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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구를 만나요
나는 교통 기관이에요 계절이 바뀌어요 우리가 사는 별은 지구예요 우리나라의 명절 생각 동화 코뿔소와 하얀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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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글쓰기 - 쓰마!
글쓰기는 과정입니다. 나만의 사고와 느낌이 중요합니다. 글쓰기에서는 어떤 글자를 얼마나 많이 썼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 생각을 어떻게 쓰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모든 글쓰기는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글쓰기입니다. 이 책은 결과 중심 글쓰기 교재가 아닙니다. 과정 중심 글쓰기 논술 교재입니다. 과정 중심에는 ‘나’가 있습니다. 글쓰기는 자신감입니다. 이 책은 ‘도입-기초-발전-심화-나만의 글쓰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례대로 글을 쓰다 보면 은은하게 다가오는 황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쓰기 초보자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글쓰기는 가치 있는 창의력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가 녹아들어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즐거움을 국어 시간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교재는 방과 후 학교로 교재로도 좋고, 엄마와 함께 해도 좋습니다. 질문이 분명하여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독서 지도와 함께하면 더욱 좋습니다. 이 책은 독서 지도 교재가 아닙니다. 글쓰기 논술 교재입니다. 그러나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읽어야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모든 교재는 선생님 중심이 아니라 어린이 중심이어야 합니다. 과정 중심 글쓰기 논술 교재는 학습자 중심의 교재입니다. 철학 박사 박우현 --- 펴내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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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마는 글 쓰는 자신감을 쑥쑥 키워 주는 전략적 글쓰기 논술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생각을 열어 준다! 글쓰기는 생각을 여는 데서 시작합니다. 어린이에게 닫혀 있는 생각을 스스로 열고 글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도록 선생님과 친구들의 예시를 통해 학습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생각을 키워 준다! 다양한 글과 마인드맵을 통해 좋은 글을 쓸 수 있게끔, 뻗어나갈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3. 생각을 펼쳐 준다! 생각을 정리한 뒤에는 스스로 글을 써 볼 수 있는 과정을 마련해 자연스럽게 글이 이어지도록 도와줍니다. 4. 생각을 다져 준다! 총 3단계 7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의 글쓰기 개별 능력에 맞춰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꾸몄습니다. 단계를 밟아나가는 동안 생각하는 힘과 글 쓰는 실력이 쑥쑥 길러집니다. 5. 생각을 쓰게 한다!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써 봐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감도 생기고 자신의 실력을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