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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 선우(아이다) 오해란 글을 처음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해후] [일탈] [시선] [망부] 이렇게 네권의 종이책과 [동화] 그리고 [일탈] 과 [시선]이 전자책으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피우리의 개인 카페에서만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연재 중인 [SAY YES]가 완결을 앞두고 있고 새로운 글인 [오필리아의 변명]이 준비중에 있습니다. <작가의 말> 평범한 이들에게 있을 수 있는 일상의 일들도 이들에겐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사랑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지만 또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인 것 같습니다. 평범한 이들의 사랑속 일상이 어떤 이들에겐 다시 올 수 없는 아주 소중한 일상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아냐 라며 이렇게 치부해 버릴 일상도 어떤 이들에겐 소중한 기억과 추억임을 안다면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겠지요. 그리고 과거속 소중한 추억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겠지요. 아주 평범한 사랑의 일상이지만 그들에겐 소중한 추억이자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