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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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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나이 먹기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Chapter 01 프랑스 여자들의 마음가짐
프랑스 여자들의 마음가짐
유쾌하게 살기
매 순간 즐겁게 사는 이베트
물구나무서기 하는 잭
자포자기한 데니스
거울을 보며 나 자신에게 물어야 할
것들 33 ‘조금씩 꾸준히’ 법칙

Chapter 02 스타일은 마음가짐의 발현이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나를 드러내는 단서들
스타일과 스틸레토 힐
멋지고 당당한 카트린느 드뇌브
자신만의 브랜드 만들기
멋지게 차려입는다는 것

Chapter 03 피부는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피부는 계속 변한다
예방 조치로 시간을 늦추다
안티에이징 화장품
나만의 특별한 치료법을 찾다
열 좀 쐬어보시라
얼굴에 칼을 댄다고?
칼을 대거나 주사에 의존하는 지구촌 사람들
‘정말로 필요할 때’ 칼을 대자
자연에서 답을 찾다 : 식품

Chapter 04 제 나이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것
얼굴형에 딱 맞는 스타일 찾기
헤어 관리의 중요성
오늘 샴푸를 했던가?
브러싱의 중요성
염색을 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머릿결, 정성껏 관리할 것

Chapter 05 나에게 딱 맞는 메이크업과 네일 스타일링
세련된 메이크업을 위한 몇 가지 조언
손톱 손질과 나이

Chapter 06 날마다 조금씩 운동하기
아침엔 부드럽게, 오후엔 빠르지 않게, 저녁엔 느리게
많이 움직일 것
적은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호흡하세요

Chapter 07 휴식이 필요한 시간
해변 타임
프랑스 사람들의 놀이, 페탕크

Chapter 08 프랑스 여자는 굶지 않는다
채소를 먹을 것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5 파운드, 5 파운드: 경계경보 발령
다이어트를 멈춰라
수십 년 동안 꾸준히 실천하기

Chapter 09 안티에이징 식품 처방전
주방에서 접시까지
기분을 달래주는 음식
꿀의 효과

Chapter 10 보충제, 제대로 알고 먹기
비타민과 무기질 보충제
호르몬 관련 보충제
에스트로겐과 나

Chapter 11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이 들기
기대 수명과 삶의 기대
더 건강하게, 더 쌩쌩하게, 더 행복하게
생체 공학적으로 보정된 몸
양쪽 무릎을 인공 관절로 바꾼 토니
몇 살부터 ‘노인’이라고
불러야 할까?

Chapter 12 사랑하고 웃고 일하기
섹스
네 가지 버팀목
의미 있는 관계 유지하기
다정한 손길의 힘
안정된 고용 상태
내 인생의 3.5막
종교의 힘
Chapter 13 당신은 늘 아름답다는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나의 스타일과 애티튜드를 체크할 수 있는 질문들 당당하게 나이 드는 아름다운 여성들

감사의 말 319
프롤로그 나이 먹기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Chapter 01 프랑스 여자들의 마음가짐
프랑스 여자들의 마음가짐
유쾌하게 살기
매 순간 즐겁게 사는 이베트
물구나무서기 하는 잭
자포자기한 데니스
거울을 보며 나 자신에게 물어야 할
것들 33 ‘조금씩 꾸준히’ 법칙

Chapter 02 스타일은 마음가짐의 발현이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나를 드러내는 단서들
스타일과 스틸레토 힐
멋지고 당당한 카트린느 드뇌브
자신만의 브랜드 만들기
멋지게 차려입는다는 것

Chapter 03 피부는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피부는 계속 변한다
예방 조치로 시간을 늦추다
안티에이징 화장품
나만의 특별한 치료법을 찾다
열 좀 쐬어보시라
얼굴에 칼을 댄다고?
칼을 대거나 주사에 의존하는 지구촌 사람들
‘정말로 필요할 때’ 칼을 대자
자연에서 답을 찾다 : 식품

Chapter 04 제 나이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것
얼굴형에 딱 맞는 스타일 찾기
헤어 관리의 중요성
오늘 샴푸를 했던가?
브러싱의 중요성
염색을 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머릿결, 정성껏 관리할 것

Chapter 05 나에게 딱 맞는 메이크업과 네일 스타일링
세련된 메이크업을 위한 몇 가지 조언
손톱 손질과 나이

Chapter 06 날마다 조금씩 운동하기
아침엔 부드럽게, 오후엔 빠르지 않게, 저녁엔 느리게
많이 움직일 것
적은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호흡하세요

Chapter 07 휴식이 필요한 시간
해변 타임
프랑스 사람들의 놀이, 페탕크

Chapter 08 프랑스 여자는 굶지 않는다
채소를 먹을 것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5 파운드, 5 파운드: 경계경보 발령
다이어트를 멈춰라
수십 년 동안 꾸준히 실천하기

Chapter 09 안티에이징 식품 처방전
주방에서 접시까지
기분을 달래주는 음식
꿀의 효과

Chapter 10 보충제, 제대로 알고 먹기
비타민과 무기질 보충제
호르몬 관련 보충제
에스트로겐과 나

Chapter 11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이 들기
기대 수명과 삶의 기대
더 건강하게, 더 쌩쌩하게, 더 행복하게
생체 공학적으로 보정된 몸
양쪽 무릎을 인공 관절로 바꾼 토니
몇 살부터 ‘노인’이라고
불러야 할까?

Chapter 12 사랑하고 웃고 일하기
섹스
네 가지 버팀목
의미 있는 관계 유지하기
다정한 손길의 힘
안정된 고용 상태
내 인생의 3.5막
종교의 힘
Chapter 13 당신은 늘 아름답다는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나의 스타일과 애티튜드를 체크할 수 있는 질문들 당당하게 나이 드는 아름다운 여성들

감사의 말 319

저자 소개 1

미레유 길리아노

관심작가 알림신청
 

Mireille Guiliano

루이비통 모에헤네시 LVMH 그룹 계열사의 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 Veuve Clicquot’의 최고경영자를 지냈다.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는 그녀를 “프랑스와 프랑스식 생활양식을 홍보하는 대사”라고 불렀고 <USA 투데이>는 “프랑스 여성의 지혜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대사제”라고 극찬했다. 프랑스 토박이로, 파리소르본 대학교에서 불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영문학과 독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유엔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투데이 쇼>, <The Early Show>, <오프라 윈프리 쇼> 등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뉴욕 타임스>, <USA 투데이>, <
루이비통 모에헤네시 LVMH 그룹 계열사의 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 Veuve Clicquot’의 최고경영자를 지냈다.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는 그녀를 “프랑스와 프랑스식 생활양식을 홍보하는 대사”라고 불렀고 는 “프랑스 여성의 지혜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대사제”라고 극찬했다. 프랑스 토박이로, 파리소르본 대학교에서 불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영문학과 독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유엔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투데이 쇼>, , <오프라 윈프리 쇼> 등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뉴욕 타임스>, , <타
임> 등 수십 개의 잡지와 신문에 소개되었다. 대표적인 저서로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된 《프랑스 여자는 살
찌지 않는다》가 있다. 프랑스 여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알려주는 이 책은 37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이 밖에도 《프랑스 스타일》, 《여성과 일과 사교술(Women, Work & The Art of Savoir Faire)》,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 실전 요리편(The French Women Don’t Get Fat Cookbook)》 등이 있다. 현재 뉴욕과 파리, 프로방스를 오가며 당당하고 우아하게 살고 있다.

미레유 길리아노의 다른 상품

저자 : 에리카
Erica Miyasaka   
세계에서 가장 성공하기가 어렵다는 뉴욕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여성 기업가. 외국계 기업에서 비즈니스의 토대를 쌓고 보스턴으로 유학을 다녀온 후, 단신으로 뉴욕으로 건너가 패션컨설턴트로 일했다.
2010년에 독립하여 뉴욕에 ‘에리카 인 스타일 Erica in Style, Inc’을 설립했고,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신기능 레그 웨어를 개발하여 미국과 일본에서 의장권을 취득했다. 일본 전국에 자신의 제품을 판매하는 지점을 두고 있으며, 제품구상에서부터 제조공정 ?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진두지휘하며 세계를 무대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서 패션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컨설턴트로서도 활약 중이며, 그녀가 펴낸 5권의 책이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만큼, 꿈을 향해 노력하는 롤 모델로서 인기가 높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872g | 150*210*35mm

책 속으로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뉴욕에서는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공통점만 있으면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친구가 될 수 있지요. 하지만 편안한 친구관계에는 모양이 있습니다. 가령 제 경우는 육각형입니다. 육각형의 각 모서리는 패션, 홀리데이, 미술?예술 감상, 비즈니스, 취미, 나이트라이프로 나뉩니다. 공통점이 겹치는 경우를 제외하고 각 각에 속해 있는 사람이 다른 각으로 이동하는 일은 없습니다. 패션에 속한 친구와는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거나 미술·예술을 감상하지 않는 거죠.
어른이 되면 한 친구와 무엇이든 함께 즐기기가 어렵습니다. 친구라는 큰 틀에 한데 섞어버리면 성향이 맞지 않는 부분도 억지로 맞추려다 무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이것을 함께 즐기는 사람, 저 사람은 저것을 함께 즐기는 사람,’ 그렇게 정해놓으면 각자 공통 분야가 있으므로 서로 마음 편하게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누구누구는 불렀는데 나는 부르지 않았다는 식의 경험을 해도, 슬퍼하거나 우울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부르지 않았는지를 생각할 필요도 없고요. “나는 그 각에 속해 있지 않구나.” 단지 그 뿐이니까요.
모든 것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공통된 부분만 즐기는 친구관계. 저는 육각형을 예로 들었지만 인간관계나 자신의 세계가 넓어지면 각도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어른의 친구관계는 다각형」중에서

친구 리아는 과자 굽기를 좋아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과자 만들기를 잘한다=좋은 엄마’라는 걸 남성들에게 보여주어 좋은 결혼 상대자임을 어필하는 것이라고 의심했는데, 알고 보니 순수하게 과자 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문제는 리아가 만든 쿠키가 설탕을 넣는 걸 잊어버렸나 싶을 정도로 맛이 없다는 겁니다. 그만큼의 재료비와 시간을 들이는 거라면 사는 편이 훨씬 맛있을 텐데 어째서 이렇게 미숙한 솜씨를 가졌으면서도 모두에게 당당히 행동할 수 있는 것일까요? 솜씨가 없다는 걸 굳이 공헌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던 저는 어느 날 그녀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았습니다.
리아는 저의 무례한 질문에 기분 나빠하기는커녕, 이국의 땅에서 온 다른 기준을 가진 저에게 상냥하고 예의바르게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좋아하느냐 아니냐인 걸.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못하는 건 조금도 부끄러운 게 아냐. 좋아하는 것을 하는 동안에 점점 잘하게 될 테니까. 내가 만든 과자도 이래봬도 꽤 먹을 만해진 거야.”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좋아한다는 감정이 앞서면 무슨 일이든 즐길 수 있다는 것이지요. 뭔가를 즐기는 데 기량은 필요 없습니다.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그것을 좋아하는 마음, 즐거운 기분을 소중히 하면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을 즐긴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에포트리스 시크 Effortless Chic. ‘힘을 들이지 않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로 대변되는 프렌치 여성들의 멋. 그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건 삶에 밴 꾸준한 자기 관리와 당당한 애티튜드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리라. 그들이 어떻게 입고, 먹고, 바르고, 말하는지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어느새 파리지앵처럼 행동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_ 김미구, 엘르 뷰티 기자

당신의 얼굴과 개성, 생활방식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을 것!
그리고 멋지게 당신을 꾸밀 것!
그것이 나와 타인에 대한 존중이다
루이비통 계열사 CEO를 지낸 저자가 말하는 프랑스 여자들의 스타일과 애티튜드


“더 멋지게 보이고 싶고, 더 아름답게 느끼고 싶은 여자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바비 브라운, 세계적인 화장품 CEO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속에 진짜 스타일이 숨어 있다!

여자는 나이를 먹으면서 매력을 읽는 것을 제일 두려워한다. 주름이 늘어나고 엉덩이가 처지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옆구리 살이 잡히는 것도 걱정한다. 또한 가슴도 처지고, 키도 2, 3센티미터가량 줄고 등도 구부정해진다. 결국 우리는 아름다웠던 그날의 모습을 잃어가는 점에서 나이를 먹는 것을 두려워한다.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의 저자이자 루이비통 계열사 뵈브 클리코의 전 CEO인 미레유 길리아노는 늘 아름답게 살기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우아하게 나이를 먹을 것’이라는 주제로 책을 펴냈다. 프랑스 출신인 그녀는 자연스러운 외모와 분위기를 추구하는 프랑스 여자들의 ‘우아하게 나이 드는 비밀’을 알려준다.

그런데 왜 프랑스 여자들인가? 프랑스 여자들의 이미지를 떠올려보면 어리고 예쁜 여자 배우가 떠오르기보다 우아하고 지적인 여자 배우가 떠오를 것이다. 대표적으로 샤를로뜨 갱스부르를 꼽을 수 있다. 그녀는 나이를 먹는 것을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받아들이는 스타일로 자신을 연출한다. 나이가 들어도 프랑스 여자들은 왠지 멋있다. 또한 프랑스 여자들은 완벽함을 추구하지 않는다. 스타일뿐만 아니라 삶의 여러 측면에서 여러 가지를 시도하며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한다.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는 나이는 들지언정 늙는 것을 그저 방관하지 않는 프랑스 여자들의 지혜로운 삶의 비법과 얼굴에 주름이 좀 있어도, 화려하게 차려입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파리지앵의 비밀을 담았다. 이 책에는 치열한 안티-에이징보단 우아한 웰-에이징을 택한 프랑스 여성들의 삶의 지혜가 오롯이 담겼다.

미레유 길리아노는 예순이 넘는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여성에게 ‘여자라면 늘 아름다울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인생의 중반기 이후를 시작하기 전에 방침을 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고유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젊고 늘씬하고 아름답게 변신시키는 새로운 요리법과 다이어트 비법, 제품이 거의 매주 등장하지만 그런 방법들이 다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당신에게 맞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는 게 낫다. 이 책은 당신이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간편한 의식을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프랑스식 마음가짐, 나이 먹기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나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그 모습을 받아들이고 편안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보내는 메시지를 통제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할 것이다. 나 자신을 돌보고 현재의 내 이미지를 가장 멋지게 드러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프랑스식으로 멋지고 당당하게 나이 먹는 방식이다. 또한 미레유 길리아노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메시지다. 저자는 여자들에게 겉모습을 가꾸라고 말한다. 동시내면을 가꾸라고 말한다. 내면의 스타일과 아름다움은 겉모습에 자연스레 묻어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미레유 길리아노는 프랑스 여자들은 다른 문화권 여자들과 다른 사고방식으로 나이 드는 것을 받아들인다고 한다. 프랑스 여자들이 몸치장이나 의상, 영양 섭취, 얼굴과 피부 관리에 더 유난을 떠는 건 결코 아니다. 프랑스와 다른 문화권 여자들의 차이는 ‘마음가짐’ 면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우선 프랑스 여자들은 나이 먹는 것을 다르게 정의한다. 세계 각국에서 진행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프랑스 사람들이 노화를 가장 적게 걱정한다고 한다. 그리고 프랑스 사람 중 3분의 1 정도가 여든은 되어야 ‘늙었다’고 생각한다.

프랑스에서는 40대나 50대 여성도 여전히 매혹적이며 뭇 남성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들은 자신의 매력을 당당하게 드러내지만 그렇다고 풋풋한 청춘인 척 행동하지는 않는다. 대체로 현재의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며 살아간다. 자신을 돌보고 체중과 외모에 어느 정도 신경 쓰지만, 20대처럼 보이려고 애쓰지 않는 것이다.

미레유 길리아노의 어머니는 그녀에게 늘 “너무 꾸미려 하지 마라. 유머 감각을 유지해라. 자기 자신에게 만족할 수 있도록 무슨 일이든 하되 자신을 학대하지 마라.”고 말했다고 한다.

나이와 마찬가지로 아름다음도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우아함은 실루엣과 표정과 미소에서 비롯된다. 이런 게 있는 사람은 억지로 꾸미지 않아도 남들이 다 알아본다.

프랑스 여자들이 공유하는 생활습관과 뷰티 시크릿!

이 책은 우아하게 나이를 먹는 마음가짐만을 다룬 책이 아니다. 저자는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프랑스 여자들끼리만 공유하는 정보들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녀들의 피부 관리법부터 스타일링, 메이크업, 네일, 다이어트, 식이요법, 레저 생활, 보충제까지, 패션과 뷰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미레유 길리아노가 알려주는 방법들은 무척 실용적이다.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한 생활습관은 물론이거니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 심지어 브랜드까지 알려준다. 마치 TV 뷰티 프로그램을 보는 것 같지만 어느 TV 뷰티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는 정보들이다.

여자라면 누구나 가꿔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더 기분 좋게 봐라보게 해줄 특별한 치료법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당신에게 적합한 특별한 치료제를 찾아줄 것이다.
멋지고 당당하게 차려입고 스타일을 갖추면 나이를 모르고 살 수 있다. 감성과 개성, 대담성과 자연스러움을 골고루 갖춰야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우아함은 누구나 열망하지만 가장 얻기 힘든 자질이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속에서 최고의 스타일이 살아난다. 스타일을 잊고 살다가도 누군가가 알아봐주면 여자는 자기에게 스타일이 있음을 알아차린다.

미레유 길리아노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을 ‘조금씩 꾸준히’ 하라고 말한다. 급격한 변화는 대개 오래가지 못한다. 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실천하면 목적지에 서서히 다다르게 된다. 도중에 길에서 좀 벗어나도 금세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 실패가 아니라 조금 지체될 뿐이다. 또한 변신의 핵심 요소로 꼽는 또 다른 요소는 긍정적 태도이다. 할 수 없는 것보다는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저자는 말한다. 초콜릿을 먹거나 와인을 한 잔 마신다고 살이 확 찌지는 않는다고.

추천의 글

예쁘다’라는 표현이 젊은 여성들에게 보다 어울린다면, ‘우아하고 아름답다’라는 표현은 연륜과 경험이 배어 있는 3040 여성들을 수식함이 아닐까 싶다. 김희애, 고소영, 전지현, 하지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을 스타일링하며 이 책에서 말하는 아름다운 여성상을 떠올렸다. 조화로운 얼굴, 매끈한 피부, 탄탄한 몸매, 부드러운 머릿결, 그리고 온화한 인품까지… 아름다움은 복합적인 요소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잊지 말라.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_ 정윤기, 인트렌드 대표 및 스타일리스트

에포트리스 시크 Effortless Chic. ‘힘을 들이지 않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로 대변되는 프렌치 여성들의 멋. 그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건 삶에 밴 꾸준한 자기 관리와 당당한 애티튜드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리라. 그들이 어떻게 입고, 먹고, 바르고, 말하는지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어느새 파리지앵처럼 행동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_ 김미구, 엘르 뷰티 기자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아직 가슴속에 꿈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뉴요커의 당당함을 배워라!
어떤 순간에도 기죽지 않고 세상 앞에 당당한 그들의 비밀


누군가는 뉴욕을 브로드웨이와 영화가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로 기억하고, 누군가는 월스트리트의 비즈니스맨들이 활보하는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기억한다. 혹 누군가는 주말 브런치와 마놀로 블라닉을 처음 알게 해준 스타일의 도시로 기억하기도 한다. 그만큼 뉴욕은 다양한 면모를 지니고 있는 거대 도시이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저마다의 꿈을 안고 몰려드는 이곳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그 중심에서 다양성의 문화를 만들어내는 뉴요커에게는 분명 공통점이 있다.

저자는 뉴욕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으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를 꼽는다. 먼저 뉴요커는 당당하다. 타인의 차가운 시선이나 치열한 세상 앞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꿈과 라이프스타일을 끝까지 추구한다. 때로는 거만하게 보일 수도 있고 때로는 치기어린 행동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이들은 타인과의 비교나 무의미한 경쟁을 통해 스스로의 행복을 깎아내리지 않는다. 두 번째로 뉴요커는 긍정적이다. 이들은 넘어질 시간조차 아깝다고 생각한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서 넘어졌다면, 재빨리 일어서서 다시 걸어야 한다는 마인드로 무장되어 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일상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저자는 이런 뉴욕 사람들의 생각법을 자세히 파헤치고, 그 속에서 느끼고 배운 깨달음을 전한다. 거대 도시 뉴욕에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주눅 들지 않는 당당함의 비밀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일과 인간관계에서 모두 인정받는 뉴욕 사람들의 성공 습관을 파헤치다!
수많은 화제를 뿌리며 꿈의 멘토로 활약 중인 한 사업가의 뉴욕 성공기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롤 모델을 찾아 그 사람처럼 되고자 노력한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막막한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롤 모델은 일종의 방향키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저자인 에리카는 일본 여성들의 롤 모델로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물이며, 실제 일본 최고의 파워 블로거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스타일을 따라 하고자 하는데, 그런 저자가 말하는 그녀 자신의 롤 모델은 뉴욕 생활을 하면서 그곳에서 만난 뉴욕 사람들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성공하기 어려운 도시, 뉴욕. 그곳에서 저자는 자신의 꿈을 성공시켰고, 그 과정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을 배웠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법, 꿈을 이루기 위한 작은 습관들, 마음의 여유를 갖는 법,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인간관계 등 그동안 궁금했던 뉴욕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삶에 대한 태도를 저자의 실제 경험을 가져와 찬찬히 전해준다.

이제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잡고 싶은 사람이라면, 뉴욕 스타일의 마인드를 통해 자신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추천사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즐기는 한 여성의 솔직한 생각과 관점이 담겨 있어 좋았다. 어깨의 힘을 빼고 편안히 읽을 수 있는 책이다. _작은**님

뉴욕의 가치관이 우리와 다른 부분은 있겠지만,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나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은 만국공통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당당하고 유연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_무**님

뉴욕에 모이는 여러 사람들의 가치관이나 태도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꿈을 향해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주리라 생각한다. - 아늑한**님

세상과 타인의 평가에 좌우되지 않고 어떤 일에도 웃으며 대처할 수 있는 자세를 배웠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살기 위한 힌트로 가득한 책이다. - 돼지**님

뉴욕에 거주하며 겪은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경쟁이 치열한 이국의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전하고 있다.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끌어내는 방법, 매력 있는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요건 등이 이 한 권에 실려 있다. - 미**님

이직을 결심하고 인생에 대해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좀 더 적극적으로 나답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아**님

_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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