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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001 평준화와 수월성 002 교육에 일류 브랜드를 입히자 003 선진국형 교육으로 나아가야 004 학생의 대학 선택은 가능한가 005 입시교육의 정치경제학 006 교육과 사회 양극화 007 생산자 교육의 시대 008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자 009 삶의 질을 위한 교육 010 학교 풍속도 011 지식보다는 지혜 012 교육은 장사가 아니라 修身 013 학교는 시장이 아니다 014 지식혁명과 교육개혁 2장 한국 교육현장의 화두 015 자율화 시대에 교과서 강요라니 016 일제고사는 학부모 줄세우기 017 국제중은 위헌적 발상이다 018 청소년 죽이는 ‘교육’이란 구실 019 3불 폐지론과 대학경쟁력 020 학벌주의를 없애려면 021 청소년 자살로 내모는 1등주의 022 비폭력 교실을 꿈꾸며 023 전문적인 학교 안전제도 절실 024 학교폭력과 학생폭력 025 학교 교칙의 파시즘 026 사교육비 과연 줄어들까 027 ‘왕따’ 국가처방 필요하다 028 ‘왕따’ 너무 두려워 말자 029 압력솥 안의 아이들 030 두발 제한은 인권 침해다 031 체벌은 최후의 수단 돼야 032 아이 망치는 과잉 조기교육 033 영재교육과 천재교육 034 영재교육은 입시용이 아니다 035 과학 영재교육은 특수교육이다 036 영재교육의 올바른 길 037 유아영어교육 빗나가고 있다 038 청소년 성형열풍과 획일적 교육 039 농어촌학교 말살 정책 3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040 선행학습, 제대로 알고 하자 041 세계 2위 수학실력 어디로 갔나 042 토론은 없고 흑백만 있다 043 피타고라스의 제자 만들기 044 청소년들에게 마음을 가르친다면 045 아이들이 뛰고 구르게 하자 046 국어실력 30점의 충격 047 역사, 생각 말고 달달 외우라고? 048 역사교육 강화를 위한 제언 049 국사교육 내용 강화해야 050 영어는 만능이 아니다 051 조기 영어교육-국적 없는 인간 만들려 하나 052 漢字, 사교육에 맡길 건가 053 환경과목 필수 지정을 054 전인교육 포기할 건가 055 호기심 죽이는 과학교육 056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057 기능뿐인 인터넷 교육 058 7차 교육과정과 플라톤 059 장애인에 차별 없는 교육권리를 060 다양한 가족과 학교 061 교육의 뿌리,가정교육 062 가정교육의 실종 4장 교원의 소명과 교권회복 063 교권을 다시 생각한다 064 학생을 위한 구실들 065 출발점은 교육적 관계 회복 066 교원평가제, 공교육 질 높이는 계기로 067 교원평가제 성공하려면 068 막다른 골목의 공교육… 길은 없나 069 교생, 희망의 연어로 돌아오길 5장 우리 교육을 위한 제언 070 사교육 착취 시스템 071 교육개혁, 포기할 수 없다 072 문제풀이 교육의 문제 찾기 073 평생학습이 답이다 074 인재 키우는 교육 시스템을 075 교육공동체가 바로 서려면 076 일제 잔재 석차경쟁 없애자 077 수준별 수업이 공교육 정상화의 핵심 078 방과후 학교 성공하려면 079 ‘청소년 봉사’ 여건부터 만들자 080 아이들을 위한 평준화 논의 081 대안학교법 대안인가 082 긴 호흡, 작은 학교 083 뿌리 없는 기여입학 084 서울대 신입생 없는 대학으로 085 서울대 지역할당 논의해 볼 만 086 뿌리깊은 문·이과 구분 087 고교 문·이과 통합하자 088 이공계 경쟁력 갉아먹는 혼용평가 089 새학년 시작 9월로 바꾸자 6장 외국의 교육 현실 090 독일 - 평등과 경쟁의 조화 091 미국 사학에서 해답 찾는 독일의 대학개혁 092 미국 - 하버드대 개혁에서 배울 것들 093 미국 - 정답은 여러개 094 미국식 교육 부러워만 할 일 아니다 095 일본의 교육개혁 096 일본의 교육과 훈련 097 프랑스-대학 평준화에 대한 오해 098 캐나다 - 기본으로 돌아가자 099 캐나다 - 아이가 즐거운 몬트리올 교육 환경 100 브라질에서 만난 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