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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지
대원출판 200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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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1. 부도지를 읽기에 앞서서
2. 한민족의 역사는 한반도의 역사인가?
3. 왜 정통 중국 역사에서는 부도에 대한 언급이 없는가?
4. 부도지를 해석하기 위한 몇가지 견해
부도지 본문
1. 부도지의 유래
2. 부도지 본문번역
부도지해설
1. 혼돈에서 조화로
2. 창조와 타락
3. 인류의 대이산과 대홍수
4. 한웅씨와 문명시대의 시작
5. 임검씨와 부도의 건설
6. 현자 유호씨와 요의반란
모아의 홍수와 달의 탄생

저자 소개

저자 : 박제상

신라의 충신으로 내물왕 때부터 눌지왕 때까지 활동한 인물이다. 자는 중운仲雲, 호는 관설당ㆍ도원ㆍ석당 등이다.

당시 신라는 백제의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내물왕의 둘째 아들인 복호를 고구려에, 셋째 아들인 미사흔을 왜에 파견하여 군사원조를 요청했다. 그러나 왜와 고구려는 왕자들을 인질로 감금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었다. 내물왕의 큰아들 눌지왕은 즉위한 뒤 두 동생을 구출하기위해 군신을 불러 협의 했는데, 그 결과 박제상이 적당한 인물로 천거되었다. 당시 삽량주(지금의 경남 양산)의 간干(신라시대 지방민에게 주던 관등 중 제7관등)이었던 박제상은, 418년에 고구려에 들어가 복호를 구해 오고, 곧바로 왜로 건너가 미사흔을 돌아오게 한 후 붙잡혔다. 왜왕이 그를 신하로 삼기위해 온갖 감언이설과 협박으로 회유했으나, 그는 차라리 신라의 개 ㆍ돼지가 될지언정 결코 왜의 신하가 될 수 없다며 끝까지 충절을 지키다가 마침내 죽임을 당했다. 눌지왕은 박제상의 죽음을 애통해 하며 그의 벼슬을 대아찬(신라시대의 17관등 중 제5관등)으로 높이고 부인을 국대부인에 봉했으며, 둘째 딸을 미사흔과 결혼시켜 그의 충절에 보답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732쪽 | 496g | 153*224*40mm
ISBN13
978897261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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