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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화책다운 수화책이 발행되지 않아 청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 청각장애인과 일반사람과의 대화가 충분히 소통되지 못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수화가 쓰는 사람에 따라 사투리처럼 약간씩 달리 표현되어 혼동을 빚기도 했다. 따라서 본 책자는 전체 수화를 통일하여 한국 최초의 수화집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크게 노력했다.
--- 2001/05/22 (sunnyc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