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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5
프롤로그 - 칠전팔기, 못오를 나무 없다 15 01 취업환경에 대한 이해 1. 자신에 대한 이해 42 1) 전문지식으로 차별화하라 - General Specialist 42 2) 국제감각과 외국어 구사 능력 43 3) 실행력 - 두려워하지 마라 44 4) 충성 (忠誠=loyalty) - 자신을 신뢰하라 46 5) 유연한 사고와 창의력 - 나는 다른 사람과 다르다 46 6) 도덕적인 태도 - 다른 사람을 배려하라 47 2. 기업 환경에 대한 이해 49 1) 최근의 국내경제동향 (2007년) - 고용없는 성장의 고착화 49 2) 경력자 우대의 사회 시스템 50 3) 기업 성장 구조의 둔화 51 4) 업종별 일자리의 변화 51 5) 최근 채용시장의 큰 흐름 53 02 나를 팔아 직장을 사라 - 이정주의 취업 제안 1. 기업은 비즈니스의 동반자를 찾는다 61 2. 4학년 졸업반, 늦었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64 1) 내게 맞는 업종과 기업 알아보기 64 2) 직장인 자세 갖추기 65 3) 실력은 부족하고 좋은 곳은 가고 싶고… 65 4) 벤처 기업과 소기업도 고려하라 66 5) 히든 잡 - 숨어 있는 1인치 정보를 찾아라 67 6) 내게 어울리는 맞춤 기업은 반드시 있다 68 7) 기업의 채용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69 8) 졸업예정자의 커리어 디자인을 위한 준비작업 70 2. 대학 1년부터 준비하자 76 1) 자신의 정확한 적성 찾기 76 2)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직장정보수집 77 3) 구직 활동 78 4) 취업 79 3. 4년간의 구체적인 취업시간표 80 1) 1~2학년 때 해야 할 일 80 2) 3학년 때 할 일 82 3) 4학년 때 할 일 83 4) 방학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85 4. 나를 팔려면 무엇을 키워야 할까? 94 1) 국제감각과 외국어 능력을 키우자 94 2) 유연한 사고와 창의력을 가지자 (멘탈 블록 체크) 95 3) 자신만의 특정능력을 조기에 갈고 닦아라 98 5. 비전을 관리하자 107 1) 비전이란 무엇인가 107 2) 비전 작성의 원칙 108 6. 경력을 관리하자 113 1) 경력관리의 필요성 113 2) 경력관리의 5단계 114 3) 자신만의 커리어 디자인 116 4) 경력관리의 실패 - 자기계발의 실패요소 117 이정주의 제안!! - 인턴제, 기업이 먼저 달라져야 한다 120 03 기업을 선택하는 기술 1. 기업분석하기 126 1) 업계와 업종 연구 126 2) 기업연구 130 3) 채용분석 134 2. 취업사이트 활용하기 139 1) 취업 포탈 사이트 정보 139 2) 취업 포털사이트 분석 - 각 취업사이트의 특징 140 3) 인터넷 채용사이트 이용법 - 알짜 사이트에는 출근도장을 찍어라 144 3. 남다른 이력서로 눈길 끌기-‘나를 팔아 직장을 산다’는 말을 기억하라 148 1) 이력서 작성에 앞서 148 2) 이력서 최신동향 150 3) 이력서 실전 작성 152 4) 이력서 최종 점검 154 5) 그 외 신경써야 할 것들 154 4. 나만의 향기가 있는 자기소개서 157 1) 자기소개서 기본 구성 158 2)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 160 3) 자기소개서 서술 기법 162 4) 실전 작성 163 5. 면접준비전략, 첫 만남 10초를 잡아라 183 1) 면접관은 어떻게 면접에 임할까 184 2) 면접의 종류 185 3) 실제 면접의 답변법 191 6. 면접 질문에 대한 FAQ - 부담스런 질문 콕! 콕! 찍어 화끈하게 답하기 201 7. 프리젠테이션과 포트폴리오 활용법 220 1) 프리젠테이션 준비과정 통한 ‘자기계발’221 2) 프리젠테이션 자료 작성하기 222 3) 프리젠테이션 발표하기 224 4) 다큐멘터리 포트폴리오 활용법 226 5) 커리어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229 6) 커리어 포트폴리오 제작하기 232 8. 실전 면접 234 1) 면접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234 2) 면접 전일, 면접 당일 꼭 해야 할 일 237 04 이정주 대표에게 묻고 답한다 1.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242 2. 할 수 있다는 확신과 철저한 준비가 자산 251 05 외국계 기업의 취업 방법 1. 외국계 기업 취업 ‘서류심사’가 당락 좌우 257 1) Resume 258 2) Self Assessment Chart 259 3) Cover Letter 261 4) 커버레터는 나를 홍보하는 매체 262 5) Resume 양식 263 2. 미국계회사 공략법 - 언어 & 전문능력 외 팀워크 중요시 266 1) 기업 특성 - 근무 형태나 임금, 업무스타일 등 266 2) 채용 패턴 267 3) 필요한 자질 268 4) 인터뷰 유의사항 270 5) 평가기준 271 3. 일본계 회사 공략법 - 기업문화 이해 폭 넓혀야 274 1) 기업 특성 274 2) 채용패턴 275 3) 평가기준 276 4) 필요한 자질 276 5) 한국내 일본기업 취업 278 4. 영어 인터뷰 성공기 282 1) 질문의 의도를 파악한다 282 2) 간결하게 답하고 설명을 덧붙인다 282 06 뒷마당 1. 나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297 2. 실패는 병가지상사 - 실패해도 실망할 것 없다 300 3. 잘못된 자기 소개서 유형 306 <부록 1> ‘식은땀 흘렸던’ 면접 질문 다시 보기 308 <부록 2> 최근의 성장률 및 취업자 수 변화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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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말 :
직원들이 아직 아무도 오지 않은 사무실 문을 열면 시계는 7시 30분을 가리킨다. 김포에서 여의도 KBS 방송국 앞 회사 건물까지 걸리는 시간은 보통 30분 정도 이다. 아이 셋을 학교 보내고 직원보다 먼저 와서 회사 문을 열기 위해 나는 새벽 5시부터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 것이다. 무엇 때문에 오늘도 코리아 리크루트란 회사의 문을 내가 제일 먼저 열어 놔야 하는가? 컴퓨터를 켜고 커피를 한 모금 마시면, 한 숨 돌릴 사이도 없이 수십만 명의 취업준비생들의 다양한 이력서들이 부팅된 컴퓨터에 떠오른다. 그 시간부터 나는 코리아 리크루트 회사의 대표로써 갖는 중압감보다는 100만 명이 넘는 취업 희망자에게 취업 전문 회사 대표로써 갖는 부담이 더 크다. 내가 저 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 아닌 고민에 쌓여보지만 해답은 늘 확실한 게 없다. 다시 창밖을 보면 KBS 방송국을 드나드는 무수한 사람들이 보이고 우리 회사 직원들이 하나 둘 사무실 문을 들어선다. 취업이 무엇이 길래… 자기가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마음과 몸에 힘을 준다. 그래서 일까? 방송국을 드나드는 사람들의 걸음이 오늘따라 유난히 가벼워 보여서 좋다. 누구나 꿈꾸는 취업의 문은 언제 열릴 것인가? 아니, 모든 기업들은 취업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이 나라의 취업준비생들은 갈 곳이 없다고 아우성 아닌 아우성을 외친다. 이들에게 가장 좋은 취업의 길을 보장해주지 못하는 선배인 내가 자괴감을 느낄 뿐인 것이다. 그러나 아침 햇살이 눈부신 오전 9시. 직원들의 바쁜 몸놀림에서 나는 새 희망을 걸어본다. 대한민국 취업준비생들이 모두 다 취직되는 그날 까지… 분명 코리아 리크루트 이정주 대표가 할 일은 남아 있으리라고. 그리고 어느 경제학자보다 더 경제를 잘 알고, 대기업의 어느 회장보다 더 취업생의 실력과 능력을 잘 파악하는 전문적인 헤드 헌터로써 취업준비생들에게 선배이며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직장을 잡는 것보다 평생의 직업을 갖는 일에 자신을 더 투자하라고… 이 책은 바로 그런 취업준비생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동안의 방송 출연 원고와 개인적인 글과 리크루트의 자료들을 모아서 엮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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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안내서의 종합결정판.
-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취업 안내서들 가운데 옥석을 가려내 이를 섭취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취업준비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은 어떤 것일까? 취업준비생들은 본격 취업철을 앞두고 답답하고 짜증나고 앞날이 심히 걱정될 수밖에 없다. 이들이 갖는 생각들을 들여다보자. *누구는 같이 공부하고 준비해서 한 번에 입사하고 누구는 취업 3수 4수를 하며 고통 받고 있을까? *성적도 좋고 용모도 괜찮은데 나만 왜 자꾸 떨어질까? *외국계 기업에 꼭 입사하고 싶은데 무슨 준비가 필요할까? *대기업에 꼭 취업하고 싶은데 실력은 모자란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지금까지 제대로 취업 준비를 못했는데 늦었지만 뭣부터 준비하면 좋을까? *대학 신입생인데 선배들이 취업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불안하기 짝이 없다.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좋을까? 이처럼 우리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은 오히려 단순하다. 어떤 자세, 어떤 준비라야 원하는 곳에 취업이 될 것인가? 독자들은 취업 안내서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것쯤은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최소한 정말 필요한 정보와 내게 도움이 될 유용하고 실전적 취업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한다. 뻔한 이야기나 교과서 수준의 원론적 충고는 필요없다! 내게 정말 도움이 될 정보를 줄 사람은 없는가? 그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실려 있다. 26년간의 노하우를 자랑하는 이 분야 정상의 취업 컨설턴트 이정주 박사 (코리아 리크루트 대표이사)는 취업 맞춤제안서 『취업의 기술』(늘푸른소나무 刊)을 출간하면서 이 책 속에 평생의 경륜을 담아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맞춤 취업제안서’라고 할 수 있다. 이정주 박사는 취업에 대한 잘못된 정보나 과장된 떠도는 소문들을 일축하고 취업의 정석 플레이를 통해 취업문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정주 박사는 말한다. “나를 팔아 직장을 사라”고. 여기서 나를 판다는 것은 나를 가꾸고 포장해서 기업의 인사담당자 앞에 자신 있게 나를 내놓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말이다. 필자는 “내게 맞는 직장은 꼭 있다!!”면서 “좌절, 실망, 포기... 내 사전에 그런 말은 없다.”는 생각으로 7전 8기 나아가 70전 80기라도 할 각오라야 취업의 좁은 문을 열 수 있다고 다부진 각오를 갖도록 주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