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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op's Fables 직독직해 이솝우화
양장
새문사 200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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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재치… 아이와 늑대
겸손… 개미와 번데기
보상… 개미와 비둘기
성실… 개미들과 베짱이
인내… 당나귀와 마부
절제… 원숭이와 두 여행객
만족… 당나귀와 주인들
친구… 당나귀와 구매자
이기심… 당나귀와 그림자
자부심… 당나귀와 군마
분수… 조각상(성상)을 운반하는 당나귀
절망… 당나귀와 개구리들
욕심… 당나귀와 베짱이
배려… 당나귀와 말
분수… 당나귀와 애완견
배려… 당나귀와 노새
선택… 당나귀와 늙은 목동
지혜… 당나귀와 늑대
말… 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자신감… 당나귀와 수탉과 사자
의리… 당나귀와 여우와 사자
재치… 당나귀의 뇌
악惡… 탐욕과 시기
수치심… 대머리 기사
지혜… 대머리 남자와 파리
소신… 박쥐와 날짐승과 길짐승
지혜… 박쥐와 족제비
입장… 곰과 여우
우정… 곰과 두 나그네
부메랑… 꿀벌과 주피터
실천… 고양이에 방울 달기
봉사… 복부와 그 외의 기관들
굶주림… 새잡이와 자고와 수탉
방관… 새와 짐승과 박쥐
욕심… 암캐와 강아지
악행… 맹인과 늑대새끼
겸손… 뽐내는 여행자
용기… 궁수와 사자
충고… 목욕하는 소년
욕심… 소년과 개암나무 열매
배려… 소년과 개구리
신중… 메뚜기를 잡는 소년
최선… 소년과 쐐기풀
노동… 대장장이와 개
반성… 오빠와 누이
판단… 어릿광대와 시골뜨기
소견… 황소와 송아지
이용… 황소와 염소
피해… 황소와 암사자와 멧돼지 사냥꾼
협동… 한 다발의 회초리
예방… 새장의 새와 박쥐
편견… 낙타
체념… 낙타와 아랍인
본성… 고양이 처녀
주의… 고양이와 새들
강자… 고양이와 수탉
주의… 고양이와 생쥐들
근묵자흑… 숯 만드는 사람과 직물공
현실… 어떤 천문학자
현실에 최선… 군마와 제분업자
지혜의 필요… 의사가 된 구두수선공
가치… 수탉과 진주
모범… 새끼게와 어미게
순응… 게와 여우
실천… 까마귀와 머큐리
필요… 까마귀와 물병
기질… 까마귀와 갈가마귀
욕심… 까마귀와 뱀
지혜… 까마귀와 양
본질… 춤추는 원숭이들
주의… 암사슴과 사자
허세… 개와 요리사
진실… 사냥개와 산토끼
무념… 개와 굴
이기심… 여물통 속의 개
과욕… 개와 그림자
깨달음… 개 집
지혜… 개와 수탉과 여우
겸손… 개들과 여우
능력… 개들과 소가죽
존중… 집개와 늑대
자존심… 돌고래와 고래와 피라미
자각… 비둘기와 까마귀
파멸… 독수리와 화살
허욕… 독수리와 갈가마귀
기회… 독수리와 솔개

저자 소개

역자 : 박덕은
전북대학교 문학박사이다. 전남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실문예창작대학 지도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문학 시 추천완료,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광주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분에 당선되었다. 계몽사 아동문학상, 한국 아동문화상, 한국 아동문예상, 광주 문학상, 전라남도 문화상을 수상했다.
역자 : 이명희
전남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남교원연수원에 10년 동안 출강했다. University of Hawaii(USA,1993), West Virginia University(USA, 1997), ACG English School(New Zealand, 2003)을 졸업했다. 현대문예 시부문 신인문학상, 문학공간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강진성정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488g | 128*188*20mm
ISBN13
9788974112295

책 속으로

당나귀와 여우와 사자

당나귀와 여우는 만일의 위험에 대비해 서로 돕자고 굳게 약속했다.
하루는 둘이서 숲 속으로 나들이를 나갔다.
숲으로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들은 뜻밖에 사자를 만났다.
위기를 느낀 여우는 사자에게 다가가서 귓속말로 이렇게 말했다.
"나를 잡아먹지 않겠다고 맹세하면, 자 당나귀를 잡도록 도와주겠소."
사자가 약속하자, 여우는 당나귀에게 태연스레 다가갔다.
그리고는, 당나귀를 안심시킨 뒤 깊은 함정으로 안내해 빠뜨려버렸다.
당나귀가 도저히 도망갈 수 없다는 걸 확인한 사자는 여우부터 공격해 잡아먹었다.
그런 다음, 한가할 때 당나귀 마저 해치웠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영어로 얻는 이솝의 지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펼쳐들 수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으면서도 유익하고 수준 높은 여운을 주기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책!

지구촌 시대의 문맹인이 되지 않기 위해 이미 세계어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한 영어와의 씨름에 비지땀을 흘리는 분!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해독하는 능력을 갖추려면
반드시 길러야 할 직독 직해를 원하는 분!

그 어느 때보다 인문학적 소양이 요구되는 지금,
문학적 감각을 얻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된 전혀 새로운 시도,
영문, 직역, 그리고 의역!

신나는 독서 여행,
그 속에서 사물과 세계를 바라보느 너른 시야와 폭넓은 이해력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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