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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전략 편 01 6시그마는 진화 중 02 6시그마는 프로젝트 추진이 전부가 아니다 03 현장에서도 전통적인 6시그마 방법론이 통할까 04 6시그마에서 ‘사무간접부문’은 변방이 아니다 05 올바른 프로젝트를 정하기 위한 3대 관점 06 어떻게 하면 ‘나 홀로 프로젝트’를 막을 수 있을까 07 6시그마 사무국 어떻게 진화해야 하나 08 표준화와 6시그마 활동은 같이 굴러가야 09 지식경영은 6시그마를 꽃피울 토양 10 잘못된 재무성과 보상은 오히려 독 11 6시그마 자체 교재는 새로운 도약의 전기 12 6시그마 성공의 열쇠는 실행력이다 프로젝트 편 13 프로젝트 추진의 기본 절차 꼭 지켜야하나 14 프로젝트 시작 전에 던져야 할 3가지 질문 15 CTQ 구체화 작업은 프로젝트 성공의 기본 16 ‘시그마 수준’ 높기만 하면 좋은가 17 6시그마 프로젝트도 스피드가 중요 18 개선의 성패, 잠재인자 19 데이터는 의심의 눈으로 봐라 20 통계는 양날의 칼 21 핵심인자가 되기 위한 조건 22 개선안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려면 23 개선 프로세스의 주인은 누구 24 최악의 관리도구는 관리계획 25 프로젝트 문서화의 허실 어느 챔피언의 편지 / 진정한 Total의 의미 맺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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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그마는 진화해야 한다.
경영 혁신의 도구로 도입된 지 20년이 넘은 6시그마는 성공적인 혁신의 결과를 보장하며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Make money'에 초점을 맞춘 경영혁신의 6시그마가 예전의 그것이라면 ‘Make change'을 강조하는 6시그마가 바로 지금, 경영 환경과 정보의 속도가 시시각각 변하는 순간에 필요한 그리고 앞으로 변해야 할 6시그마의 모습이다. 달라지는 6시그마, 이론에서 벗어나 경쟁력을 찾아라! 6시그마가 기업 문화로 정착하기 위해서 이론에서 탈피한 실무적인 노력에는 현장의 실무자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전략 수립과 프로젝트의 수행이 포함되어야 한다. 실질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아래로부터의 활기찬 변화’와 ‘현장 중심의 개선문화 정착’이 없으면 6시그마가 꿈꾸는 진정한 의미의 성공은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장과 함께 숨 쉬는 6시그마의 힘 - 포스코특수강 이미 세 권의 6시그마 관련 도서를 출간하고 여러 기업과 벤치마킹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는 포스코특수강은 이번에 출간하는 책에서는 6시그마의 양대 부문인 ‘전략’과 ‘프로젝트’에서 6시그마 활성화의 핵심 키워드 25가지를 도출했다. 가급적 이론을 배제하고 실제 사례 중심으로 6시그마 활동에 직접 임하는 사무국 요원이나 프로젝트 리더들이 현장과 실무에서 겪는 의문점이나 고민 사항에 대답한다는 생각으로 내용을 기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