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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영 박사의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
류태영
비전과리더십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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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그물을 힘껏 던져라! 불가능이 득실거리는 바다를 향해

1부 불가능은 없다 자신감을 가져라

열정,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
성공, 실패에도 열정을 잃지 않는 것
세상에서 가장 큰 핸디캡, 부정적 사고
자신감, 당신은 이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있다
불가능, 그것은 시도하지 않은 것

2부 퇴직과 정년을 맞은 사람들에게

눈에 씐 껍질을 떼라
우울한 신세 한탄하지 않기
복 받을 마음의 준비

3부 인생의 후반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든든한 방주를 만들어라
내 편을 만들어라
개인 가치를 높여라
내 일은 내가 만든다

4부 지금, 나누자

우리는 베푸는 사람으로 지음 받았다
가난해도 돕는 이웃이 될 수 있다

에필로그 : 결심하면 즉시 실행하라

저자 소개 1

류태영 박사는 1936년 전북 임실에서 출생했다. 건국대학교와 한국성서대학교를 졸업한 후, 1968년 덴마크 정부의 초청으로 덴마크 Nordic Agricultural College에서 농촌사회개발을 전공하고, 이스라엘 외무성 장학금으로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및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스라엘 국립 벤구리온대학교 교수, 건국대학교 학생처장, 농과대학장, 부총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산농촌문화재단 이사장, 한국농촌사회학회 회장, 아시아농촌사회학회 초대 회장, 도산아카데미연구원 원장, 한국 이스라엘 친선협회 상임 부
류태영 박사는 1936년 전북 임실에서 출생했다. 건국대학교와 한국성서대학교를 졸업한 후, 1968년 덴마크 정부의 초청으로 덴마크 Nordic Agricultural College에서 농촌사회개발을 전공하고, 이스라엘 외무성 장학금으로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및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스라엘 국립 벤구리온대학교 교수, 건국대학교 학생처장, 농과대학장, 부총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산농촌문화재단 이사장, 한국농촌사회학회 회장, 아시아농촌사회학회 초대 회장, 도산아카데미연구원 원장, 한국 이스라엘 친선협회 상임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봉사 활동에도 힘써 참여했다. 농촌·청소년미래재단 이사장으로 20여 년간 봉직 후, 현재는 같은 단체의 명예이사장으로 농촌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주고 있다.

저자는 자녀들이 어릴 때 이스라엘 벤구리온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유태인 부모의 자녀교육법과 학교교육을 눈여겨보며 많은 것을 몸소 체험했다. 성적과 성공, 암기 위주의 우리나라 교육과는 완전히 다른, 창의력과 인성, 달란트 개발에 역점을 두는 유태인의 교육을 통해 참다운 교육의 모델을 배웠다. 이 책에는 그 지혜로운 교육법이 생생한 사례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직도 실패가 자명한 성공 위주 교육법에 매여 있는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인성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가치관의 혁명이 일어나길 바란다.

저서로는 《기도인생》(두란노),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비전과리더십), 《언제까지나 나는 꿈꾸는 청년이고 싶다》, 《꿈과 믿음이 미래를 결정한다》, 《천재를 만드는 유태인의 가정교육법》(이상 국민일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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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53*224*20mm
ISBN13
9788990984364

책 속으로

■ 사회가 아직도 나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그동안의 내 경험, 연구, 지식과 체험을 바탕으로 한 실력을 인정해서이다. 그들은 현재의 나를 필요로 하는 것이지 결코 과거의 나를 찾는 것이 아니다. 나는 비록 내가 70살이 넘은 나이지만 아직도 회사에서는 나를 필요로 한다는 자신감이 있다. 그 자리는 누가 대신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일의 특성상 내가 그만두었을 때 다른 사람이 그 일을 대신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인생에서 진정한 승리자는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이다. 자신이 꿈꾸고 희망했던 삶을 사는 사람이야말로 인생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희망이나 꿈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마지못해 억지로 이행하며 타인의 목소리를 내며 살아야 하는 사람은 인생의 엑스트라나 마찬가지다. 인생의 배역은 연봉이나 지위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인생에서 진정한 프리모, 프리마돈나는 현실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은 채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사람이다.

■ 인생에서 실패해서 다시 일어서고자 한다면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과거, 학력, 지위 등을 생각하고 자존심과 고정관념에 매여 있다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헛된 자존심을 버리고 과욕하지 않고 용기를 낼 때 비로소 일거리도 눈에 띄는 법이다. 작은 일이라고 우습게 여기지 말라.
일자리가 없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영원히 길은 열리지 않는다. 처음부터 과욕을 버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작은 일일지라도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 작은 일에서 성취감을 쌓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감을 누적시키고 강화하면 무슨 일이든 하면 할 수 있다는 신념이 넘치며 실제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리고 자연스레 점점 더 좋은 길이 열리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해도 주저앉아 있지 말라. 주어진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작은 일이라도 시작하라. 지금 당장!

■ 퇴직 후 새 일을 찾을 때 꼭 같은 종류의 일만 하려고 하지 말고 180도 바꾸어 생각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물구나무를 서면 다른 세상이 보이듯 생각을 바꾸면 새 일이 눈에 보이게 된다. 가령 은행을 다니다가 명퇴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자. 은행에서 기업대부 심사를 맡은 사람이 명퇴하였다면 굳이 은행에 들어가려고만 생각하지 말라. 반대로 은행에 돈을 빌리러 가는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그러한 업체에 들어갈 계획을 세워보라. 요즘은 거의 모든 회사마다 은행대출을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기업체에 찾아가 대출에 필요한 구체적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알려보라. 가령 대출에 필요한 서류나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은행대출을 필요로 하는 회사에서는 당신 같은 사람이 꼭 필요할 수 있다.

■ 가나에 사는 내 친구의 아버지는 본인의 자녀 3명과 고아가 된 다른 집 아이들 27명을 맡아 키웠다. 그 아버지와 어머니는 평생 농사를 지으면서 이 아이들을 친자식과 조금도 차별 없이 양육하고 교육시키며 살았다. 집에 들어온 아이들은 성년이 될 때까지 함께 살아가는데, 모두 그에게 ‘아저씨’, 그의 부인에게는 ‘아주머니’라고 불렀다. 그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자랐던 그의 친아들들도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아버지를 ‘아저씨’, ‘어머니를 ’아주머니‘라고 불렀다. 다른 아이들에게 위화감을 주지 않기 위한 그의 배려였다. 그랬기 때문에 내 친구도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불러보지 못했다는 얘기다.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장성하여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관, 교수, 고급 공무원 등 사회요직에 많이 진출하였으며 친자식들도 현재 장관, 국회 상원의원, 도지사들로 활동하는 등 가나의 리더 역할을 하는 훌륭한 일꾼이 되었다. 내 친구 아버지의 베풂은 남의 자식을 살렸을 뿐 아니라 자신의 자식들에게도 가장 훌륭한 교육이었던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그물을 힘껏 던져라!
불가능이 득실거리는 바다를 향해!

지금 실직해 있는가, 사업에 실패해 있는가, 혹은 나이가 너무 많다며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해버렸는가, 아니면 간신히 노후연금 보험에 의지해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라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가?
이 책은 삶에 대한 도전 정신을 잃었거나 정년이나 퇴직을 앞둔 4, 50대가 자신감을 갖고 새롭게 도전하도록 큰 활력을 준다. 불가능한 상황에서 믿음으로 꿈을 이룬 저자의 인생과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멋진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지금 해도 된다. 불가능이 득실대는 바다를 향해 발을 내딛자!

나는 녹이 슬어 사라지기보다 다 닳아 빠진 후에 없어지리라!

정년퇴임 이후로도 70대에 세 곳에서 함께 일해 달라는 제안을 받고 있는 저자는 40대를 보며 아직 애기라는 생각이 든다며 자신이 40대라면 무슨 일이든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사오정, 오륙도라는 말을 들으며 걱정만 하면서 내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하는가? 혹은 퇴직 후 아무 하는 일 없이 왕릉 속의 녹슨 칼처럼 아까운 능력을 묻어두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까지 쌓아온 인생의 수많은 경험과 경륜을 가지고 멋지게 꿈을 펼칠 절호의 기회는 오히려 중년에 생긴다. 비록 벼랑 끝처럼 보이는 앞길도 희망만 잃지 않으면 날개를 달고 날아오를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인생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 마음 그 자체에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희망과 꿈이 믿음이란 중성자와 결합될 때 핵분열 하듯 무한대의 에너지가 창출되어 삶에 혁명을 일으킨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40대의 한 성악가가 있다. 그는 이태리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시간 강사로 지내고 있었다. 현실적으로 대학전임 자리를 꿈꾸기에도 불가능한 나이였고, 돈도 인맥도 집안 배경도 좋지 못해 교수임용시험에서 번번이 탈락되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평생 죽을 때까지 노래하겠다’는 꿈이 있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시간강사 자리를 늘리며 각종 연주회에 참석하면서 성악가로서의 본분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2006년 2월 초에 한 국립대학교로부터 기적 같은 연락이 왔다. 그를 교수로 채용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는 47세 때 교수가 되었을 뿐 아니라 꿈을 이룬 진정한 승리자의 삶을 살게 되었다.

“성공은 계속된 실패에도 열정을 잃지 않는 능력”

세상에서 가장 큰 단점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약점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부정적인 사고를 지닌 사람이다. 지금 실직해 있는가, 사업에 실패해 있는가, 혹은 나이가 너무 많다며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해버렸는가, 아니면 간신히 노후연금 보험에 의지해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라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가? 절대 포기하지 말라! 지금 해도 된다! 우선 구멍을 메우고 그물부터 다시 짜라. 그리고 새로운 그물을 힘껏 던져라. 불가능이 득실거리는 바다를 향해!

1부 불가능은 없다, 자신감을 가져라
택시회사 상무로 근무하던 H는 회사의 부도로 40대 중반에 실직했다. 다른 운수회사를 알아봤으나 취업이 어려웠다. H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지하철 공사장에서 막노동자로 일을 시작했다. 과거 직책을 잊고 일용직 인부가 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를 악물고 열심히 일했다. H는 같은 땅을 파도 다른 인부들과 달리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며 일했다. 이런 행동이 주위 사람들과 작업반장 눈에 띄어 곧 반장을 맡게 되었고 다른 회사로 스카우트되어 2년 만에 그 회사의 상무가 되었다. 작은 일이라도 높은 이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절로 기회가 오고 길이 열린다. 일자리가 없다고,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라. 성실한 사람에게는 인생의 정년기가 없다고 생각하라.

2부 퇴직과 정년을 맞은 사람들에게
최근 인터넷에 화제가 되었던 95세 노인의 수기가 있다. 그 노인은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후 30년의 삶은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다고 고백한다. 그 노인은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다.’라는 생각으로 죽기만을 기다렸다. 30년의 세월은 그 노인의 삶에 3분의 1에 해당하는 긴 세월이었던 것이다. 퇴직 후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우선 자신을 사회초년생이라 생각하고 무엇이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우울한 신세를 한탄한다고 더 나아지는 법은 없다. 잃은 것은 빨리 잊고 훌훌 털고 일어나자. 좋은 아이디어, 상상력을 발휘하려면 먼저 뇌에 형성된 지식체계, 고정관념부터 벗어 던져라. 불가능,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3부 인생의 후반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3년을 기다리며 쑥을 심는 지혜를 생각하자. 어떤 사람의 아버지가 병석에 눕게 되자 의원?게 가서 물었더니 3년 묵은 쑥대를 다려 먹으면 병이 낫는다고 했다. 이 사람은 그날부터 3년 묵은 쑥대를 구하려고 매일같이 동서남북 사방을 다녔지만 3년이 지나도 구하지 못했다. 그가 쑥을 심어놓고 쑥을 구하러 다녔다면 최소한 3년 후에는 3년 묵은 쑥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처럼 현명은 사람은 쑥을 심어놓고 쑥을 구하러 다닌다는 것이다. 퇴직을 준비하거나 전직을 계획하고 있다면 역량을 키우자. 미리 준비하면 여러 가지 방법이 나온다. 그리고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라.

4부 지금, 나누자
사람들은 보통 나눠주는 삶이라고 하면 꼭 물질적인 것만을 생각한다. 그러나 수고와 정성, 경험들을 나누는 것도 받는 사람에겐 큰 도움이 된다. 아무리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남이 갖지 못한 것이 반드시 있다. 자신의 문제만 바라보지 말고 그 시선을 다른 사람을 돕는 일로 옮기라. 그러면 자신의 문제는 자연히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실직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재능을 이용하여 자원봉사를 하거나 복지단체에 가서 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저자는 고학의 어려움으로 굶기를 밥 먹듯이 하던 때에도 고아원에서 봉사를 하는 등 선행의 씨앗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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