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송수용
외식전문기업의 기획이사 재직시절, 광우병으로 심각한 경영난에 처한 갈비 매장을 살리기 위해 직접 영업에 뛰어들어 하루 8만 원밖에 팔리지 않던 상품을 10일 만에 800만 원이 되도록 했다. 벤처기업의 마케팅이사 시절에는 3천 원짜리 자일리톨을 들고가 2,000만 원짜리 계약을 수주했고 음식물처리기 회사에서는 돈 한푼 없이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영세사장을 찾아가 디자인 계약을 성사시킨다. 지역에 회사를 알리기 위해 전국노래자랑에 직원들을 출전시켜 1등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