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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시작하며
드럼 기보법 스트레칭으로 몸 풀기 올바른 세팅 포지션을 숙지하기 드럼 튜닝에 대하여 1장 | 자기관리의 중요성 2장 | 모션의 비밀 3장 | 루디먼트가 중요한 이유 4장 | 빨라지지 마! 느려지지 마! 5장 | 카피노트 만들기 6장 | 드럼을 좀 더 음악적으로 표현해라 7장 | 손발 따로 움직이기 8장 | 음악을 들으면서 드럼 공부하기 9장 | 재즈에 있어 라이딩이란? 10장 | 음악의 지휘자! 드러머! 11장 | 머릿속에 큰 그림을 그려라 12장 | 나만의 것을 만들어라 13장 | 음악을 틀 안에 가두지 말라 14장 | 지금을 즐겨라 부록 | Play along 연습 MR 및 스타일별 악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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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많은 드럼 교재들이 드러머가 되기 위한 연습 방법에 치중되어 있다면, 주드 킴의 [Talking on the drum Set]는 기술적인 드러머를 넘어 좋은 뮤지션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이야기 한다. 이러한 정답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길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주드 킴은 자신이 공부하면서 느꼈던 음악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을 여기서 함께 나누고 있다. 이 교본을 통해 음악이 가지고 있는 깊은 즐거움을 알고, 자기 자신을 드러내기보다는 조화로운 연주에서 더 큰 기쁨을 느낄 줄 아는 드러머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 최우혁(백석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이 책은 드럼 연주 테크닉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 드럼과 관련된 다양한 저자의 관심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엮어 놓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루하지 않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저자의 연습 방법과 추천하는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의 드러밍이 발전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저자가 만나고 경험했던 훌륭한 드러머들에 관한 이야기도 덤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준다. - 김현종(여주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자발적 동기 부여다." 기존의 악기 교재들이 주로 기술적 부분을 다루는데 충실해 왔다면, 이 책은 연습 필요성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새로운 관점과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연습의 이유, 목적에 대한 스스로의 사고력을 키움으로 전반적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이는 드러머뿐만 아니라 다른 악기 연주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하다. 특히 이 책에서의 에세이만큼은 꼭 읽어보라! - 곽능희(백석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시간 연구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다. 단지 드럼의 악기적인 요소뿐 아니라 다른 악기들과의 효과적인 앙상블을 통해 좀 더 음악적인 드럼연주를 가능하게 만들어 줄 종합적인 지침서이다. 드럼을 공부하는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악기 연주력뿐 아니라 훌륭한 앙상블 능력까지 갖춘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최세열(광신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음악가로서 항상 바라는 것은, 좀 더 큰 그림을 보며 통찰력을 가지고서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것이다. 기술적인 테크닉 연마도 중요하지만 그 너머를 본다면, 어떻게 앙상블 안에서 조화를 이룰지, 그리고 우리 삶의 이야기들을 어떻게 진솔한 음악으로 풀어낼지가 실제적인 고민거리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주드 킴 본인의 유학 생활과 연주 인생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일들을 음악으로 이야기하는 색다른 연습 방법을 소개한다. 음악적인 표현을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정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허성(호남신학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연주자가 염두에 두어야 할 중요한 음악적 사항들이 저자의 학습 경험을 토대로 하여 골고루 들어 있다. 연습하면서 무엇을 목표에 두어야 하는지를 알게 하는 책이다. - 김현태(세종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나는 주드 킴의 탁월한 음악적 연주능력과 그가 그동안 연구한 음악적 연구능력을 기반으로 훌륭한 뮤지션이자 교육자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Joseph Hunt professor NEC, former professor Berklee College of Mus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