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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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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1

케네스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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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 Grahame

영국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대표적인 아동문학가. 작가로서의 명성을 떨치기 전에 직업은 은행원이었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본래 날 때부터 시력이 약해 앞을 잘 보지 못한 아들을 위해 직접 편지를 쓰고 머리맡에서 들려주던 이야기로, 1908년 출간되어 지금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작이다. 어린 시절을 불우하게 보낸 작가에게 아들은 더없이 소중한 존재였다. 이 책에는 그런 아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 한 아버지의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은 어릴 적 읽은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으로 『버드나무
영국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대표적인 아동문학가. 작가로서의 명성을 떨치기 전에 직업은 은행원이었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본래 날 때부터 시력이 약해 앞을 잘 보지 못한 아들을 위해 직접 편지를 쓰고 머리맡에서 들려주던 이야기로, 1908년 출간되어 지금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작이다. 어린 시절을 불우하게 보낸 작가에게 아들은 더없이 소중한 존재였다. 이 책에는 그런 아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 한 아버지의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은 어릴 적 읽은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으로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을 꼽았으며, 『곰돌이 푸』 시리즈의 작가 앨런 알렉산더 밀른 역시 ‘어느 가정에나 한 권씩은 꼭 갖춰야 할 책’으로 극찬한 바 있다.

케네스 그레이엄의 다른 상품

그림 : 미셸 플레시스
1959년, 프랑스 생 말로에서 태어났다.
광고와 포스터 작업을 하며 브레타뉴의 역사에 대한 작품을 그렸으며 1988년 <비취색 눈동자의 여신>로 데뷔, 대표작으로는 <쥘리앙 브와베르의 모험들>을 비롯, 《포렐》시리즈가 있다.
?영국 작가인 케네스 그레이엄의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을 각색한 이 시리즈는 플레시스에게 넓고 다양한 독자층을 만들어준 작품으로, 이 작품을 통해 수채화의 풍부한 질감을 완벽하게 지면에 옮긴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인상주의에서 영향을 받은 빛의 터치는 자연주의적인 이 이야기의 분위기를 적절히 살려주었고, 이를 통해 작가는 고요함과 존재의 희열을 표현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프랑스 인터넷 독자상 외에도 국제 도서전에서 6개의 상을 받았으며,
만화가들에게는 최고의 찬사인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 최고 만화상도 작가에게 안겨 주었다.
역자 : 김미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 졸업. 동 대학원 불어과에서 석사학위 취득. 셀레스틴느 시리즈 5권, 화가의 마을 시리즈 중 『인상파』『르네상스』『샤갈』외 5권과 『체 게바라 평전』『마야, 잃어버린 도시들』『보르헤스와 아르헨티나 문학』『상상력을 키우는 만화그림책 종이괴물 시리즈 1,2』등의 작품을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8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22g | 227*298*15mm
ISBN13
9788937842733

출판사 리뷰

모든 집에 한 권씩 갖추어야 할 책,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이것은 곰돌이 푸우의 원작자 A. A. 밀른이 한 말이다. 물론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링 역시 이 책을 일컬어 "어릴 때 읽은 책 중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는 말로 칭찬한 바 있다. 미국의 32대 대통령 루즈벨트가 이 책을 읽고 직접 출판사에 편지를 보내 출간을 추천한 이야기도 이 책에 따라 붙는 수식어 중 하나. 이처럼 간결하면서도 애정이 담긴 추천사들은 이 책의 가치가 어떠한지 잘 알려주고 있다. 물론 1997년 솔리에 아동 부문 황금 태양상 수상, 1998년 샹베리 황금 코끼리상 데생 부문 최우수상 수상, 1998년 미국, 부모들이 고른 최우수 작품상 수상, 1999년 독일, 올해의 최우수 아동 작품상 수상, 1999년 솔리에 최우수 시리즈상 수상, 2000년 페로 귀렉 최우수 시리즈상 수상, 2000년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 인기상 수상은 이 작품의 만화화가 얼마나 성공적이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원작자 케네스 그레이엄이 앞을 못 보는 아들을 위해 지은 책으로 섬세한 풍경의 묘사, 소리와 동작의 다양한 표현, 동물들의 자연친화적인 전원생활의 아름다움 등으로 영국 문학의 보물로 불리고 있는 명작 중의 명작으로 알려져 있다.

수채화로 표현해낸 영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들의 일상
이 작품은 이미 여섯 차례 영화화 되었고, 수시로 뮤지컬, 또는 연극으로 상연되고 있지만, 만화화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섬세한 묘사와 감정의 표현으로 가득한 이 작품의 만화화가 어려울 것은 당연하지만, 프랑스의 그림 작가 미셸 플레시스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수채화로 영국의 전원을 완벽히 그려냈다. 플레시스는 이 작품을 통해 넓고 다양한 독자층을 얻을 수 있었으며, 수채화의 풍부한 질감을 완벽하게 지면에 옮긴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집을 나선 모울이 만난 봄의 들판, 모울과 친구들이 여행을 떠나는 장면, 특히 계절의 흐름을 마네, 모네, 반 고흐, 클림트의 명화들을 응용해 표현한 장면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인상주의에서 영향을 받은 빛의 터치는 자연주의적인 이 이야기의 분위기를 적절히 살려주었고, 이를 통해 작가는 고요함과 존재의 희열을 표현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마을에 사는 동물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봄! 봄맞이 청소를 하기엔 너무나 아까운 날씨라 두더지 모울은 산책을 나선다. 산책 중에 만난 친구 물쥐 래트는 모울에겐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되고, 사고뭉치 두꺼비 토드, 의뭉스런 오소리 배저 아저씨, 활기에 넘치는 수달 오터 등을 만나며 행복으로 가득한 강마을 생활이 시작된다. 물론 사고뭉치라는 말에 걸맞게 토드는 자동차에 빠져 사고를 일으켜 감옥을 가기도 하고, 필사의 탈출을 하기도 하면서 조용한 전원 생활에 평지풍파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말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의인화 된 동물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성격은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는다. 가장 매력 있는 캐릭터로는 사고뭉치 두꺼비 토드. 토드의 모델은 원작자의 개구쟁이 아들로 뭐든 쉽게 빠져들고 쉽게 싫증내는 변덕쟁이지만, 주변으로 하여금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받는 캐릭터이다. 어린아이처럼 막무가내인 캐릭터가 토드라면, 동물들을 돌보아 주는 오소리 배저 아저씨는 아버지인 작가의 그림자가 짙다. 언제나 바쁘고 만나기 힘들지만, 막상 만나면 따뜻한 애정으로 돌보아 주며 옳은 길로 인도하기 위해 마음을 써주는 자상한 아버지 같은 캐릭터. 물쥐 래트가 보트를 타며 시를 읊는 모습 역시 작가의 평소 생활이 반영된 것이라 한다. 또한 두더지 모울이 아름다운 자연에 감탄하는 모습과 집을 그리워하는 장면에선 세대를 관통해 흐르는 감성이 느껴진다. 자연 앞에 숙연해질 줄 알고,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현명함이야말로 이 작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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