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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때부터 물체를 보고, 색깔을 익힐 수 있는 사진책. 주변에서 흔히 보는 물체와 색깔을 알려 주고, 영어 단어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선명한 올컬러 사진과 간단한 한글 단어와 영어 단어가 접목되어 한번에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들이 혼자 가지고 놀아도 손상되지 않는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언제 어디서나 쥐고 볼 수 있도록 작고 아담한 모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아기들에게 즐거운 색깔 체험을 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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