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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D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 연산을 익힙니다. * 소수와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익힙니다. * 배수와 최소공배수, 약수와 최대공약수를 배우고,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D-1권 신체의 일부나 주변 사물을 이용해서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개념과 단위를 배웁니다.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덧셈과 뺄셈 문제를 푸는 능력을 키웁니다. D-2권 계란판과 100칸 네모로 소수를 배웁니다. 한 자리 수부터 세 자리 수까지 소수를 읽고 쓰는 법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을 익힙니다. D-3권 바둑알과 다양한 도형으로 분수를 읽고 쓰는 방법을 익힙니다. 아미지를 보면서 분수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고, 분수의 크기를 비교하면서 분수 연산의 기본기를 쌓습니다. D-4권 도형으로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의 개념을 배웁니다. 다양한 분수 표현법과 크기를 비교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동분모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배웁니다. D-5권 숫자판과 바둑알로 배수와 공배수를 배웁니다. 배수와 공배수를 구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고, 연제법으로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D-6권 바둑알을 이용해서 약수의 개념을 익히고, 약수를 구하는 다양한 방법과 공약수를 구하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최대공약수를 연제법으로 구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D-7권 약분과 통분의 원리를 배웁니다. 다양한 약분과 통분의 방법을 알아보고,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이용해서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법을 익힙니다. D-8권 네모를 나누고 색칠하면서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이해합니다. 단위분수,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가 섞여있을 때의 덧셈과 뺄셈 방법을 배웁니다. D-9권 네모에 선을 긋고 색칠하면서 분수 곱셈의 기본 원리를 배웁니다. 분수 곱셈의 다양한 방법들을 익히고 문제 풀이를 통해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D-10권 그림에 선을 긋고 색칠하면서 분수 나눗셈의 기본 원리를 배웁니다. 다양한 형태의 분수와 연산이 혼합된 문제를 풀면서 분수 연산에 익숙해집니다. D-11권 소수의 곱셈을 배웁니다. 소수 곱셈의 기본 원리와 함께 소수점 이동을 익히고, 여러 자리 수가 혼합된 소수 곱셈을 익힙니다. D-12권 소수의 나눗셈을 배웁니다. 소수 나눗셈에서 소수점이 이동하는 원리를 익히고, 여러 자리 수가 혼합된 소수 나눗셈을 연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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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