지 않더라도 총체적 관점을 잃지 마라.
* 대담하게 생각하고 신속하게 판단하라.

심리학에서는 선택을 개인의 주관적인 행위로 정의한다. 개인이 정보를 받아들여 스스로에게 유리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하지만 책 속 이론으로 전부 다룰 수 없는 복잡한 사건·사고가 현실에서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우리의 선택에는 절대적 옳음도 절대적 그름도 있을 수 없다. 각각의 상황에 따른 적절한 결정이었는지가 중요하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는 하버드 출신 인사들의 여러 사례를 통해, 적절한 결정이란 무엇이고 그 결정을 내리는 데 어떤 판단을 근거했는지 분석한다. 페이스북의 초창기, CEO 마크 저커버그는 야후가 인수합병을 조건으로 제시한 거액을 거절한다. 그는 어떻게 판단한 것일까? 저커버그는 성장하는 페이스북에서 인터넷 환경을 바꿀 만한 가능성을 보았고, 일회성 거래로 미래를 포기하려 하지 않았다. 그 결과 우리가 아는 것처럼 페이스북은 지구상 가장 많은 이가 즐겨 찾는 최고의 소셜 네트워크가 되었다. 또한 KFC를 창업한 데이비드 노백은 일찍이 1980년대부터 중국이라는 매력적인 시장을 유심히 관찰했다. 그는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가능한 많은 정보를 모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믿음직한 임원을 현지에 파견해서 철저한 시장 조사를 했다. 중국의 사회와 문화를 파악했고, 중국인들의 소비 성향을 분석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1987년 중국 내 첫 매장을 오픈했고, 2년도 되지 않아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었다.

물론 실패한 사례 가운데도 참고할 내용이 많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즈음하여 가장 어리석은 투자를 했다고 고백했다. 대수롭지 않은 잘못에 불과했지만, 그는 무척 고된 상황을 감당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그저 엄지손가락을 깨물며 멍하니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그후 버핏은 반성하고 적시에 조치를 취해 최대한 만회하려 노력했고,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을 통해 엄청난 부를 이루었다.

가능성에 주목하고, 판단의 근거로 정보를 수집하며, 실수를 저질렀을 때 대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신속한 결정이다. 20세기 초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발생했을 때 ‘선박왕’ 오나시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에서 헐값에 내놓은 대형 화물선을 매입했다. 그는 이해득실만 따지다가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후 경기가 다시 살아나면서 오나시스는 수십 배의 이득을 얻을 수 있었다. 결정 앞에서 신중해야 마땅하지만, 지나친 고민은 오히려 자유로운 결정을 방해할 수 있다.

탁월한 결정은 예견능력에서 비롯된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세운 빌 게이츠가 기술력으로 컴퓨터 업계를 장악했다면, 손정의는 빼어난 투자감각으로 소프트뱅크를 진두지휘하며 업계를 이끌었다. 손정의는 결정의 지속적인 영향력을 충분히 인식하여,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에는 앞으로 벌어질 최악의 상황에 대해 충분히 고려했다. 손정의 개인의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 역시 다양한 결과에 대한 충분한 예측을 근거로 이루어졌다. 20대에 창업을 결심할 때부터 노년에 은퇴하여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한 것까지, 손정의는 심사숙고하여 결정 내렸고, 그것은 그의 예견능력이 발현된 것이라 하겠다.

결정을 앞두고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행동심리학 전략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는 이와 같이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하버드 행동심리학 교수들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잘못된 결정을 피하고,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우선 ‘행동의 마지노선’을 정해놓을 것을 권면한다. 마지노선은 스스로 행위를 제약하여 내면적 필요를 더욱 명확하게 인식함으로써 결정을 순조롭게 내리도록 돕는다. 마지노선은, 근거가 되는 조건들을 고려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알고 판단하는 데 긍정적 역할을 한다. 이를 확장하여 완고함을 극복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마지노선 유동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모든 상황은 시시각각 변화하므로 경직된 태도를 버리고 융통성 있게 대처할 때에 더 정확하게 현실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하버드 행동심리학에서는 ‘잘못된 행동의 귀인 이론attribution theory’을 제시한다. 간단히 말하면 모든 잘못된 결정에는 근본 원인이 있으므로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바로 원인을 귀착하는 것이다.

사실 문제를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다. 하버드에서는 단순하게 생각할 것을 강조한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에도 소개된 유명한 일화가 있다. 어느 비누공장에서 비누가 들어 있지 않은 비누상자가 출고되는 일이 잦았다. 빈 상자를 고르기 위해 큰돈을 들여 컨설팅을 받고 수석 엔지니어를 채용하며 고가의 엑스레이 모니터를 구입하기로 했다면, 올바른 결정인가? 강력 선풍기를 설치해 빈 상자를 날려버려서 ‘단순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이를 정리하여, 하버드 심리학 교수들은 직선 이론을 제시한다. 결정을 복잡하게 만드는 심리는 곡선과도 같아서, 우리를 수많은 굽은 길로 이끌며 때로는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서 갈수록 멀어지게 만든다. 예상한 목표를 가장 쉽고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선택이 최상의 결과를 낳는다.

마지막으로 기억해야 할 것은 ‘하버드 마인드’로 사고와 행동을 명확하게 하며,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다. 여러 선택이 가져올 수 있는 결과의 최선과 최악을 면밀히 고려하여 이성적 분석을 기반으로 최상의 전략을 짜야 한다. 탄탄한 잣대를 갖추어 각 대안을 비교·평가한 뒤, 최상의 대안을 선택하자. 확실한 대안이 없다면, 누구든 변화된 조건 앞에서 허둥대기 마련이다. 결정을 내릴 때는 외부의 불확실성에 대처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자아의 내면 또한 잘 통제해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선택 앞에 높여 있다. 사람들은 각기 다른 선택을 하고, 그 선택들이 이후의 환경을 만들어낸다. 이런 점에서 우리 모두는 자기 인생의 ‘크리에이터creator’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매순간 선택을 하는 동시에 새로운 삶을 창조해낸다. 우리의 인생을 ‘끝장’내는 결정이란 없다. 단지 다른 길을 제시할 뿐이고, 중요한 점은 스스로 이 길을 어떻게 만들어가느냐다.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 좀더 올바르게 선택하고 그 결과에 책임질 수 있다면, 결정 이후 우리는 더욱더 주체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는 그러한 당신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실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잘못을 정상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잘못을 통해 교훈을 얻고자 하는 의식도 없어 결국 사소한 잘못을 큰 잘못으로 키우고 만다.”

“그릇된 결정에 후회하지 마라, 완벽을 추구하지 마라, 핑계를 찾지 마라”

“93퍼센트의 사람들이 망설이는 습관 때문에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망설임이 사람의 적극성을 갉아먹고 행동을 느리게 만들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기 통제력 향상을 위해 좀더 노력해야 한다.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는 법을 터득해야만 외부 세계를 보다 잘 제어할 수 있다.”

“사람들은 단순한 일을 복잡하게 만들어서 자기가 놓은 덫에 빠져 갈등하고 헤맨다.”

“외부에서 원인을 찾는 데 익숙한 사람은 대체로 성격도 밝고, 잘못을 저질렀다 해도 자책하지 않고 죄책감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반면 습관적으로 내부에서 원인을 찾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책에 시달리고 그 결과 불안을 안고 산다.”

“인생의 수많은 잘못은 요행 심리에서 비롯된다. 요행 심리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큰 잘못 앞에서는 자취를 감췄다가도 작은 문제 앞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사람이 완전히 객관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생각은 편견일 뿐이다. 자신도 이런 편견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지나친 모순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리뷰/한줄평286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