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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프롤로그 이제 이미지케이션(imagication=imag[e]+[commun]ication)이다 Chapter 1 휴먼 이미지케이션(human imagication) 현대인에게는 인간적인 이미지케이션 전략이 필요하다 휴먼 이미지케이션이란 진정 통한다는 것은 그럼 ‘나(self image)’부터 알아야지! 상대를 인정하기 2030에게 필요한 휴먼 이미지케이션 ‘축 늘어진 백수’를 ‘멋진 백수’로 바꾸는 이미지케이션 전략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이미지케이션 전략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이미지케이션 전략 맛있는 사람으로 바뀌는 휴먼 이미지케이션 무 같은 사람 되기: 융화 맛있는 오이지무침 같은 사람 되기: 주관 따끈한 흰 쌀밥 같은 사람 되기: 존재감 톡 쏘는 청량음료 같은 사람 되기: 시원함 치즈 케이크 같은 사람 되기: 부드러움 김치 같은 사람 되기: 우정 깻잎 같은 사람 되기: 깔끔함 꽃등심 같은 사람 되기: 고급스러움 물냉면 육수 같은 사람 되기: 인내 임연수어 구이 같은 사람 되기: 나눔 Chapter 2 나부터 바꿔라, ‘이미지씨(imagicy) 개인에게 필요한 이미지케이션 전략 아이드-이미지케이션(id-imageication)이란 나는 달라진다. ‘이미지씨’로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지? 독서로 샤워하기 그까짓 거 대충? 건강 챙기기 배워서 절대로 남 안 준다 혼자만의 시간 바디-이미지케이션(id-imagication): 아이드-이미지케이션의 실천 기술 눈빛으로 소통하자 모든 목소리는 아름답다 표정으로 공감하기 열린 귀로 통(通)하기 당당하게 어깨를 펴자 컬러를 생활 속에 접목하기 쇼핑도 센스다 개인 영역도 신경 쓰자 팔과 손동작에 유의하기 다리와 발로 말하기 Chapter 3 친구와 인맥은 통한다. ‘이미지메이트’(imagimate) 관계 속에서 필요한 이미지케이션 전략 리-이미지케이션(re-imagication)이란 주위 사람들을 이미지메이트로 만들자 상호 대인 매력에도 핵심요인이 있다 인간의 네 가지 삶의 태도(life position)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행위(stroke) 리-이미지케이션의 기술 편안해 보이는 것도 능력이다 너, 왜 반말하세요? 칭찬은 부메랑이다 글로도 통하라 가정에서 필요한 리-이미지케이션 Chapter 4 메타 이미지케이션(meta imagication) 이미지케이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고민하다 메타 이미지케이션을 위해 필요한 것들 빠르게 변하는 사회를 감당하려면 유연성이 필요하다 상대를 향한 열린 마음은 원활한 의사소통을 부른다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관계 중심적 사고를 가지자 남이나 조직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열정을 갖자 스스로 재미있게 즐기자 작은 일이라도 지금 당장 시작할 용기를 가지자 이제는 글로벌 이미지케이션을 모색할 때다 에필로그 이미지케이션이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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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해도 남들이 내 맘을 알아주겠지’라는 생각. 이 생각 자체가 상당히 위험하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사람은 모두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에 그렇다. 그래서 내 마음을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않으면 상대는 모른다. 특히 영업사원일수록 발로 뛰고 자주 얼굴을 보여줘야 한다. 물론 그에 따른 거부반응쯤은 감수해야 한다. 농경사회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는 경계심이 높고 처음 보는 사람을 거부하는 경향이 짙기 때문이다. 지금의 잘 나가는 억대 연봉을 받는 세일즈맨은 모두 구두가 닳을 만큼 고객을 만나면서 친밀감을 형성하고 다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나는 누구나 매일 비즈니스를 한다고 믿는다. 사업장이나 사무실이 없어도 말이다. 지금 당장 직업이 없는 사람들도 매일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셈이다. 만남 속에 보이지 않는 비즈니스가 매일 계속되고 있다. 결국은 그 사람의 실력과 인간 됨됨이의 ‘이미지’가 인맥을 통해 전파되면서 성공이라는 발판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실력만으로 이 세상에서 인정받기는 힘들다. 이제 스스로 인맥을 가꿔 나가고 때론 만나기 싫고 어려운 상대라도 자신의 일에서 거쳐야 할 관계라면 부딪치며 자꾸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은 우리의 평생 숙제다.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난다면 그 사람은 발전할 수 없다. 친한 친구만 주구장창 만나는 사람을 떠올려보자. “난 낯선 사람과는 만나지 않아요!”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은 “난 더 이상 관계도 필요 없고 성장하기 싫어요”라고 선언하는 사람이나 다름없다. - p. 154 다른 사람을 밟아야 내가 살 수 있다는 약육강식의 사고는 20세기엔 통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21세는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관계를 소중히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패러다임으로 전환되었다. 일 하나를 하더라도 그 일과 관련된 사람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아프리카 속담 중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속담이 있다. 확실히 힘을 합칠 땐 시너지가 발생하게 된다. 혼자 사업을 하는 사람은 관계를 소홀히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런 사람일수록 보다 다양한 그룹에서 교류를 해야 하기에 관계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관계를 소중히 여기다 보면 예상 못했던 곳에서 큰 도움을 받기도 한다. -p. 206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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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표현 및 관계맺기의 새 방향을 제시한다.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신을 가꾸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기존 이미지메이킹 책들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자신의 비전에 맞게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이라고 정의되어 있는 것처럼, 너무 자아중심적인 한계를 드러낸다. 개인의 스타일 변화, 옷 잘 입기, 멋내기 등에 중점을 두었을 뿐 나를 벗어난 타인과의 관계에서는 한계를 드러낸다. 그러나 이미지는 단순히 외모를 꾸미는 것 그 이상이다. 물론 외모도 포함되지만 이미지에는 타인에게 보여지는 모든 것-언어, 행동, 소유물, 인간관계 등-을 포함한다. 이미지케이션을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해야 한다.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러나 자신에 대해 확신이 없는 사람은 타인 역시 좁은 자신만의 잣대로 판단하는 우를 범하기 쉽다. 내가 바로 서고 자기 자신과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타인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된다. 나를 제외한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때 커뮤니케이션은 이미 반은 성공한 것이다. 이미지케이션은 ‘자아’ 위주의 이미지메이킹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관계’에 초점을 맞춘 ‘진일보한 이미지메이킹 전략’을 제시한다. 즉 이미지와 커뮤니케이션을 합성해 (imagication=imag[e]+[commun]ication) 기존의 이미지메이킹 영역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영역까지 아우르는 것이다. 현대사회는 혼자 살 수 없다. 타인과 관계를 맺고 조직 안에서 살기에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만큼 타인과 관계를 맺고 자신을 어필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미지케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개관(휴먼 이미지케이션), 개개인에게 필요한 이미지케이션(아이드-커뮤니케이션과 이로 인해 새롭게 태어나는 개인인 ‘이미지씨’), 관계를 맺는 데 필요한 이미지케이션(리-이미지케이션과 이로 인해 바뀌는 모두인 ‘이미지메이트’), 그런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이미지케이션 전략과 이미지케이션 자체에 대한 고민(메타 이미지케이션) 등 총 4 chapter로 짜여 있다. ‘휴먼 이미지케이션’(인간적인 이미지메이킹 및 이미지소통 전략)을 크게 나누면 개개인에게 필요한 이미지케이션과 관계 맺기와 그 속에서 소통하기에 필요한 이미지케이션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때, 전자를 ‘아이드-이미지케이션’(id-imagication), 후자를 ‘리-이미지케이션’(re-imagication)이라 명명할 수 있다. 아이드-이미지케이션은 현대 생활에서 잘 표출해야 함에도 기술적인 방법을 몰라 표현하지 못했던 자기 자신을 효과적인 이미지케이션으로 새롭게 보여주는 것이다. 아이드-이미지케이션을 통해, 그동안 잘 표현하지 못했던 ‘나(I, 자아)’는 ‘이미지케이션이란 마법(magic)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나’, 즉 ‘이미지씨(imagicy)’로 변신하게 된다. 개인을 위해 필요한 이미지케이션 전략, 즉 ‘아이드-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개인은 ‘이미지씨’, 즉 자신에게 효과적인 이미지케이션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그 다음에는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소통하는 이미지케이션 전략, 즉 ‘리-이미지케이션’을 통해 좋은 친구도 만들고 인맥도 형성하며 공동체 속에서의 성공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다. 이때의 ‘리-이미지케이션’은 ‘공동체 분위기에 잘 어울리며 상대와의 교감을 추구하는 이미지메이킹 및 이미지로 소통하기 전략’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나와 상대방, 나아가 ‘우리’는 ‘이미지메이트(imagi[cation]+mate)’가 된다. ▶ 이미지케이션으로 맛있는 사람이 되자! 우리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는 알고 있지만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 실행을 망설인다. 인간관계를 원활히 맺고 유지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같은 음식이어도 맛있는 음식이 있는 것처럼 사람도 맛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자신의 일을 잘해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며 관계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다. 맛있는 사람 주변에는 사람들이 모인다.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자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맛있는 사람과 우리는 시작부터 다른 사람일까? 아니다. 누구도 우리의 한계를 정해주지 않았고 학벌, 나이, 직업 등도 우리를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한계를 지어 그저 그런 사람이라고 인식해버린 채 그들을 부러워할 뿐이다. 이제 그런 패배주의적인 생각은 날려버리고 이미지케이션으로 맛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아무 음식에 들어가도 음식의 깊은 맛을 더해주고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는 무처럼 나뿐만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조직에 융화된다. -물기를 꼭 짜 꼬들꼬들해진 오이지처럼 주관을 갖고 행동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매일 먹지 않으면 허전한 흰 쌀밥처럼 듬직하게 늘 곁에 두고 싶은 매 력이 있다. -시원한 청량음료처럼 신분과 직위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들을 대한다.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처럼 관계를 부드럽게 풀어 나가고 상대를 온화하게 만든다. -어느 음식에나 파트너로 친숙한 김치처럼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마치 친구처럼 허물없이 대할 수 있는 관계로 소통한다. -음식의 개운함을 더하는 깻잎처럼 깔끔함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꽃등심처럼 수준에 맞는 고급스러움을 추구한다. -오랜 시간을 고아야 하는 냉면 육수처럼 인내심을 갖는다. -껍질까지 먹을 수 있는 임연수어처럼 헌신할 수 있고 나눠주며 봉사하며 살자. ▶ 이미지케이션이 제안하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전략 세상은 빨라졌다. 가쁘게 숨을 몰아쉴 만큼 말이다. 어설프게 ‘내 목표를 몇 살까지 달성해야지’라고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곤란하다. 세상은 그리 느긋하게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자신을 계발하고 적극적으로 사회에 맞춰나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잘 나간다고 생각했을 때 그것만을 유지하려는 안일한 생각은 20세기엔 통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다른 성과를 낼 아이디어를 구상해 놓는 사람과 기업만이 자신의 미래를 제대로 그려 나갈 수 있다. 그렇다면 2030세대가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 필요한 이미지케이션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별게 아니라고 느껴지는 일을 열심히 해보자. 처음 직장에 들어가면 상사들이 잡다한 업무를 시킬 것이다. 인턴사원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인턴사원이 되어 회사의 분위기와 현황을 알 수 있게 된다는 것만으로도 축복으로 생각해야 한다. ‘상사가 왜 나를 알아주지 않는 걸까?’라는 자책감은 가질 필요가 없다. 직장에 이미 들어간 당신은 충분히 역량 있는 존재다. 정말 중요한 것은 ‘자신의 역량과 관계없는 하잘 것 없는 일을 시키더라도 재밌게 열심히 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다. 별게 아닌 것(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별것’)이 모여 큰 것을 해낼 수 있는 지혜가 쌓인다. 상사는 여러분의 능력도 높이 평가하겠지만, 그 능력을 감당할 수 있는 여러분의 진지한 태도를 분명 높이 평가할 것이다. 2. 이왕이면 꼭 하고 싶은 어려운 업무에 매달리고 배움에 매진하자. 자기 이미지(self image)의 개념엔 능력까지도 포함된다. 세상에 능력 있는 존재로 인정받는 것도 이미지케이션의 훌륭한 방법이다. 인생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원 없이 매진할 수 있고 성취욕이 가장 큰 시기가 2030세대, 바로 이 시기다. 당장 돈을 버는 일을 구하는 것은 가능할 수도 있다. 하지만 비전이 없으면 그 직장에서 오래 일하지는 못한다. 비전이 없으면 쉽게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젊었을 때 두각을 나타내면 그 두각을 나타낸 분야와 맥락을 같이해서 더 큰 도약을 만들어 내야 한다. 그러나 두각을 나타내고 도약을 하려면 다른 교육을 계속 받아 나가야 한다. 즉 자신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힘들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공부하고 자신의 직업과 소질을 개발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3. 인맥에 신경 써라. 비즈니스계엔 ‘당신이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알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이렇듯 인맥은 매우 중요하다. 대한민국같이 학연, 지연을 중시하는 나라에선 더더욱 말할 필요가 없다. 어쩌면 배우는 동기 중의 하나는 ‘인맥을 자연스럽게 형성하고 넓혀가는 것’이기도 하다. 인터넷 카페의 오프라인 모임, 소위 마당발이라 불리는 친구를 사귀는 것, 기존에 알고 있던 직장상사와 동료들과도 친한 유대관계를 맺는 것도 인맥을 넓히는 좋은 방법이다. ▶ 이미지케이션이 제안하는 꼬질꼬질한 백수 탈출 비법! 의욕과 체력이 서로를 도울 수 있는 가장 최상의 시기, 어떤 일을 하던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시기인 2030세대에게는 자신의 존재감을 확고히 심어주면서 상대와 진정 인간적으로 소통해 큰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휴먼 이미지케이션 능력을 터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20대가 가장 아름답다”고 하면서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으면 “절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대답들을 많이 하는 걸 보면 20대는 인생에서 가장 아이러니한 시기이기도 하다. 청년실업 100만이라는 경이(?)로운 숫자는 이미 2030세대들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고 그 100만을 둘러싼 가족들도 마음고생을 하기는 매일반이다. 안정적인 공무원을 노리며 노량진 고시학원의 대형 강의실을 꽉 채우는 현실은 불안한 미래를 보여주는 단상이다. 그나마 취업하는 청년들은 그래도 축복받은 것이지만 여전히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른바 88만원세대라 불리는 비정규직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 놓인 2030세대여, 이제 백수인 자신의 처지를 부끄러워하거나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자! 현실을 피할 수 없다면 이 시기를 멋지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자. 자! 이제 ‘늘어진 백수’를 ‘멋진 백수’로 확 바꿔주는 이미지케이션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 내일의 계획을 오늘 세워라. 하는 일이 없다고 늘어지기만 하면 백수 탈출은 먼 미래의 일이다. ? 괜한 자격지심으로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만 어울리지 마라. 관심이 가는 직종에 근무하는 선배나 친구를 만나서 밥을 얻어먹고 정보를 얻어라. 때로는 뻔뻔해질 필요가 있다. ? 나만의 흥밋거리나 공부, 일을 찾아라. 이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관심이 가고 몰두할 수 있는, 이른바 미칠 수 있는 나만의 것을 찾자. ? 부딪쳐 깨지더라도 꿈은 크게 가져라. 20대는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가기 위해 준비하고 계획하는 시기다. 지금 당장 출구가 보이지 않아 답답하겠지만 언젠가는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