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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 시민의 자기 혁명
01 승리의 함성 02 맥을 이어서 03 혁명의 초석 04 옥인덕의 길 05 공동전선 06 패당정치를 깬다 07 이념을 버린다 08 얽매이지 않는 정치 09 광장 속으로 10 노동도 자본이다 11 ‘생각하라' 12 현자에게 길을 묻다 13 재야 원로의 다른 면모 14 ‘동굴에서 나오시오' 15 스님의 통찰 16 즐거운 졸업식 17 은퇴 정치인의 회한 18 새로운 모색 19 성자와의 대화 20 인(仁)과 서(恕)의 세계 21 멘토를 찾아서 22 추대를 받아서 23 분노의 마차에서 내려라 24 국민의 선택 25 인사를 배우다 26 인재 찾기 27 협의 또 협의 28 장관을 모신다 29 존중으로 변화시킨다 30 철학을 담은 취임식 31 국정논의 32 국무회의는 토론장 33 지적 사대주의 청산 34 교육의 진로 35 민족얼로 통일 36 영령 화해 37 통곡의 날 38 하늘에서 내리는 쌀비 39 문명의 대화 40 일본과 밀고 당기기 41 EU·러시아를 통일 후원자로 42 중국과의 질긴 인연 43 내일을 여는 제야의 종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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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지금 우리들이 바라는 ‘진짜 정치’!!
이 소설 [패거리당은 가라]는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현재의 정치권에서 비일비재하게 행해지고 있는, 정당정치의 폐단을 얘기하고 있다. 오늘날의 정당은, 마치 조선시대에 있어서 나라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도모했던 그들과도 같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일삼은 패거리들로 전락하고 말았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소설을 통해 현재의 정당정치의 폐해에 대해 다시 한 번 숙고해볼 계기를 던져주고 있다. 아울러 정치의 근본 개념부터 정치인의 자질, 그리고 민주주의의 원칙 등에 대하여 소설의 형식을 빌어 문제를 제기한다. 물론, 이 소설은 [가상 정치소설]이며,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가 현실 정치에 대한 완벽한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에 대한 정답은 단 하나가 아니며, 어쩌면 정답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현실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풀리지 않는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고 개선시키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리라 믿는다. 진짜 정치를 실천하는 정치인들이 등장하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