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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뱀이 색깔을 낳았어요
색깔을 먹는 귀여운 뱀을 등장시켜 색이 어떻게 합쳐지고 만들어지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 예쁜 그림책 “오늘은 빨간색 곰 인형이랑 놀 거야!” “(텔레비전 속의) 저 파란(옷을 입은) 아줌마는 왜 우는 거야?” 이렇게 아이들은 말과 글을 이해하기 전 먼저 색으로 사물을 판별하고 이해한답니다. 그래서 일찍부터 색의 이름을 가르치고 색이 어떻게 조합되고 만들어지는가를 가르치는 것은 아이들의 초기 교육에서 가장 중요해요. 다빈치 기프트가 새로 펴낸 『뱀이 색깔을 낳았어요』는 귀여운 뱀이 등장하여 색깔이 어떻게 합쳐지고 만들어지는지 설명해 줍니다. 제2권- 어떤 색을 고를까 오늘은 어떤 색 옷을 입고 유치원에 갈까? 아이들에 색을 선택하고 조화롭게 배합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예쁜 디자인 그림책 말을 배우기 전의 아이들은 색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좋아하는 색이 있어 그 색만을 고집하기도 하고요.... 이 시기 아이들에게 세상에 다양한 색깔들이 있으며 그 색들을 어떻게 배합하고 조화시킬 수 있는 지 가르쳐 보면 좋겠죠? 『어떤 색이 좋아』는 아이들의 색 배합과 코디네이션 능력을 키워주는 색깔 감성교육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