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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
*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작품 167가지를 담은 종이접기 대백과 아이들은 물론이고, 전 연령층의 종이접기 인구가 볼 수 있도록 만든 종이접기 대백과입니다. 종류도 167가지나 되어 단연 가장 많은 작품을 소개합니다. 전통 접기, 동물, 곤충, 물속 생물, 새, 탈것, 꽃과 열매, 장난감, 생활 소품, 물건을 담는 소품, 계절, 행사 접기 등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모든 작품을 이 한 권 안에서 다 만나 보세요. 거의 모든 종이접기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 올컬러, 정확한 도안, PUR 제본, 누구나 쉽게 보고 따라 접어요 일본의 실용 도서 전문 출판사 주부의벗사에서 가장 최신으로 나온 완전판 종이접기 책입니다. 오랫동안 종이접기 책을 개발해 온 전문 편집자가 그동안의 편집 노하우를 집대성에 완성한 것으로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쉽게 따라 접을 수 있게 쉽고, 정확합니다. 각 작품들의 특성과 내용에 알맞게 색종이 색깔을 고려하고, 접은 뒤 그림을 덧그리고 색칠하는 작업도 소개합니다. 책이 잘 펼쳐질 수 있도록 180도 펼쳐지는 PUR 제본을 이용했습니다. 옆에 나란히 펼쳐 두고 색종이를 따라 접어야 하는 책의 특성을 고려해 힘들이지 않고도 잘 펼쳐지도록 제작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접기에서 끝내지 말고 작품을 이용해 놀이를 해요 이 책은 종이접기만 소개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작품을 만든 뒤에는 그것을 활용해 놀이할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 줘요. 딱지를 만든 뒤에 딱지치기를 해 보고, 종이배를 만든 뒤에는 친구들을 감쪽같이 속이는 마술을 해요. 로켓을 만든 뒤에는 빨대로 꽁무니에 바람을 불어 넣어 날려 보세요. 개구리를 접어 팔딱팔딱 뛰게 움직여 보고, 까마귀를 접어 주둥이로 먹이를 집도록 조작해 봐요. 쾌속정을 접어 누가 더 빨리 나가나 내기해 봐요. 반지, 시계, 선글라스 같은 작품은 크기를 맞추어 접으면 몸에 착용할 수도 있답니다. 8장에서는 특히 젓가락 꽂이나 세뱃돈 봉투, 필통, 박스 등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종이접기로 어른들에게 유용한 작품도 소개합니다. 필요한 종이 크기와 만들어졌을 때의 크기도 센티미터로 정확하게 표시해 두어 집에서 손님들을 초대하거나 장식을 하는 데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 신기한 종이오리기 * 첫 가위질을 뗀 만 4세부터 즐기면 좋아요 만 2세쯤 되면 첫 가위질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이때는 대개 완성된 그림에 그어진 선을 따라 오리며 가위질을 훈련합니다. 《신기한 종이 오리기》는 첫 가위질을 뗀 만 4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책입니다. 단순히 선을 따라 오리는 데에서 더 나아가 접고, 오리고, 펼치는 과정 속에서 도형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 눈 오리기, 톱니 모양으로 오리기 등 섬세하게 가위질을 하는 가운데 손놀림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 오리기 본이 100개 꽃, 동물, 줄줄이 장식, 곤충, 펼치면 놀라는 장식, 탈것 등 누구나 좋아하는 모양이 가득 있어요. 자동차와 기차를 색색으로 오려 놀이를 할 수도 있고, 반지와 목걸이를 만들어 몸에 걸어 볼 수도 있어요. 또 나뭇잎, 크리스마스트리 등 계절에 어울리는 종이 오리기로 집 안을 장식할 수도 있답니다. 100개의 오리기 본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때그때 활용해 보면 좋아요. *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요 완성된 종이 오리기 작품으로 여러 가지 활용을 할 수 있어요. 생일 카드를 만들어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고, 액세서리를 몸에 장식하여 소꿉놀이를 할 수도 있어요. 사과를 오려 컵받침으로 이용하면 파티 분위기를 살릴 수 있고, 창문 등에 붙여 집 안을 장식할 수도 있지요. 책 중간중간에 종이 오리기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왜 ‘신기한’ 종이 오리기일까요? 종이 오리기를 하려면 첫째, ‘기본 접기’에 따라 종이를 접어요. 기본 접기는 2면 접기, 삼각 접기, 4면 접기, 병풍 접기 등이 있어요. 둘째, 오리기 본에 따라 그림을 그리고, 가위로 오립니다. 셋째, 접었던 종이를 짠! 펼치면 종이 오리기가 완성이에요. 종이를 접은 상태에서 오리기 때문에 펼쳤을 때 모양이 어떨지 정확히 알 수 없답니다. 의외의 모양이 짠! 하고 나타나서 ‘신기한’ 종이 오리기라고 이름 붙였어요. 펼쳤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올지 상상해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에요. * 추억의 종이인형 * 인기 종이인형 45종 선별, 국내 가장 알찬 구성! 이 책은 국내 종이인형 수집가 페이퍼돌과 길벗스쿨이 협업하여 탄생했습니다. 페이퍼돌은 20년 넘게 종이인형을 수집했고 블로그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공유한 경험이 있습니다. [추억의 종이인형 오리지널]은 수많은 종이인형 컬렉션 가운데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종이인형 45종을 엮었기 때문에 국내 그 어떤 종이인형책보다도 구성이 알찹니다. * 컬러와 크기를 완벽하게 복원한 오리지널판 시중에 떠돌아다니는 종이인형 복사본이 아닌, 20~30년 전에 팔던 종이인형 원본을 입수하여 원본의 색감을 그대로 재현해 냈습니다. 또 원본과 같이 커다란 크기로 제작하였습니다. [추억의 종이인형 오리지널]은 국내 유일의 오리지널 종이인형 모음집입니다. 또 해당 종이인형이 어느 시기에 출시되었는지 기록하고 있어 더욱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책을 받아보시면 분명 행복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사양 대비 가장 저렴한 책! 종이상자 포함 정가 13000원에 크기와 분량이 압도적인 책으로 낱장의 가격이 가장 저렴한 책입니다. 부담 없이 구입하여 마음껏 오리실 수 있습니다. 오린 종이인형은 책 속에 포함된 종이상자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오리지 않고 감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사랑은 블루’가 아닌 ‘사랑은 불루’, 공주풍 그림에 제목은 ‘애정의 욕망’, 일본의 유명 캐릭터 페코짱을 심하게 닮은 ‘꼬마임금’……. 제목 하나하나에도, 어설픈 그림 자체에도 추억이 깃들어 있습니다. 책장을 넘겨서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엉뚱한 데서 웃음이 나옵니다. 오리지 않고도 소장 자체로 즐거움을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