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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WAYS TO VIEW AN ICEBERG
1. DISCUSSION Game Box-office Impression Our Situation Strategy 2. SHORT STORY Choice If I Had Known Once Upon A December Things you Didn't Do Day-tight Compartment To Achieve Your Dream, Rememver your ABCs A Flat Way of Seeing The Art of Loving 3. NEWs Listen to This Cousult with Drive-by-shooting Sending a Message Gathered to Celebrate Long-standing Traditon of 120 Has Been Declared A와 The 그리고 Could Mad Cow Disease Power emergency Say와 Saying Burning 4. ESSAY How technology is used for communication? Easy to Cook MINBY Recycling Intermediaries Hard Work The Most Important Thing Spending My Time Alone Valedictorian PART 2 : ESSENTIAL SUPPLEMENTS TO YOUR ENGLISH 1. 발음과 리듬 2. 표현의 균형 3. 표현용 문법 부록 문장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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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영어 공부를 하려는 이들이 어떻게 어떤 영화를 보아야 공부가 되고 수준에 맞을까요?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영어를 배우기에 적당한 영화는 인터넷 서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걸 참고로 비디오를 빌려 봐도 됩니다. 필자는 비디오나 텔레비전에서 녹음만 따서 듣곤 했습니다. 주의를 집중하는 데는 비디오보다는 녹음 테이프가 좋습니다. 감각이 분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본은 인터넷 검색엔진에서 'movie script' 또는 '영화 대본'으로 찾으면 여러 가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대본들은 실제 영화와는 좀 차이가 나는데,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서 최종판이 바뀌는 경우 등의 이류로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이걸 감안해서 보면 되는데 요령을 몰라서 실제 영화와 같은 version을 구하느라고 Amazon.com에서 대본을 구입한 경험이 있습니다. ...중략 어떤 영화를 보느냐 하는 측면에서 벗어나, 발음이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를 골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영미인들이라고 해서 발음이 모두 다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배우로는 맥 라이언의 발음이 빠르지만 또렷합니다. --- pp.4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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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법책도 아니고 시험대비용 수험서도 아니다
『미국인도 꼼짝 못하는 할말을 하는 영어』는 영어 기초를 위한 입문서도 아니며 회화책도 아니다. 『미국인도 꼼짝 못하는 할 말을 하는 영어』는 십여 년 동안 영어를 배우고도 막상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려면 막막해지는 독자들을 위해 씌어졌다. 2. 어떻게 영어를 배웠을까? 우리는 영어 공부를 참으로 열심히 한다. 문법 공부 열심히 하고, 회화책 보고, 학원 가서는 무슨 주제가 나오든지 조용히 앉아 있다 오고 등등……. 그러나 이는 산을 보지 못하고 나무 한 그루만 못 살게 구는 공부다. 처음에는 날이 퍼렇게 서 있던 도끼도 열심히 계속 찍어 넘기다 보면 이가 빠져 못 쓰게 되고 영어 공부는 규칙의 일부만을 배우다가 포기하게 된다.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3. 오늘도 돈 내고 쇼핑용 영어를 배우셨습니까? 외국에 가서 식사하고 쇼핑할 때 꼭 필요한 것은 영어가 아니라 오히려 돈이다. 이는 무얼 뜻할까? 영어를 제대로 하는 데 필요한 것은 문법이 아니라 용기이다. 자신을 표현하는 용기인 것이다. 기초적인 수준만 있으면 충분하다. 그동안 배운 영어는 집어치우자. 자기 생각을 전달하지 못하는 영어는 죽은 영어다. 4. 이제 영어로 자신을 표현하자 영어 학습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는 첫째 이유는 영어로 표현할 말한 말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 틀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까지 더해지면 침묵은 금이라는 명언을 실천에 옮기게 된다. 효과적인 회화와 영어 학습을 위해서는 자기 생각에 대한 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야 말이 나오지 않을까? 이때 머리의 좋고나쁨이나 지식의 많고적음은 중요하지 않다. 의외로 영어를 잘하는 데는 많은 문법 지식이나 단어의 수가 중요하지 않다. 기초적인 문법과 단어로도 충분히 자신을 설득력있게 표현할 수 있다. 십 년 넘도록 영어를 공부하고도 자기 소개만 하고 나면 할 말이 없어지는 한국의 영어 학습자, 항상 영어 문법만 공부한 탓에 문법에는 환하지만 영어로 자신을 소개하려 할 때면 막막해지는 독자들에게 영어로 이야기할 계기와 실마리를 제시한다. 이제 용기를 가지고 영어로 말하거나 써보자.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이제 살아 있는 자신을 표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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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
이 책은 크게 PARTⅠ, PARTⅡ,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맹목적인 암기가 아니라 적극적인 자기 표현 방법을 습득하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PARTⅠ의 DISCUSSION에서는 구어 표현과 문화 체험을 위해 영어 학습에 자주 사용되는 영화를 소재로 원어민과의 토론을 준비하는 형식을 취했다. 따라서 주제가 있는 대화와 쓰기에 능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소개된다. 또한 이질적인 문화를 가진 외국인과의 토론에 반드시 필요한 paraphrase와 summary를 통해서 짧은 문장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말미에는 학습용 영화의 선별과 활용에 관한 Tips를 첨부했다. SHORT STORY에서는 영문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필자가 작성 하거나 번역한 노랫말과 문장의 표현에 대하여, 영문을 우리말로, 또는 우리말을 영문으로 바꾸는 실례를 제시하고, 우리말에 관련된 번역으로는 원문의 느낌을 살리는 데 한계가 있음을 보였다. 말미에는 사전 활용 방법에 관한 Tips를 실었다. NEWs에서는 news 기사를 읽기와 말하기의 기반이 되는 사실의 전달 방법을 익히는 자료로 활용한다. 이 장에서는 뉴스의 단문 구조를 체화시켜 복잡하게 얽혀 있는 사실을 능동적인 영어 표현으로 전개할 수 있는 tool을 갖추도록 했다. 말미에는 영어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Tips가 포함되어 있다. ESSAY에서는 제한 시간 내에 우리말 초안 없이 작성한 8편의 Essay와 연설문을 우리말 번역과 함께 수록했다. 각 예문별로 5분 정도의 시간 안에 글 전체의 개요를 잡는 연습을 하도록 구성했으며, 효율적으로 문장을 구성하는 방법과 문법적 오류를 수정하는 방법을 순차적으로 제시했다. 말미에는 공부 방법으로서의 ?우리말 번역?과 ?영작?을 비교 설명하는 Tips가 있다. PARTⅠ을 보충하는 PARTⅡ 영어를 제대로(여기서의 ?제대로?란 현란한 어휘와 고난도의 문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뜻이 통하며 어법에 맞는 수준을 의미한다.) 구사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내용을 1. 발음과 리듬, 2. 표현의 균형, 3. 표현용 문법으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필자는 이 장을 통해 문법은 암기의 대상이 아니며, 논리적으로 체득해야 하는 넓은 의미의 규칙, 즉 어법의 일부일 뿐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