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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그런 꽃 세상을 꿈꾸며 초대시 유지효 그때는 / 사랑은 유재영 푸른 중심 / 여행 한기팔 사월 / 봄, 봄 채송화의 친구들 김백겸 마른 꽃 / 큰 그림 김수열 새 / 애제 나혜경 수세미외 속 / 꽃삽 박정애 내장사 단풍 / 세한도 양곡 봄날에 힘쓰다 / 장미꽃 지다 이경 작은 집 / 상처 밭에서 임정옥 목련꽃, 피다 / 안부 조재도 감자의 말 / 지금도, 동인 신작시 나기철 수평선 / 맑은 물 / 무인 / 다 젖었다 / 참고 열람실 문 닫기 전 복효근 초승달 / 보름달 / 제비꽃 비명 / 선화공주에 대한 서동의 생각 / 포옹 오인태 고들빼기김치, 같은 시 / 꽃인들 / 달력을 걸며 / 밑천 / 이팝나무, 꽃 같은 윤호 봄날 / 그 꽃 / 착하다, 굴삭기 / 창문 열고 바라보니 / 시론 정일근 쪽빛 / 꽃의 자존심 / 태안반도에서 들었다 / 산벚나무 꽃 필 때 / 어떤 맞장 함순례 등 뒤의 시 / 그네 / 노약좌석 / 광덕산 / 대운하 채송화가 읽은 좋은 시 최명란_경계-나기철 이원규_낙화-복효근 조정권_고요한 연목-오인태 이시영_소처럼 웃다-윤호 홍신선_마음경-정일근 정진규_준비-함순례 채송화 시론 이은봉-시는 어떻게 어디서 오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