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토끼씨 스티커!!! "하루에도 열 두번, 이상한 토끼씨."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내 기분! 좋았다 나빴다 짜증도 내고 그러다 또 웃고..이런 변덕스러운 내 기분을 대신해 줄 우리의 토끼씨. 토끼씨는 진짜 이상한게 아니라감정 표현이 솔직한 것 뿐이라구요! 토끼씨는 500원 동전을 가릴 만큼 듬직~곰씨는 50원 동전을 가릴 만큼 앙증~ [ 사용 예!! ] 항상 사용하는 소품들 위에 붙여 보아요~쓸때마다 색다른 기분이 들겠죠? 사진의 재미를 더해줄 표정을 붙여 보아요~ 셀카도 전~혀 어색하지 않죠?맘에 안드는 사진은얼굴을 가려주는 요정도의 쎈쓰! 하루하루 다이어리에 내 기분을 붙여 보아요~ 오늘의 날씨-가 아니라 오늘의 기분!백마디 말보다 표정 하나로 ok~ 달력에 붙이면 스케줄을 금방 알아 볼 수 있겠죠? 구 성 : 부농 토끼씨(24마리), 노랑 곰씨(36마리) 2장 SET 사이즈 : 토끼씨 160 x 150 mm 곰씨 160 x 130 mm 재 질 : 반짝 광택 종이 스티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클린봇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