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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정희숙의 똑똑한 정리법
딱 한 번 정리로 평생 유지되는 우리 집 정리 시스템 EPUB
정희숙
가나출판사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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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진짜 정리는 물건을 버리는 게 아니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1부. 집이 바뀌면 가족이 바뀐다
01 아이와 함께 정리를 배웠어요
02 정리를 하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03 소중한 가족을 다시 찾았어요
04 무기력했던 삶에 활력이 생겼어요
05 합리적인 소비를 하게 되었어요

2부. 한 번 정리로 평생 유지되는 10가지 원칙
01 정리가 반드시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마라
02 정리의 3단계를 지켜라
03 아무리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만들어라
04 가족 개개인의 공간을 만들어라
05 물건의 집과 주소지를 정하라
06 한 사람이 공간을 독점하지 마라
07 할인과 공짜를 너무 좋아하지 마라
08 버리기의 기준을 지켜라
09 집안의 모든 문을 활짝 열리게 하라
10 물건은 사는 것보다 빼는 것이 더 많게 하라

3부. 행복한 우리 집을 위한 똑똑한 정리법 Ⅰ 개인 공간
01. 침실 정리하기
- 침실 가구 정리하기
- 옷 정리하기
큰 그림 그리기 l 안 입는 옷 버리기 l 품목별로 나눈 후 옷 걸기 l 바구니 활용하기 l
속옷과 소품 정리하기 l 가족의 습관과 취향 반영하기

- 이불 정리하기
- 화장품 정리하기

02 아이 방 정리하기
- 아이 방 가구 정리하기
- 아이 물건 정리하기
- 아이와 함께 정리하기
- 미취학 아이 방 정리하기
- 초중고생 방 정리하기

4부. 행복한 우리 집을 위한 똑똑한 정리법 Ⅱ 공유 공간
01 거실 정리하기
02 주방 정리하기
- 청소하기 쉽게 정리하기
- 주방 물건 정리하기
- 수납공간 만들기

03 냉장고 정리하기
04 서재 정리하기
05 현관 정리하기
06 욕실 정리하기
07 베란다 정리하기

5부. 정리 후 찾아온 인생의 6가지 변화
01 모든 공간이 살아난다
02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달라진다
03 새롭고 신나는 일이 따라온다
04 버려지는 물건이 확 줄어든다
05 현재에 집중하며 살 수 있다
06 소비가 줄어들고 돈이 모인다

<에필로그>
행복해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정리를 시작하라

저자 소개

저자 : 정희숙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였던 그녀는 나이 마흔 살에 정리 분야의 일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남들처럼 정리 아카데미를 다니고, 다른 사람의 정리법을 따라하거나 외국 번역서를 읽으며 공부했지만 아카데미에서는 수십 년 전과 변함이 없는 방법으로 교육하고 있어 현재와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번역서에 나온 정리법 또한 우리나라 정서와는 맞지 않아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못했다.

이에 그녀는 직접 발로 뛰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만나 정리를 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까지 1,000여 개의 집을 돌아다니며 정리 노하우를 쌓았다. 그 결과 주부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가 되었으며 공중파, 종편, 케이블 방송에서 찾는 정리 전문가 섭외 1순위가 되었다.

출연한 프로그램으로는 MBC 『기분 좋은 날(살림을 부탁해, 당신의 집을 바꿔 드립니다)』을 비롯해 KBS 『여유만만(심리가 있는 집 정리 솔루션)』, 『생생 정보통(똑똑한 생활의 발견)』, SBS 『생방송 투데이(월 매출 1,000만 원 정리의 달인)』, TV조선 『만물상(정리로 1,000만 원 버는 정리비법)』, EBS 『지식 발굴 알토란(정리의 달인)』등이 있다. ‘한 사람이 아닌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는 정리’를 모토로 삼는 그녀는 정리컨설턴트란 직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지금도 매일 직접 운전을 하며 고객들의 집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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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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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3.1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2만자, 약 2.5만 단어, A4 약 46쪽 ?
ISBN13
9788957367872
KC인증

책 속으로

모든 공간에 목적을 만들어라
내가 일을 하러 가서 가장 처음 하는 질문은 방의 목적을 묻는 것이다. 대부분 집의 구조가 비슷하니 같은 대답이 나올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세히 들어가 보면 똑같은 집은 하나도 없다. 살고 있는 구성원이 다르므로 방의 목적은 그 집에 가야 정확히 알 수 있다. 다른 집의 정리와 목적은 우리 집에는 맞지 않는다. --- p.61

가족 개개인의 공간을 만들어라
정리 컨설팅을 할 때 지키는 원칙 중 하나가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각자의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위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남편의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꼭 남편을 위한 방을 따로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남편이 집에 돌아왔을 때 다이어리, 지갑 하나 놓을 자리는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꼭 독립된 공간이 아니어도 된다. 공간이 없으면 책장의 한 칸이라도 내어주거나 서랍장 하나에 남편의 물건을 따로 넣어주는 것도 남편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방법이 될 수 있다. --- p.67

물건의 집과 주소지를 정하라
물건의 가치가 최대한 활용되기 위해서는 물건마다 자기 자리가 정해져야 한다. 물건이 사용된 후에 그곳에 다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 아침에 집에서 나왔다가 저녁에 다시 돌아가는 것과 같다. 정리 컨설팅을 의뢰할 때면 고객들은 보통 이렇게 말한다. “거실 좀 정리해주세요.” “안방 좀 정리해주세요.” 이는 정리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는 부분이다. 정리의 대상은 공간이 아니라 물건이다. 공간을 치우는 개념으로 접근한 정리법은 일회용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한 번 정리해서 오랫동안 유지하려면 반드시 물건별로 정리하는 쪽으로 접근해야 한다. --- p.73

버리기의 기준을 지켜라
물건을 사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산 물건을 집 안에 쌓아둔다. 집은 물건으로 넘쳐나고 뭐가 있는지 모르니 또 사게 된다. 내가 사용하는 범위를 넘어섰을 때는 반드시 버려야 한다. 그러나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버리기의 기준이다. 기준 없이 무조건 버리면 나중에 같은 물건을 또 구입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버린 물건을 다시 사게 되면 다음엔 더 버리기가 어려워진다.

--- p.90

출판사 리뷰

딱 한번 정리로 평생 유지되는 정리 시스템 공개!
1회 컨설팅 비용 100만원의 정리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어느 날 큰 맘 먹고 집 안 정리를 했다. 지저분하던 집이 깔끔하게 정리가 된 것 같아 흡족했는데 며칠 지나고 나니 어느새 물건이 쌓이고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 그 모습을 보니 한숨이 나온다. 몇 차례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집 안 정리라는 게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살림을 하는 주부라면 누구나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원래 집안일은 표가 안 나는 거야’ 하고 체념해 버리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것은 가장 중요한 정리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리의 원칙만 지킨다면 ‘딱 한 번 정리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 정리’가 가능해진다. 정희숙의 정리법에서 중요한 것은 양말이나 스카프를 어떻게 접느냐가 아니라 정리의 원칙을 지켜 누구나 쉽게 정리를 하고, 그 모습 그대로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있다. 이 책에는 1회 컨설팅 비용 100만 원의 정희숙 표 시스템 정리법이 모두 담겨 있으니 이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정리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상세이미지 참고)

진짜 정리는 물건을 버리는 게 아니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정희숙의 정리는 극단적인 버리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물론 정리를 잘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작업 중 하나는 버리는 일이다. 하지만 버리는 것만을 너무 강조하여 마치 ‘정리=버리기’로 이미지가 굳어지는 점은 아쉽다.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혼자 사는 사람처럼 불필요한 물건이라고 죄다 갖다버릴 수만은 없는 노릇이기도 하다. 게다가 무조건 버리는 정리법은 관계와 가족을 중시하는 우리나라 정서에도 맞지 않는다. 물건을 버리는 것이 정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인 것은 맞지만, 진짜 정리는 물건을 버리기 위함이 아니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에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공간이 바뀌면 가족이 바뀐다!
가족 모두가 만족할만한 공간을 만드는 방법

tvN에서 방송되는 『렛미홈』을 보면 획일화되어 있는 집 공간을 가족의 개성에 맞춰 바꿔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저마다의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출연자들은 공간을 바꾸는 정리를 통해 위안을 얻고 행복한 표정이 된다. 이런 점만 보더라도 공간이 가족의 행복에 얼마나 중요한 수단이 되는지를 알 수 있다.
혼자 사는 집이라면 공간을 마음대로 해도 좋겠지만, 가족과 함께 공유하는 집이라면 마음대로 써선 안 된다. 정희숙의 정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는 정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자면 우선 가족 구성원을 위한 독립 공간을 주고 함께 누리는 공유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원룸에서 살더라도 각각의 구성원을 위한 공간은 필요하다. 그렇다고 집이 무조건 넓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넓은 집이라도 정리의 기준과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5평짜리 원룸에 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제대로 된 정리를 한다면 방의 크기와 개수에 크게 상관없이 가족 모두가 만족할만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공간을 넓히는 정리의 기술부터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고 행복해 질 수 있는 공간 정리법을 알려준다.


추천 글

지금까지 저는 물건이 눈에 안 보이게 잘 숨겨 놓는 것이 정리인 줄 알았는데 정희숙 대표의 정리 컨설팅으로 그게 아니라는 것을 배웠어요. 이번 정리로 저는 수천만 원보다 더한 것을 찾았어요. 속이 다 시원했어요. 집 안이 정리되니 마음까지 깨끗해지고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_이재은/배우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

정리의 시작은 가구들의 제자리를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걸 알았어요. 뒤섞여 있던 가구들이 제자리를 찾으니까 새로운 공간이 생기더라고요. 창고 같던 방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어 가족과 차 한잔 나눠 마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이 되었답니다. _사미자/배우 (MBC 기분 좋은 날)

늘 저도 정리해 보려고, 깨끗하게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며칠 지나면 다시 제자리더라고요. 그러니 자연스럽게 정리하며 사는 걸 포기했는데 정리가 오랫동안 유지 되는 방법이 있었네요. 사실 사람들이 몰라서 못하는 거지. 알면 너무 쉬운 게 또 정리라는 걸 느꼈어요. _이용녀/배우(MBC 기분 좋은 날)

돈 안 들이고 집을 넓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제가 큰절을 하고 싶을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에요. 공간을 아끼는 획기적인 방법에 기가 막혀 말문이 막히더라니까요. 행복합니다. 눈물이 나요. _현미/가수(MBC 기분 좋은 날)

본문 내용 발췌

모든 공간에 목적을 만들어라
내가 일을 하러 가서 가장 처음 하는 질문은 방의 목적을 묻는 것이다. 대부분 집의 구조가 비슷하니
같은 대답이 나올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세히 들어가 보면 똑같은 집은 하나도 없다.
살고 있는 구성원이 다르므로 방의 목적은 그 집에 가야 정확히 알 수 있다. 다른 집의 정리와
목적은 우리 집에는 맞지 않는다. _본문 61p

가족 개개인의 공간을 만들어라
정리 컨설팅을 할 때 지키는 원칙 중 하나가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각자의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위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남편의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꼭 남편을 위한 방을 따로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남편이 집에 돌아왔을 때 다이어리, 지갑 하나 놓을 자리는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꼭 독립된 공간이 아니어도 된다. 공간이 없으면 책장의 한 칸이라도
내어주거나 서랍장 하나에 남편의 물건을 따로 넣어주는 것도 남편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방법이 될
수 있다. _본문 67p

물건의 집과 주소지를 정하라
물건의 가치가 최대한 활용되기 위해서는 물건마다 자기 자리가 정해져야 한다. 물건이 사용된 후에
그곳에 다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 아침에 집에서 나왔다가 저녁에 다시 돌아가는 것과
같다. 정리 컨설팅을 의뢰할 때면 고객들은 보통 이렇게 말한다. “거실 좀 정리해주세요.” “안방 좀
정리해주세요.” 이는 정리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는 부분이다. 정리의 대상은 공간이
아니라 물건이다. 공간을 치우는 개념으로 접근한 정리법은 일회용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한 번
정리해서 오랫동안 유지하려면 반드시 물건별로 정리하는 쪽으로 접근해야 한다. _본문 73p

버리기의 기준을 지켜라
물건을 사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산 물건을 집 안에 쌓아둔다. 집은 물건으로 넘쳐나고 뭐가
있는지 모르니 또 사게 된다. 내가 사용하는 범위를 넘어섰을 때는 반드시 버려야 한다. 그러나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버리기의 기준이다. 기준 없이 무조건 버리면 나중에 같은 물건을 또
구입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버린 물건을 다시 사게 되면 다음엔 더 버리기가 어려워진다.
_본문 90p

추천평

지금까지 저는 물건이 눈에 안 보이게 잘 숨겨 놓는 것이 정리인 줄 알았는데 정희숙 대표의 정리 컨설팅으로 그게 아니라는 것을 배웠어요. 이번 정리로 저는 수천만 원보다 더한 것을 찾았어요. 속이 다 시원했어요. 집 안이 정리되니 마음까지 깨끗해지고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이재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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