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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할 소설 119 (전10권)
꼭 읽어야 할 고전소설 39(전3권) 꼭 읽어야 할 시 369(전4권) 꼭 읽어야 할 명수필 111선 꼭 읽어야 할 고전시가 200선 꼭 읽어야 할 설명, 논설, 사설 109선 꼭 읽어야 할 인문사회과학 테마 100선 꼭 읽어야 할 세계단편-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편(전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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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은 미리 읽어두어야 하고 고등학생들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
현행 교육과정의 18종 문학 교과서의 전 작품, 그리고 교과서에 실리지 않은 주요 작품들도 총 망라하여 수록되어 있다. 문학과 관련된 전 분야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이 시리즈 하나로 수능시험과 논술, 교과 과정의 내신 성적 모두 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총 1,094편의 방대한 문학작품을 수록하고 있으며 각 작품에 대한 상세한 분석 및 해설을 담고 있다. 세부 내용 1.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 각권 420쪽 내외) [혈의 누]에서 [드래곤 라자]까지 현행 18종 문학 교과서에 실린 전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119편의 근·현대 소설들을 수록하고 있으며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문학 필독서가 되고 일반인들에게는 교양 도서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2. 꼭 읽어야 할 시 369(전4권, 300쪽 내외) 개화기부터 1990년대까지의 한국 근·현대시 369편을 4권의 책으로 묶었다. 18종 문학 교과서에 실린 시 전편, 그리고 교과서에 수록되지 않은 주요 작품들을 망라하고 있다. 3. 꼭 읽어야 할 고전소설 39(전3권, 각권 430쪽 내외) 갑오경장 이전까지, 중·고생들에게 꼭 필요한 한국 고전소설 39편을 3권으로 엮었다. 1권과 2권은 18종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모두를 실었으며 3권은 문학 교과서 외 작품을 실었다. 4. 꼭 읽어야 할 명수필 111선(712쪽) 중·고등학교 국어 및 문학 교과서, 그리고 대학 국어에 실렸거나 현재 실려 있는 한국의 명 수필 111선을 수록하고 있다. 5. 꼭 읽어야 할 고전시가 200선(624쪽) 고전 시가들 중에 주요 작품 200편을 엄선하여 장르별로 구분하고, 시대 순서별로 배열하여 수록하였다. 원 작품의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현대어로 해석하여 함께 실었다. 6. 꼭 읽어야 할 설명, 논설, 사설 109선(688쪽) 설명, 논설, 사설 중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환경, 예술 등의 학문 분야에서 꼭 읽어 두어야 할 내용 109편을 선정하여 한 권으로 묶었다. 7. 꼭 읽어야 할 인문사회과학 테마 100선(624쪽) 인문·사회과학과 관련한 주요 테마 100선을 싣고 있다. 사회편, 문화편, 철학편, 역사편, 예술편, 문학편, 정치편, 경제편, 과학편 등 총 9개 분야로 분류하였다. 각 분야별로 핵심적인 개념에 대하여 어원을 풀이 하였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만 골라 실었다. 8. 꼭 읽어야 할 세계단편-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편(전4권, 각권 400쪽 내외)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외국의 주요 소설들을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4권으로 묶었다. 총 47편의 주요 소설들을 수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