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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파워포인트 2007의 구성 요소
01. 리본 메뉴 02. 구성 요소의 활용 Part 02 파워포인트 2007의 추가 기능 01. 도움말 02. 환경 설정 03. 공동 작업 Part 03 프레젠테이션의 작성 및 편집 01. 프레젠테이션의 시작 02. 레이아웃 03. 텍스트 작성 04. 텍스트 서식 05. 슬라이드 마스터 06. 유인물 마스터 07. 슬라이드 노트 마스터 08. 배경 09. 테마 10. 찾기 및 바꾸기 11. 메모 Part 04 프레젠테이션 보기 01. 슬라이드 보기 02. 사용자 지정 보기 Part 05 프레젠테이션의 개체 01. 도형 02. 차트 03. 표 04. 워드아트 05. 그림 및 클립아트 06. 스마트아트 07. 외부 개체 삽입 08. 외부 파일 삽입 Part 06 멀티미디어 01. 동영상 및 소리 02. 응용 프로그램의 활용 Part 07 슬라이드 쇼 01. 애니메이션 02. 화면 전환 03. 쇼 설정 04. 쇼 진행 05. 연결 Part 08 프레젠테이션 문서의 관리 01. 열기 및 닫기 02. 프레젠테이션 저장 03. 웹 프레젠테이션 작성 04.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05. 프레젠테이션 보호 Part 09 프레젠테이션 문서의 인쇄 01. 인쇄 설정 02. 인쇄 Part 10. 매크로와 VBA 01. 작성 및 실행 02. 관리 Part 11. 바로 가기 키 01. 바로 가기 키 키워드 인덱스 가나다 인덱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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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마다 찾아 쓰는 파워포인트 2007 백과사전』
853개의 다양한 실무 기능을 소개한 국내 최초의 파워포인트 2007 백과사전 길벗 출판사에서는 2007년 6월 오피스 2007의 새로운 발매에 발맞추어《엑셀 2007 백과사전》을 발간하였다. 엑셀 2007의 새로운 기능과 달라진 모습을 소개하고 1000 여개의 다양한 항목을 소개하여 독자들의 좋은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힘입어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파워포인트 2007 백과사전인《파워포인트 2007 백과사전》을 발간하게 되었다. 파워포인트 2007의 달라진 사용 환경 때문에 애를 먹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기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번에 알려주는 개인 교사 같은 책이다. 1256쪽, 853개의 항목이라는 방대한 분량에 파워포인트 2007이 제공하는 거의 모든 기능을 설명하고 있으며, 파워포인트 2007의 달라진 기능과 새로 추가된 기능을 빠짐없이 설명한다. 파워포인트 2007의 달라진 새 기능 총망라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2007년 2월 새롭게 발표한 파워포인트 2007은 이전 버전에 비해 훨씬 강력하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파워포인트 2007에서는 파워포인트 2003 버전까지 적용해 오던 메뉴와 도구 모음 대신 리본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다. 즉, 메뉴와 도구 모음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실행 방법을 리본으로 일원화한 것이다. 좀 더 직관적으로 원하는 기능을 찾아 실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진일보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일선에서 파워포인트 2007을 처음 접한 직장인들은 적지 않게 당황한다고 한다. 파워포인트 2007의 이전 버전과 너무나도 달라진 사용 환경 때문에 이전 버전의 파워포인트를 능숙하게 사용하던 사람들도 파워포인트 2007에서 자신이 즐겨 사용하던 기능을 어떻게 실행할지 몰라 헤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파워포인트 2007 백과사전』에서는 파워포인트 2007의 새롭게 달라진 메뉴와 기능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무 기능 중심의 ‘무작정 따라하기’ 스타일의 예제를 제공한다. 853개의 다양한 실무 기능을 소개한 국내 최초의 파워포인트 2007 백과사전 『파워포인트 2007 백과사전』은 실무에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다 ‘이 기능이 어디 있더라?’ 하며 헤맨 경험이 있는 직장인, 파워포인트 2007의 달라진 사용 환경 때문에 애를 먹고 있는 파워포인트 사용자를 위한 책이다. 국내 파워포인트 관련 서적 중 가장 많은 1256쪽, 853개라는 방대한 분량에 파워포인트 2007의 모든 기능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 2007의 달라진 기능, 추가된 기능도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 실무에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다 부딪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에 해결책을 제공한다. 따라하기만 하면 쉽게 이해되는 책 불필요한 설명을 과감히 빼버린 쉬운 설명과 해당 기능을 제대로 구현한 예제 그리고 ‘무작정 따라하기’ 방식의 구성으로 자신이 습득하고자 하는 기능을 최대한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한 항목 당 한두 페이지를 기준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는데 지루함이 없이 요점만을 파악할 수 있다. 다양한 구성의 인덱스로 찾아보기 쉬운 책 1256쪽, 853개 항목이라는 방대한 분량에서 원하는 기능을 찾아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파워포인트 2007 백과사전』은 독자들이 필요한 기능을 빨리 찾아 빨리 써먹을 수 있도록 실무 사례와 용도에 맞춰 구성한 3단계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우선 깔끔하게 정리된 각 분야별 목차를 제공하여 습득하고자 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기능별 키워드 인덱스와 가나다 두 가지 방식의 색인을 제공해 원하는 기능 또는 업무와 관련된 간단한 키워드 하나만 있어도 원하는 기능을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업무 중 항상 옆에 놓고 봐야할 파워포인트 바이블 국내 직장인들이 파워포인트를 업무에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지도 벌서 10년이 지났다. 이제 파워포인트의 기본 기능은 학생 시절에 일정 수준 이상 배워 졸업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파워포인트의 기능이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파워포인트의 기본 기능을 익혔다고 해서, 그 기능을 실무에 100% 활용하기는 힘들다. 실제로 파워포인트를 웬만큼 사용하는 사람도 정작 실무에서는 ‘이 기능이 어디 있더라?’ 하며 헤매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이전 버전과 사용 환경까지 확연하게 달라진 파워포인트 2007은 많은 파워포인트 사용자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업무 중 항상 곁에 두고 막힐 때마다 바로바로 찾아볼 것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