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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 & 루이스 리키
인간과 유인원, 경계에서 만나다
진주현
김영사 20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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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초대
아프리카보다 뜨거운 삶을 살다
아프리카에서 온 초대장
아무도 가지 않을 길을 가다
사람을 연구하는 학문, 인류학

Chapter 2 만남
1. 루이스 리키, 어린 시절부터 올두바이까지
케냐의 들판에서 케임브리지까지
인간을 연구한다, 인류학
올두바이에 숨겨진 가능성을 찾아서
인류의 조상은 유럽인?
필트다운인과 엇갈리는 화석들
영원한 미스터리, 필트다운인 사기극
아프리카 기원설 vs. 다지역 기원설

2. 제인 구달, 어린 시절부터 곰비까지
벌레까지도 사랑했던 어린아이
아프리카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다
아프리카에서 보낸 나날들
영장류 행동 관찰 프로젝트
제인구달, 곰비로 떠나다

3. 루이스 리키의 지치지 않는 열정
학자로서의 자질을 의심받다
학자와 탐험가의 조건
올로게사일리의 발견과 재기의 몸짓
학계로의 화려한 부활
세상을 놀라게 한 화석, 프로콘술
올두바이에서 발견된 화석 인류
새로운 화석과 학명 사냥
대중을 사로잡은 고고학과 인류학, 그리고 리키
인류학의 거대한 별이 지다

4. 제인 구달과 침팬지, 세계적 스타가 되다
곰비에서 얻어낸 놀라운 발견들
아마추어에서 진정한 과학자로 거듭니다
관찰과 기록에 의한 연구
휴고 반 라윅과의 만남과 이별
침팬지를 부르는 바나나 작전
놀랍도록 비슷한 침팬지와 사람
침팬지의 털고르기
여자가 더 잘할 수도 있다!
매력적인 침팬지 플로가 알려준 것
일본 침팬지 연구의 눈부신 성과

5. 리키 가족과 인류학
꼼꼼하고 까다로운 실력파 고고학자
세상을 놀라게 한 발견들
두뇌 용량의 증가가 인간에게 미친 영향
메리의 은퇴, 그 후
아버지의 열정을 물려받은 반항아, 리차드 리키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독립적인 발굴의 시작
인류학자에서 환경 운동가로
미브 리키, 루이즈 리키로 이어지는 가문의 영광

6. 루이스 리키와 그의 세 천사들
다이앤 포시의 고릴라 연구
비루테 갈디카스와 오랑우탄
제인구달의 침팬지 권리 찾기
고아 침팬지를 거두어라
멈추지 않는 제인

7. 고인류학,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
학문의 경계를 뛰어넘다
육식의 시작
연대 측정법의 발달
스톤헨지는 얼마나 오래된 유적인가
인류 조상의 발자취를 찾아
이티오피아의 새로운 스타, 루시의 발견
백인 학문에서 세계인의 학문으로

8. 사람에 대한 이해, 영장류학의 미래
사람도 결국은 영장류
어머니와 자식의 끈끈한 관계
피는 물보다 진하다
21세기의 영장류학

Chapter 3 대화
리키 부부와 루이스의 세천사들, 올두바이에서 재회하다

Chapter 4 이슈
일본 구석기 고고학 날조 사건
고대 DNA 연구의 발달
과학자와 언론의 공생 관계

저자 소개1

법의인류학자.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고고학을 전공하고,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유학을 떠났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인류학 석사학위를,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 기관(DPAA)에서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제2차 세계대전 때 실종된 군인의 유해를 발굴해 분석한 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하고 있다. 하와이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 『제인 구달 & 루이스 리키: 인간과 유인원, 경계에서 만나다』 『뼈가 들려준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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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94쪽 | 523g | 153*224*20mm
ISBN13
9788934921790

책 속으로

사람을 연구한다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니다. 한 사람 한 사람만 놓고 보아도 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지 알 수 있다. 분명 우리와 매우 닮았으나 또한 매우 다른 침팬지의 모습은 또한 얼마나 신기한가? 사람을 침팬지와 다르게 해주는 것은 무엇이고 사람을 여전히 침팬지와 같은 영장류로 묶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나이지리아의 한 마을에서 연구된 사람의 모습, 아프리카의 땡볕에서 찾아낸 수백만 년 전 화석으로 보는 사람의 모습, 이런 모습들을 하나하나 엮어가면, 비로소 우리는 사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사람 냄새가 가득한 학문인 인류학. 그것이야말로 루이스 리키와 제인 구달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을 사로잡은 인류학의 매력이 아닐까?
샤워시설은커녕 깨끗한 물조차 마시기 힘든 곳에서 몇 달 혹은 몇 년씩 지내며 화석을 찾아 헤매는 이들이 있기에, 습한 밀림 속에서 고독함을 이겨내며 야생 침팬지를 관찰해온 이들이 있기에,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소장에 대해 그리고 사람을 사람이게 하는 특징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세상의 부나 안락함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도대체 그들은 무엇 때문에 이런한 열악한 환경을 견뎌내면서 자신들의 젊음을 아프리카에 바친 것일까?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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