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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김장섭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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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프롤로그 _ 당신은 뭘 해도 부자가 될 수 없다

PART 1. 재테크

001 근검절약하면 부자가 안 된다고?
002 저축은 확정된 손실이라고요?
003 물가는 계속 오르는 걸까?
004 물가는 누가 올리는 걸까?
005 물가가 오를 때는 현금이 나은가, 실물 자산이 나은가?
006 월급만으로는 생활하기 힘든 시대가 온다
007 은행은 아군이 아니다
008 금리에 따라 움직이는 금융 상품은?
009 진정한 복리란?
010 연금저축은 가입할 게 아니다
011 분산 투자가 정답일까?
012 장기 투자는 좋은 걸까?
013 저금리 기조는 계속 유지될까?
014 근로 소득은 가장 많은 세금을 부담한다
015 당신은 정부의 호구다
016 금융 회사의 매트릭스에 빠지지 마라
017 당신 주변의 모든 것은 당신을 위한 게 아니다

PART 2. 부동산

018 부동산 투자를 꼭 해야 하는가?
019 땅에 투자하는 것은 어떨까?
020 빌라, 다세대, 원룸 투자는 어떨까?
021 상가 투자는 어떨까?
022 역시 아파트가 최고의 투자인가
023 중대형 아파트인가, 중소형 아파트인가?
024 대형 아파트는 무덤이다
025 어떤 중소형 아파트여야 하는가?
026 산업 단지와 직장군이 정말 중요한가?
027 수도권 아파트는 투자 대상이 아닌가?
028 소형 오피스텔은 어떤가?
029 아파트에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
030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오를까?
031 전세가는 계속 오를까?
032 전세가는 그 지역의 인기를 의미하는가?
033 전세 낀 소형 아파트가 최고다
034 전세, 월세 그리고 세금
035 주택임대사업자 제도를 아는가?
036 월세 임대가 정답일까?
037 상가, 빌딩과 소형 아파트 중 임대하기 좋은 것은?
038 정부의 향후 부동산 정책은?
039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좋은 일 아닌가?
040 부동산 컨설턴트는 부자일까?
041 언론이나 전문가의 말을 무조건 믿으면 안 된다
042 단시간에 부자가 되는 비결은 대출이다
043 좋은 대출이 있고 나쁜 대출이 있다
044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레버리지에 있다
045 자동차와 소형 아파트
046 시세 차익이 아니라 현금 흐름이 목표다
047 경매? 웃기는 이야기다
048 프리미엄이 높은 아파트를 사라고?
049 세금은 부자를 위해 존재한다
050 당신은 무한 수익을 아는가?
051 부자들의 투자 비밀은?
052 돈은 썩어 가고 소형 아파트는 꽃을 피운다
053 물가가 오를수록 좋다고?
054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금융 비용은 내가 부담하지 않는다
055 은행 저축이 거북이라면 임대 사업은 제트기다
056 부동산 투자는 위험하다고?
057 재개발 재건축, 주택 조합 아파트는?
058 오피스텔은 분양할 때 사는 게 아니다
059 전세가가 오르면 매매가가 오르는 건가, 매매가가 오르면 전세가가 오르는 건가?
060 전세 제도는 계속 존재할까?
061 노후를 연금에만 의지한다고?
062 지방에 부동산 투자를 하면 안 된다고?
063 리스크 없는 투자가 있다고?
064 언제까지 멍청한 질문만 할 것인가?
065 지방은 인구가 줄어드는데 투자해도 되는가?
066 수도권으로 인구가 몰리는 것 아닌가?
067 많은 사람이 은퇴하는데 부동산 투자가 맞을까?
068 부동산 가격은 이미 정점을 찍었을까?
069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대세 아닌가?
070 재개발 재건축에 투자해야 큰돈을 벌지 않을까?
071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은 하락하지 않을까?
072 전세가가 계속 오를 수는 없지 않을까?
073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을까?
074 미분양 아파트가 급증한다는데?
075 건설 회사나 정부에서 소형 아파트 공급을 늘리면 어떻게 되는가?
076 부동산 투자는 역시 강남 아닌가?
077 노후에도 할 일이 있다
078 아파트 매매가가 오르면 전세가도 오를까?
079 장기 보유인가, 단기에 팔아야 하는가?
080 소형 아파트는 초고속으로 부자가 되는 길이다
081 소형 아파트는 현재와 미래를 보장한다
082 소형 아파트는 외부 환경의 영향을 안 받는다
083 부동산 전문가도 고통받는다
084 소형 아파트 100채를 목표로 하라

PART 3. 부자가 되는 자세

085 우등생은 부자 되기 힘들다⑴
086 우등생은 부자 되기 힘들다⑵
087 부자 되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고?
088 부자는 돈이, 가난한 자는 돈을!
089 많이 안다고 부자가 되는 게 아니다
090 부자는 생각만 하지 않는다
091 당신 안의 거인은 무엇인가?
092 주변 사람들 말에 귀를 닫아라
093 부자는 부모를 잘 만난 것 아닌가?
094 부자 되는 게 죄가 아니라 가난한 게 죄다
095 당신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096 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097 가계부를 쓰면 부자가 못 된다
098 우리의 평범한 사고방식 10
099 당신의 그 평범함을 거부하라
100 나는 왜 부자가 되었는가?

부록 - 시크릿 노트

01 박정수가 말하는 소형 아파트 투자 시 유의사항
02 나의 소형 아파트 투자 실패 사례
03 박정수의 투자 조언 10계명 _ 이것만 지키면 부자가 안 될 수 없다

에필로그 _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프롤로그 _ 당신은 뭘 해도 부자가 될 수 없다

PART 1. 재테크

001 근검절약하면 부자가 안 된다고?
002 저축은 확정된 손실이라고요?
003 물가는 계속 오르는 걸까?
004 물가는 누가 올리는 걸까?
005 물가가 오를 때는 현금이 나은가, 실물 자산이 나은가?
006 월급만으로는 생활하기 힘든 시대가 온다
007 은행은 아군이 아니다
008 금리에 따라 움직이는 금융 상품은?
009 진정한 복리란?
010 연금저축은 가입할 게 아니다
011 분산 투자가 정답일까?
012 장기 투자는 좋은 걸까?
013 저금리 기조는 계속 유지될까?
014 근로 소득은 가장 많은 세금을 부담한다
015 당신은 정부의 호구다
016 금융 회사의 매트릭스에 빠지지 마라
017 당신 주변의 모든 것은 당신을 위한 게 아니다

PART 2. 부동산

018 부동산 투자를 꼭 해야 하는가?
019 땅에 투자하는 것은 어떨까?
020 빌라, 다세대, 원룸 투자는 어떨까?
021 상가 투자는 어떨까?
022 역시 아파트가 최고의 투자인가
023 중대형 아파트인가, 중소형 아파트인가?
024 대형 아파트는 무덤이다
025 어떤 중소형 아파트여야 하는가?
026 산업 단지와 직장군이 정말 중요한가?
027 수도권 아파트는 투자 대상이 아닌가?
028 소형 오피스텔은 어떤가?
029 아파트에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
030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오를까?
031 전세가는 계속 오를까?
032 전세가는 그 지역의 인기를 의미하는가?
033 전세 낀 소형 아파트가 최고다
034 전세, 월세 그리고 세금
035 주택임대사업자 제도를 아는가?
036 월세 임대가 정답일까?
037 상가, 빌딩과 소형 아파트 중 임대하기 좋은 것은?
038 정부의 향후 부동산 정책은?
039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좋은 일 아닌가?
040 부동산 컨설턴트는 부자일까?
041 언론이나 전문가의 말을 무조건 믿으면 안 된다
042 단시간에 부자가 되는 비결은 대출이다
043 좋은 대출이 있고 나쁜 대출이 있다
044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레버리지에 있다
045 자동차와 소형 아파트
046 시세 차익이 아니라 현금 흐름이 목표다
047 경매? 웃기는 이야기다
048 프리미엄이 높은 아파트를 사라고?
049 세금은 부자를 위해 존재한다
050 당신은 무한 수익을 아는가?
051 부자들의 투자 비밀은?
052 돈은 썩어 가고 소형 아파트는 꽃을 피운다
053 물가가 오를수록 좋다고?
054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금융 비용은 내가 부담하지 않는다
055 은행 저축이 거북이라면 임대 사업은 제트기다
056 부동산 투자는 위험하다고?
057 재개발 재건축, 주택 조합 아파트는?
058 오피스텔은 분양할 때 사는 게 아니다
059 전세가가 오르면 매매가가 오르는 건가, 매매가가 오르면 전세가가 오르는 건가?
060 전세 제도는 계속 존재할까?
061 노후를 연금에만 의지한다고?
062 지방에 부동산 투자를 하면 안 된다고?
063 리스크 없는 투자가 있다고?
064 언제까지 멍청한 질문만 할 것인가?
065 지방은 인구가 줄어드는데 투자해도 되는가?
066 수도권으로 인구가 몰리는 것 아닌가?
067 많은 사람이 은퇴하는데 부동산 투자가 맞을까?
068 부동산 가격은 이미 정점을 찍었을까?
069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대세 아닌가?
070 재개발 재건축에 투자해야 큰돈을 벌지 않을까?
071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은 하락하지 않을까?
072 전세가가 계속 오를 수는 없지 않을까?
073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을까?
074 미분양 아파트가 급증한다는데?
075 건설 회사나 정부에서 소형 아파트 공급을 늘리면 어떻게 되는가?
076 부동산 투자는 역시 강남 아닌가?
077 노후에도 할 일이 있다
078 아파트 매매가가 오르면 전세가도 오를까?
079 장기 보유인가, 단기에 팔아야 하는가?
080 소형 아파트는 초고속으로 부자가 되는 길이다
081 소형 아파트는 현재와 미래를 보장한다
082 소형 아파트는 외부 환경의 영향을 안 받는다
083 부동산 전문가도 고통받는다
084 소형 아파트 100채를 목표로 하라

PART 3. 부자가 되는 자세

085 우등생은 부자 되기 힘들다⑴
086 우등생은 부자 되기 힘들다⑵
087 부자 되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고?
088 부자는 돈이, 가난한 자는 돈을!
089 많이 안다고 부자가 되는 게 아니다
090 부자는 생각만 하지 않는다
091 당신 안의 거인은 무엇인가?
092 주변 사람들 말에 귀를 닫아라
093 부자는 부모를 잘 만난 것 아닌가?
094 부자 되는 게 죄가 아니라 가난한 게 죄다
095 당신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096 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097 가계부를 쓰면 부자가 못 된다
098 우리의 평범한 사고방식 10
099 당신의 그 평범함을 거부하라
100 나는 왜 부자가 되었는가?

부록 - 시크릿 노트

01 박정수가 말하는 소형 아파트 투자 시 유의사항
02 나의 소형 아파트 투자 실패 사례
03 박정수의 투자 조언 10계명 _ 이것만 지키면 부자가 안 될 수 없다

에필로그 _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저자 소개 1

조던

현 텐인텐 리더스 칼럼니스트. 필명 조던. 화려한 경력의 부동산 전업투자자로 경매, 재개발, 지방부동산, 현재 수도권, 서울 투자까지 고수익을 얻은 실전 투자자다. 임대사업자이자 부동산에서도 주택, 상가, 토지와 해외주식, 해외채권에 이르기까지 재테크 올라운드 플레이어라 할 수 있다. 2004년 무렵, 경매로 시작해 부동산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재개발에 뛰어든 계기는 이미 포화된 경매시장에서 남다른 수익을 거두려한 틈새투자 방법이었다. 2007년도 재개발 광풍이 불기 전 이미 남들과 다른 재개발 투자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다. 2008년도 금융위기 전 재개발 투자
현 텐인텐 리더스 칼럼니스트. 필명 조던. 화려한 경력의 부동산 전업투자자로 경매, 재개발, 지방부동산, 현재 수도권, 서울 투자까지 고수익을 얻은 실전 투자자다. 임대사업자이자 부동산에서도 주택, 상가, 토지와 해외주식, 해외채권에 이르기까지 재테크 올라운드 플레이어라 할 수 있다.

2004년 무렵, 경매로 시작해 부동산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재개발에 뛰어든 계기는 이미 포화된 경매시장에서 남다른 수익을 거두려한 틈새투자 방법이었다. 2007년도 재개발 광풍이 불기 전 이미 남들과 다른 재개발 투자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다. 2008년도 금융위기 전 재개발 투자는 광풍에 이르렀고 과감하게 아직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지방투자로 나선다. 지방 투자의 핵심은 임대사업에 관한 것이었다. 비록 비싸게 팔린 적이 없으나 부동산의 매매가격이 싸고 월세는 높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데 주목했다.

2008년도 금융위기가 터지고 비싸게 산 재개발 빌라들이 경매로 쏟아져 나올 때 임대수익을 거두며 지방투자에 몰두하다, 가장 부동산시장이 안 좋은 2012년도에 수도권 주택시장과 상가시장으로 눈을 돌린다. 지방이 수도권보다 더 주목받으면서 인프라는 안 좋은데 가격이 올랐고 인프라 등 제반여건은 좋으나 투자자들의 외면으로 상대적으로 소외 받는 수도권의 주택과 상가에 뛰어든다.

본격적으로 상가투자를 했으며 1층보다는 2층 이상의 구분상가와 1기신도시 핫플레이스 상권을 분석하고 투자하여 안정적인 임대소득을 거둠과 동시에 수도권 아파트에 주목하여 적은 가격으로도 살 수 있지만 향후 가격이 회복되었을 때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우량지역에 투자하여 이후 큰 수익을 거둔다. 최근에는 부동산으로는 서울의 재개발 투자와 앞으로 절대 망하지 않을 2호선 역세권의 셰어하우스 투자 그리고 토지투자인 농지연금 투자를 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주식과 세계1등 주식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시기는 국내경기와 세계경기의 전체적인 움직임을 볼 수 있는 폭 넓은 식견을 가져야 제대로 된 경기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 그는 이런 면에서 국내 부동산의 흐름과 세계경기의 순환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전문가이다. 저서로는 『실전 임대사업 투자기법』 『뭘 해도 돈 버는 부동산 투자습관』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재개발 투자』, 2016년 올해의 책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부동산 분야 판매 1위를 기록한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비롯해 『한국의 1000원짜리 땅부자들』 『4차산업혁명시대, 투자의 미래』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부동산』 등이 있고, 2020년 코로나 직전 출간되어 공황을 중심으로 다루었던 『내일의 부』(전2권)는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인 종합 2위에 오르며 그의 통찰력에 감탄하는 투자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 밖에 가장 최근작 『부의 체인저』(전2권) 『지속적으로 기회 잡는 법』(전2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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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정수
박정수(朴廷修)는 현재 소형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260여 채 소유한 부동산 자산가이자 지인들과 막걸리 마시는 걸 미치도록 좋아하는 긍정과 성공의 전도사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 거대한 부자가 되게 도와주는 최고의 재무설계사이자 성공학 강사, 소형 아파트 및 부동산 강사다.
고등학교 때는 공부에 뜻이 없어 부모님을 걱정시킨 못난 아들이었고, 전북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후에는 IMF 외환 위기에도 KTX(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에 입사하여 부모님의 걱정을 단번에 없애 드린 잘난(?) 아들이다.
KTX에 입사한 지 3년 만에 노동조합 문화국장도 하는 등 회사에서 박정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쾌활하고 사교력 넘치는 직원으로 5년간 지냈다. 남 돕는 일을 아주 좋아하는 끼를 펼쳐 보고자 2003년 KTX를 그만두고 P생명보험회사에 입사했다. 그 뒤 2년간 실적 꼴찌에다 의도치 않은 이혼을 하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 다행히 시간이 흐를수록 고객들이 박정수의 진심을 인정하여 지점 1등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 기쁨도 잠시, 2006년 위암이 발견되어 수술 후 항암 투병을 했다. 항암 투병을 하면서도 3개월 만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고, 미친 듯이 일에 몰두한 결과 항암 투병 중에 지점 1등을 하여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2009년 P생명보험회사에서 예상치 못한 일로 그만둘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면서 인생은 나의 의도와 관계없이 억울한 일을 당할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다는 것을 크게 깨닫고 나서 소형 아파트에 투자하기 시작한다.
그 뒤에 입사한 P재무설계회사에서 미친 듯이 일하여 1년 만에 다시 1등을 한다. 이렇게 승승장구할 줄 알았던 인생이었으나 회사가 적자가 심해져 갑자기 청산되면서 다른 동료들은 모두 다 고용이 승계되었지만, 예전 보험회사에서 해촉된 과거 때문에 박정수만 P재무설계회사에서 해촉된다. 오직 박정수만.
이때 사람은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고 소형 아파트 100채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 현재 박정수는 소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260여 채를 소유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경제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거대한 자산가로 거듭 태어났으며, ‘(주)리치앤코’의 마케팅 상무로서 진정한 부자가 되도록 도와주는 부자학 강사와 재무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정수 같은 진정한 부자가 선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는 노하우를 알려 줘야 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회원이 박정수를 통해 큰 부자가 되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박정수의 회원들은 그를 ‘교주’라고 부른다.
현재 박정수의 금융 및 소형 아파트를 통한 거대한 부자 탄생 카페(cafe.daum.net/jungsoo0108)를 운영 중이며, 박정수의 부자스쿨을 통해 부자가 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672쪽 | 1168g | 153*224*35mm

책 속으로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이 시대에 책은 어떤 의미일까? 난 지금도 자부한다. 부자가 되는 데 가장 큰 힘을 준 것은 바로 책이었다고. 수많은 책을 읽은 것이 나 자신을 큰 부자로 만들었다. 책이 없었다면 지금
의 나 자신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지식 한 자락 없이 지질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단, 재테크 책은 권하지 않는다. 서점을 아무리 돌아봐도 제대로 된 재테크 책은 없는 것 같다.

은행 저축으로 계속 돈을 모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본주의 사회의 미개인이다. 은행은 이제 목돈을 만들어 주는 곳이 아니다. 은행은 내가 큰돈을 벌 수 있도록 밑천을 빌려주는 곳이다. 한마디로 은행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돈을 모으는 대로 실물 자산에 투자하는 게 정답이다. 소형 아파트가 좋은 예다. 1000만 원대 후반의 돈이 있다면 소형 아파트를 사는 것이다. 그 소형 아파트의 매매가와 전세가가 오르는 걸 보며 적이 놀랄 것이다. 은행 이자는 쥐꼬리만큼 오를 때 소형 아파트는 그 이자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족을 안겨 줄 것이다. 실물 자산 하면 금과 은이라는 투자 수단도 있지만 소형 아파트 효과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소형 아파트만큼 좋은 실물 자산은 보지 못했다.

은행은 당신의 아군도 아니고 당신에게 큰 이익을 주는 곳도 아닐뿐더러 혹시나 당신에게 힘든 상황이 생길 경우 당신을 더 어렵게 만드는 존재일 뿐이다. 은행을 믿지 마라. 부자에게는 하찮고 우스운 곳이지만 보통 사람들에게는 무서운 곳이라는 사실을 명심했으면 한다. 당신에게 부탁하건대 제발 부자가 돼라. 그래서 은행을 당신 맘대로 이용하라.

연말만 되면 많은 보험 회사와 금융 회사에서 일반 사람들에게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하라고 막대한 판촉전을 벌이며 마케팅을 한다. 연금저축보험을 통해 소득공제를 받지 않는 것은 바보라는 식으로 말이다. 여러분은 절대로 이러한 마케팅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된다. 금융 회사가 여러분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는 말이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우선이다. 절대로 금융 회사의 마케팅에 속지 말자.

금융 회사, 즉 은행, 보험 회사, 증권 회사가 당신에게 권하는 상품은 당신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상품을 권하는 사람도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회사가 팔라고 하니까, 자기 수당이 많이 나오니까 파는 것이다. 이것이 금융 회사의 매트릭스다.

부동산 투자는 끝났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하는 소리다. 투자하면 안 되는 부동산이 있는 반면, 꼭 투자해야 하는 보물 같은 부동산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당신은 바로 이런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 그 부동산은 절대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당신을 거대한 부자로 만들어서 시간의 자유를 제공하고, 이보다 더 중요한 경제의 자유를 안겨 줄 것이다.

투자는 뭐니 뭐니 해도 환금성이 중요하다. 빌라와 다세대주택 수백 채를 가지고 있으면 뭐 하겠는가? 팔고 싶을 때 팔 수가 없고 돈이 필요할 때 돈으로 바꾸지 못한다면 올바른 투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값비싼 중대형 아파트는 계속 늘어나지만 수요는 시간이 갈수록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반면 저렴한 소형 아파트는 끊임없는 수요층으로 인해 가격이 오를 확률이 높고 투자를 하기에도 제격이다. 우리는 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형 아파트에 투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매매가가 물가상승률만큼 계속 오르면서 전세가도 같이 오른 아파트, 동시에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항상 작은 아파트가 바로 수도권의 투자 대상임을 알아야 한다. 서울과 수도권에 이런 아파트가 있다면 지방 그 어느 아파트보다 매력적인 투자 대상일 것이다.

솔직히 지방의 오피스텔은 쳐다볼 필요도 없다. 외관이 화려하고 인테리어가 최신식이고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다 해도 지방의 오피스텔은 투자 대상이 아니다. 지방의 오피스텔은 매매가가 거의 오르지 않을뿐더러 임대 수익도 크지 않고 공실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거대한 산업 단지가 있다고 해도 지방의 오피스텔에 투자하라는 말은 못 하겠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단기간에 전세가가 폭등해서 85퍼센트를 넘었다든가, 아니면 매매가가 갑자기 떨어져서 전세가 비율이 85퍼센트가 된 아파트는 당장 투자하지 말고 좀 더 검토해 봐야 한다. 매매가와 전세가의 비율이 수년 동안 85퍼센트 이상을 유지해 온 소형 아파트 또는 수도권의 소형 오피스텔이 투자 1순위라는 점을 절대 잊지 마라.

인기가 높은 아파트도 전세가가 오를 수밖에 없다. 물가가 오르면서 전세가가 오르기도 하지만, 요즘은 아파트 주인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아서 전세 공급이 가파르게 줄어드는 통에 전세가가 더욱 오를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전세가가 떨어지는 아파트는 거의 보지 못했다. 이 점은 우리 같은 부동산 투자자에게 시사하는 바가 아주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를 거대한 부자로 만들어 준 것도 금과 은이 아니라 전세를 끼고 산 유망한 지역의 소형 아파트다. 그 소형 아파트가 금과 은보다 수십 배 또는 수백 배의 효과와 이익을 주었다. 그저 한 번 이익을 준 것으로 끝난 게 아니라 매년 또는 2년마다 한 번씩, 그 이후에도 계속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주었다.

주택임대사업자가 되면 재산세를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고 종합부동산세는 한 푼도 안 낸다. 나중에 양도소득세도 아주 많이 줄어든다. 부동산으로 큰 부자가 될 생각이라면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은 필수다. 우리 모두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자.

부동산은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 같은 것이다. 언제 어디서 용트림을 할지 아무도 모른다. 언론에 나오는 전문가의 말은 그냥 듣기만 할 뿐 믿지는 마라.

이자? 저금리 시대에 이자가 나오면 얼마나 나오겠는가? 1억을 빌려 봐야 한 달 이자가 30만 원이다. 나라면 그 돈으로 소형 아파트 여섯 채는 사겠다, 안 그런가? 그렇게 사 놓으면 대
출 이자는 세입자가 갚고, 그보다 훨씬 많은 현금이 나에게 들어온다. 마음 놓고 대출을 받자.

대부분의 서민들이 열심히 일하면서도 돈에 허덕일 때 부자들은 레버리지 효과를 이용해 거대한 돈을 벌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갖는 것이다. 그게 바로 부자다.

만약 내가 경매에만 매달렸다면 지금처럼 260여 채의 아파트(오피스텔 포함)를 소유할 수 있었을까? 그럴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 경매는 이익을 얻기 힘든 구조가 되었다. 순수하고 선한 사람들을 이용해 경매 학원과 관련된 업자들만 돈을 버는 것이다.

거대한 부자들은 자기 돈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남의 돈을 이용해서 투자한다. 남의 돈을 이용하는 수단과 재능이 당신을 부자로 만든다. 이런 말을 하면 어떻게 남의 돈을 이용하느냐고, 이해가 안 된다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쉽게 이해할 것이다.

나는 남들과 반대로 움직인다. TV 뉴스나 신문 기사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 투자는 지극히 안전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소형 아파트 투자만큼 안전하고 수익 높은 투자는 본 적이 없다. 덕분에 안전하고 행복하게 투자하면서 살고 있다.

오피스텔은 처음 분양할 때 사지 마라. 절대로 사지 마라. 대신 분양한 지 3-5년 후에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때쯤 되면 오피스텔 가격이 거의 다 떨어진다. 그때 구입해서 전세로 빌려주면 최고의 투자처가 된다.

다시 강조하지만 소형 아파트를 샀다가 몇 년 뒤에 팔거나 해서 시세 차익을 챙기는 투자를 말하는 게 아니다. 투자자에게 현금을 만들어 주는 투자를 말하는 것이다. 핵심은 현금 흐름이다. 현금 흐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현금 흐름이 끊어지지 않는 구조를 갖춘 투자자는 아파트 매매를 통한 수익 따위에 관심도 두지 않는다. 부동산 시장은 죽었다고 말하는 뉴스에 휘둘리지도 않는다. 부동산 시장이 죽어도 임대, 즉 전세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전세로 아파트를 빌려준 나는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세입자에게는 왕 같은 존재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채가 두 채가 되고, 두 채가 네 채가 되고, 네 채가 여덟 채가 되었다. 그것도 저절로 말이다. 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가속도가 붙어서 미친 듯이 증가하는 걸 보고 미치는 줄 알았다. 보통 사람인 당신이 소형 아파트 100채를 가질 수 있다는 증거가 바로 나이고, 나의 회원들이다. 한 채에서 시작하여 불과 3년 만에 40여 채, 2년 만에 30여 채를 가진 회원이 아주 많다.

당신이 아파트 100채를 가진 모습을 상상해 보라. 얼마나 가슴 벅찬 모습인가? 당신이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되는 이유가 있는가. 아파트 100채를 지닌 거대한 부동산 부자가 돼라. 남들처럼 안 된다, 힘들다, 어렵다고 핑계 대지 말자.

진정한 부자는 일반인들과 잘 만나지도 않는다. 부자는 부자끼리만 만난다. 그 안에서 정보가 공유되고, 공유된 정보는 그들 사이에서만 흘러 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떻게 그런 정보가 당신에게 온단 말인가?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2,000만원으로 시작, 아파트 260채 부자가 된 박정수!
누구도 말하지 않은 부동산 투자 성공 비법 100% 전격 공개!

부동산 투자의 귀재 박정수를 만나면
당신도 곧바로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보통 사람들의 고정관념과 완전히 다르다. 요즘 같은 경제 환경에서는 기존의 고정관념으로 성공한다는 게 너무나도 힘들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거대한 부자가 되는 진짜 성공의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는 역할을 할 것이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멋진 성공의 맛을 실감할 것이다.
지금까지 알지 못한 제대로 된 부자 되기 노하우를 전할 것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아파트 260채의 박정수는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가?

이 책은 현재 아파트(오피스텔 포함)를 260채를 소유한 ‘부동산 투자의 귀재’ 박정수 ㈜리치앤코의 마케팅 상무의 부동산 실전 사례집이라 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의 왕초보도 누구나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00문 100답 형식을 취했다. 박정수 작가의 성공 사례는 물론 실패한 이야기까지 실려 있어서 부동산 투자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분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책의 [1장 재테크]부터 [2장 부동산] [3장 부자가 되는 자세까지] 100꼭지의 질의응답과 부록 [시크릿 노트] 포함해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난 이 책을 아무나 읽지 않았으면 한다. 성품이 좋고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면서 성공과 부(富)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만 읽었으면 한다.
“이 책은 보통 사람들의 고정관념과 완전히 다르다. 요즘 같은 환경에서는 기존의 고정관념으로 성공한다는 게 너무나도 힘들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거대한 부자가 되는 진짜 성공의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대신 이 책을 아무나 읽지 않았으면 한다. 성품이 좋고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면서 성공과 부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만 읽었으면 한다. 이기적이고 성실하지 않으면서 달콤한 열매나 따 먹으려는 사람에게는 내 노하우를 밝히고 싶지 않다. 그런 사람이 부자가 된다는 것은 나에게 치욕이다.
제발 아무나 읽지 말아 달라. 진심 어린 부탁이다.
당신은 진정 성공하고 싶은가? 진정한 부자가 되고 싶은가? 지금까지 상상도 하지 못한 거대한 영웅으로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 그리고 실행에 옮겨라. 당신의 인생이 180도 바뀔 거라고 확신한다. 당신은 부자가 되어 가는 기적을 마음속 깊이 느낄 것이다. 지질하지 않은 당당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남들이 부러워할 수조차 없을 만큼 큰 성공과 부를 얻기 바란다.”
- 저자의 말 중에서

박정수 작가는 주장한다. 소형 아파트 20채 이상 구입하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부자가 된다고. 박정수 작가는 자신의 말을 믿고 실천해서 소형 아파트 20채 정도를 소유한 지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또한 작가는 아파트 20채 정도를 소유하는 순간,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데 그때 소리를 크게 지르면서 기뻐하라고 말한다.

무슨 일이든지 늦었다고 생각할 때, 그때라도 시작한 사람은 훗날 자신이 결코 늦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이 책은 단숨에 읽힌다. 질문에 대한 답이 명쾌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나면 다시 한 번 정독하게 되고, 곧바로 박정수 작가처럼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굳힐 것이다. 누구나 처음에는 왕초보였다.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려면 지금 바로 박정수 작가를 따라 하면 된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작, 향후 30년간 한해 은퇴자만 100만 명,
대한민국 부동산을 뿌리부터 뒤흔들 대혼돈의 시대가 온다!

최악의 시나리오 vs 최상의 시나리오, ‘위기’인가 ‘기회’인가?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는 투자 고수인 저자가 투자자의 욕심을 내려놓고 솔직하고 대담하게 써내려간 책으로, 자신의 역량을 총동원해 거시적인 흐름부터 미시적인 흐름까지 총망라한 역작이다.

대한민국의 부동산은 ‘위기’와 ‘기회’를 오가는 분기점에 놓여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와 최상의 시나리오가 모두 가능한 상황으로, 어느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울고 웃는 사람이 나뉠 수밖에 없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무엇이고, 최상의 시나리오는 무엇인지 심층 분석한다. 그리고 그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살아남을 방법, 즉 어느 경우에도 오르는 교집합을 제안한다.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하나, 이제는 팔아야 하나?

모두 틀리다. 사야 할 곳과 팔아야 할 곳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그곳은 최악과 최상의 시나리오 모두에서 생존할 수 있는 곳이다. 팔 곳은 빨리 팔아야 하고, 살 곳은 지금이라도 사야 한다. 오르는 곳만 오르고, 내리는 곳은 극심한 하락이 예상되는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오를 경우 런던처럼 폭등이, 내릴 경우 일본처럼 폭락이 예상된다.

투자자와 실거주자를 막론하고 오를 곳을 사야만 미래에 생존할 수 있다. 어차피 실거주를 할 집이니 집값 떨어져도 괜찮다는 생각은 후회와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서울과 수도권, 1기 신도시와 2기 신도시, 지방 등을 중심으로 살 곳과 팔 곳을 제시한다.

대한민국 부동산을 뿌리부터 뒤흔들 대혼돈의 시대가 온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작, 향후 30년간 한해 은퇴자만 100만 명, 대한민국의 부동산을 뿌리부터 뒤흔들 대혼돈의 시대가 오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할 은퇴자들의 증가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까지, 표면상 부동산의 미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향해 내달리고 있다. 세계경제는 불황으로 치닫고, 한국은 불황을 넘어 장기적인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청년실업문제, 과도한 공급으로 인한 주택공동화 현상, 중산층의 몰락, 가처분 소득의 감소, 주택담보대출 규제까지 대한민국 부동산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부동산이 구미선진국처럼 폭등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2인 가구의 폭발적인 증가세, 남북통일은 그 촉발제가 될 것이며, 전세계 부동산 폭등을 불러온 중국인의 한국투자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경제성장의 열매를 먹으며 전체가 올랐다면, 향후에는 오르는 곳과 내리는 곳이 극명하게 갈리는 차별화의 시대가 예상된다. 내리는 곳에 집을 산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노후를 위해 어디에 집을 사야 하며, 그 집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주소와 곧 불어닥칠 미래, 그리고 핵심 대안!

이 책은 미래의 투자법도 제시한다. 전월세를 포함한 임대와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상가, 경매 등의 투자방향을 제시하며, 공실을 피하고 서민들이 레버리지를 이용해 적은 돈으로 효과적인 결과를 얻는 방법까지 다룬다. 향후 은퇴자들의 주수입원이 될 임대에서의 셰어하우스, 장기적인 관점의 땅 투자법 등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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