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도로교통사고감정사 2차 시험대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2차 시험대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2차 시험대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2차 시험대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2차 시험대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2차 시험대비
소득공제 강력추천
도로교통사고감정사 2차 시험대비
박승범
성안당 2007.10.17.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장. 교통사고 조사의 종합적인 지식
1-1. 사고흔적의 이해와 적용
1-2. 물리학적 근거의 이해
1-3. 교통공학 적용
1-4. 사고 유형별 법규적용

제2장. 도면 작성 능력
제1장. 교통사고 현장조사
2-1. 축척의 이해
2-2. 직각좌표법과 삼각법의 이해
2-3. 현장측정 도면작성의 정확도

제3장. 교통사고 조사 분석서 작성방법
3-1. 분석의뢰 내용별 주요 분석 사항
3-2. 분석서의 내용 전개 방법

부록.
1. 기출문제 유형분석
2. 답안지 작성 요령
3. 서술형 예상 문제
4. 서술형 예상문제 답안
5. 모의고사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69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1572643

출판사 리뷰

저자 최승범씨의 도로교통사고감정사에 대한 리뷰
도로교통사고 감정사에 대한 이해와 오해

1. 자격증을 취득하면 고소득이 가능하다?
자격증이 곧 고소득이란 보장은 전혀 맞지 않는다. 이 분야는 고속득 직종이 아니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 너무 장밋빛 미래에 대해 환상을 가지면 후회도 그만큼 클 수 있다.
2.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이 쉽다?
현재로서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곧 바로 취업의 문이 활짝열린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러나 조만간에 사고조사 경찰공무원과 손해보험사 등에서 신규인력 채용시 가점제를 도입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그 외 현실여건상 직업창출의 수요 팽창은 그리 쉽지 않다.
3. 남녀노소 성인이면 누구나 다 합격할 수 있다?
원론적으로는 합격이 누구나 다 가능하다. 그러나 나이가 많을수록 자격증 취득의 효용성은 물론이고 투자하는 노력에 비해 취득이 그리 쉽지 않을 수 있다. 교통사고 감정사는 과학을 기반으로 과학 분석을 하는 직업이다. 과학적 지식과 논리가 따르지 않는다면 취득에 요구되는 공부의 양적 질적 한계가 있을 뿐 아니라 취득 후에도 활용 가능성이 거의 없는 자격증으로 전락하기 쉽다.
4. 자격증 취득은 우리가 생활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된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취업과 고소득 수입만을 위한 취득 목적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이지만, 자동차 생활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사고에 대해 생각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고, 자격증이 있으면 언젠가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5. 자격증을 취득하면 바로 개업할 수 있다.
이 분야에 개업은 자격증이 없이도 개업은 가능하다. 그러나 자격증이 있다고 바로 개업하기란 지식과 경험도 한계가 있고, 의뢰처를 확보하기도 쉽지 않는게 현실이다. 역지사지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

결론적으로 현재 자신의 업무와 관련있는 분들을 제외하고, 취업을 고려한 자격증 취득이라면 나이가 젊은 분들은 한번쯤 도전해도 좋을 듯하다. 수험공부하기도 비교적 수월한 측면이 있다.

도로교통사고 감정사를 준비하는 요령

1. 실무를 최대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교통사고 조사와 분석 실무 경험이 전혀 없다면 용어부터 생소할 것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무작정 외우는 것도 한계가 있고, 깊이 있는 지식을 습득하는데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실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2. 수험 교재 선택을 잘하는 것도 수험준비 시간을 줄이는 하나의 방법이다.
자신의 관점보다는 실무와 내용설명이 얼마나 충실한지 꼼꼼히 살펴보고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보자가 이를 판단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꼼꼼히 살펴보면 충분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광고와 대중심리를 이용한 마케팅의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모든 것은 자신이 직접 확인하고 선택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 노력의 댓가는 생각 외로 좋은 결실과 수험 준비 시간을 최대한 줄여준다.
3. 수험공부는 깊이 있게 해야 한다.
조각조각 단편적인 지식들을 이해도 안하고 암기하는 것은 수험준비에 그리 도움되지 않는다. 교통사고의 감정(분석)지식은 단편적인 지식의 총합이 아니다. 과학 응용의 한 분야이기 때문에 원리가 명확하고 연결되어 있어 원리들을 차분하게 깊이 있는 공부를 하다보면 생각 외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울 수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암기를 요구하는 수험교재와 원리에 충실하지 못한 교재들은 결과적으로 귀중한 시간을 빼앗는 시간 강도와 같을 수 있다.
4. 깊이 있는 내용 이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무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적절한 비유는 아닐지 모르지만 하수끼리 모여서 아무리 노력해봐도 바둑실력을 단시간내에 향상시키기는 어렵다. 이와 마찬가지로 학문과 수험공부 역시 초보자들끼리 정보를 교환하고 삼삼오오 모여봐도 한계가 크다. 대중적인 심리에 휩쓸려 돈과 시간만 낭비할 가능성이 높다. 대학이 왜 필요하고 전문가가 왜 필요한지 생각해봐라. 가장 좋은 스승은 책이지만 시간을 단축시키는 역할은 같은 처지의 수험생이 아니라 전문가의 몫이다.
책을 여러번 봐도 이해가 안되는 것은 잘못된 책을 보기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과감하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거나 올바른 교재를 선택해서 해결하는 것이 좋다.

출제 기준 및 범위에 대한 이해와 오해
1. 반드시 출제기준에 근거해서 공부해야 한다?
출제기준이란 애매한 면이 많다. 말 그대로 기준일 뿐 객관적이거나 타당한 것과는 거리가 있다. 말그대로 기준이기 때문에 무시해서도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字句的인 해석을 해서도 안된다.
2. 과목별로 출제 범위 구분이 명확하다?
감정사 시험과목은 법규를 제외하고 과목별 출제 범위의 구분이 사실상 명확하질 않다. 따라서 과목구별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고, 현상과 원리에 대해 충실히 공부를 하면 된다.
할 필요가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