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우리 아기를 위한 보색 그림책
아기는 태어나면 흑백만을 인지할 수 있다가 점점 색깔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이 세상은 무수하고 찬란한 빛깔들로 가득 차 있지요! 이 그림책은 2-5세 아기들에게 아름다운 보색의 세계를 보여 줍니다. 서로 다르고 심지어 반대되는 두 빛깔이 수채화 그림을 통해 하나로 어우러집니다. 보색으로 이루어진 각 장면은 아기의 눈에 편안하면서도 명확한 대비로 색채의 즐거움을 주어요. 아기 독자들은 이 작은 그림책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눈뜨게 될 거예요. 서로 다른 존재들이 이루는 하모니 엄마 거북이와 아기 거북이가 만나 넘실넘실 파도를 타요. 주황 물고기와 파랑 물고기는 한들한들 물결 따라 짝꿍을 찾고 있어요. 연두 애벌레는, 짠! 아롱다롱 보라 나비로 자라났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물고기, 새, 거북이 등 우리 아기들이 친근해하는 작고 예쁜 동물들이에요. 이들은 대가족이기도 하고, 엄마와 자녀 사이기도 하고, 친구 사이기도 하고, 짝꿍 사이기도 해요. 세상에는 수많은 존재들이 있고, 그 가운데 서로 다른 우리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가 더 빛나고, 함께 만드는 하모니가 더 풍성하지요. 이러한 메시지가 색채의 고운 하모니를 통해 아기에게도 자연스레 전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