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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사 부사 비교 대조군
暗暗/悄悄/偷偷 本來/原來 必定/一定 畢竟/到底/究竟/終於 不/沒 不曾/未曾 不免/未免 才/就 曾、曾經/已、已經 常常/往往 處處/到處 從來/一直 大概/大約/也許 單/光/只 倒/反倒 頂/極/太/最 都/全 多虧/幸好/幸虧 反倒/反而 分明/明明 幹脆/索性 趕緊/趕快/趕忙 格外/特別/尤其 更/更加 共/總共 還/又/再 很/老 忽然/突然 極/極其 漸漸/逐漸 立刻/馬上 連連/一連 略微/稍稍/稍微 明/明明 偶爾/偶然 起碼/至少 恰好/恰巧 千萬/萬萬 仍/仍舊/仍然 未曾/未嘗 先後/前後 向來/一向 一概/一律 一下子/一時 一再/再三 依舊/依然 在/正 正好/正巧 終究/終於 老/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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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중국어 어법-부사》
이 책은 ‘틈틈이 중국어 어법’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 시리즈의 특징답게 독학과 심화에 초점을 맞추어, 부사를 폭넓고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 250개 부사 비교 대조 - 기본 부사 250여 개 비교 대조 - 각 부사의 뜻을 정리하고, 예문을 통해 유사 부사를 비교 대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비교 대조 부사군만 50여 개로 초급부터 고급까지 아우르는 부사 사전. - 예문은 병음과 한글 해석이 포함되었다. - 색인 한국어와 다른 중국어 품사나 성분은 그래도 주의하고 자꾸 보다 보면 익숙해지는데, 부사는 그것이 영 안 된다. 중국어를 좀 더 알수록 더 헷갈린다. 이럴 수가! 그러나 이것이 부사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가 많고 차이점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요 취지가 바로 그 부분을 조금이라도 해결하자는 것이다. 차이점을 확실히 알고 예문을 통해 부사의 쓰임새를 정확하게 머리에 새긴다면 각종 시험은 물론이거니와 중국어 구사력도 향상될 것이다. * 틈틈이’ 중국어 어법 시리즈 : 선별, 독학 및 심화에 최적 중국어의 품사나 문장성분은 한국어나 영어와 달리 그 정의나 쓰임새가 많이 다르다. 이 책은 그런 점을 부각시켜 각인시키는 데 초점을 두었다. 사전에서는 생략한 단어의 실제 쓰임을 많이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가급적 일상생활 단어와 사용 빈도 높은 단어 위주로 예문을 만들었다. - 콘셉트는 언제 어디서나 ‘틈틈이’ 공부하는 중국어이다. - 중국어 초급 과정을 마친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여, 전자책으로 기획하고 만들었다. - 한국인이 특히 어려워하는 중국어의 품사와 문장성분을 골라서 개별적으로, 그리고 심도 있게 다루었다. -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선별해서 공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며, 독학과 심화에 최적이다. - 어법을 간략화하고 공식화하여 외우기 쉽게 하였으며, 예문 또한 풍부하게 실었다. ‘틈틈이’ 중국어 어법 시리즈 구성(계속 추가~) 1) 보어 2) 이합사 3) 부사 4) 전치사 5) 숫자성어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