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송건호 전집 (박스 세트 전 20권)
양장
송건호
한길사 2002.12.31.
가격
400,000
10 360,000
YES포인트?
4,0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낱권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목차

제1권 민족통일을 위하여 1
제2권 민족통일을 위하여 2
제3권 한국현대사 1
제4권 한국현대사 2
제5권 한국현대사의 빛과 그늘
제6권 전환시대의 민족지성
제7권 한국민족주의의 탐구
제8권 민주언론 민족언론 1
제9권 민주언론 민족언론 2
제10권 직필과 곡필
제11권 한국 현대 인물사
제12권 빛을 남긴 사람들
제13권 서재필과 이승만
제14권 드골 프랑스의 영광
제15권 의열단과 민족해방노선
제16권 소크라테스의 행복
제17권 현실과 이상
제18권 고난의 길 진리의 길
제19권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제20권 역사에서 배운다

저자 소개 1

宋建鎬

1926년 음력 9월 27일(호적상 양력 27년 9월 27일) 충북 옥천에서 3남 5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44년 한성상업학교(지금 서울 한성고)와 56년 서울대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53년 언론계에 입문하여 대한통신사를 시작으로 한국일보, 조선일보 논설위원과 경향신문, 동아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1984년 12월 민주언론운동협의회 초대 의장이 되고, 언협 기관지 〈말〉을 창간하여 86년 9월 ‘보도지침’을 폭로했다. ‘호헌철폐 및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를 맡아 군부독재 종식과 헌법 개정을 통해 대통령직선제 도입에 기여했다. 한겨
1926년 음력 9월 27일(호적상 양력 27년 9월 27일) 충북 옥천에서 3남 5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44년 한성상업학교(지금 서울 한성고)와 56년 서울대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53년 언론계에 입문하여 대한통신사를 시작으로 한국일보, 조선일보 논설위원과 경향신문, 동아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1984년 12월 민주언론운동협의회 초대 의장이 되고, 언협 기관지 〈말〉을 창간하여 86년 9월 ‘보도지침’을 폭로했다. ‘호헌철폐 및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를 맡아 군부독재 종식과 헌법 개정을 통해 대통령직선제 도입에 기여했다.
한겨레신문 창간을 주도하여 1987년 12월 초대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하고, 1993년 퇴임했다.
1996년 도서 1만5천여 권을 한겨레신문사에 기증하여 ‘청암문고’를 개설했다.
1999년 기자협회보에서 전국 신문·방송·통신사 편집 및 보도국장과 언론학 교수를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20세기 최고 언론인으로 위암 장지연 선생과 함께 선정되었다.
고문 후유증으로 투병하다 2001년 12월 21일 별세, 사회장을 거쳐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 안장되었다.
저서에 《민족지성의 탐구》 《단절시대의 가교》 《한국민족주의의 탐구》 《한국현대사론》 《한국 현대인물사론》 《의열단》 《민주언론 민족언론》 《한나라 한겨레를 위하여》 《한국 현대언론사》 등이 있으며 공저에 《해방전후사의 인식Ⅰ》 《한국민족주의론 Ⅰ·Ⅱ》 등이 있다.
1986년 제1회 심산상을, 1999년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2001년 정부는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송건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48*210*50mm
ISBN13
9788935655212

출판사 리뷰

서거 1주기를 맞아 선생의 언론인 지식인으로 삶을 완벽히 수록한 전집
지난 해 12월 21일 타계한 한국언론의 산증인 송건호 선생의 서거 1주기를 맞아 (주)도서출판 한길사에서 선생이 평생을 통해 온몸으로 구현해내고자 했던 민주언론과 지식인 문제, 그리고 통일문제의 치열한 정신과 사상을 담아낸 『송건호전집』(전20권)을 펴냈다.
오늘 이 나라에서 언론은 과연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서 고 송건호 선생의 언론인으로서의 발자취와 그가 남긴 수많은 글들은 이 땅의 언론인들뿐만 아니라 지식인과 대학생, 그리고 일반 국민들에게도 참언론의 역할과 그것이 한 국가의 운명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반민주적이고 반민족적인 엄혹한 상황에서, 그 상황을 극복하면서 개진해낸 선생의 치열한 정신과 사상과 논리는 오늘 새롭게 진전되고 있는 국가사회적 상황과 통일지향적 민족공동체운동의 역사적 전개와 더불어 한층 새롭게 우리들 가슴에 다가온다. 『송건호전집』의 간행은 곧 선생이 남긴 수다한 저술을 통해 민족언론인, 민주언론인, 독립언론인 송건호의 참모습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현대사 연구의 기폭제 역할 역사연구는 당대의 역사를 도외시할 수 없다
우리는 선생이 남긴 저술을 통해 언론인으로서뿐 아니라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지식인으로서의 송건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 즉 언론인으로 기자생활을 했을 때는 물론, 해직기자 시절에도 틈틈이 굴곡 많은 한국현대사 연구에 집중하여 역사연구의 미답지를 새롭게 개척하였다. 그가 한국현대사 연구에 그토록 몰두하였던 이유가 바로 당대의 사학자들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한국현대사의 연구는 곧 분단극복과 평화통일이라는 민족의 지상과제임을 직시했기 때문이다.
즉 선생은 민족의 당대적 현실을 온몸으로 성찰하고 고뇌하는 언론인 지식인으로서뿐 아니라 민족의 현재적 역사를 끊임없이 탐구하는 역사가로서의 자세를 견지했다. 선생이 남긴 수많은 역사저술들은 통상의 실증주의적 연구가 아니라, 당대의 현실을 개혁하려는 실천적 지성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70~80년대 대학생과 지식인들에게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해방전후사의 인식』(공저), 『한국민족주의의 탐구』 『한국현대사론』 『한국현대언론사』 등은 그 대표적인 결과물들이다. 이렇듯 치열한 선생의 역사연구 자세와 당대의 현실을 개혁하고자 하는 그의 역사정신은 실천적 민족지성이 실종되고 있는 이 시대를 준엄하게 경고하고 있는 듯하다. 현실개혁적이라기보다는 현실과 타협하는 기능적 지식인들이 득세하는 작금의 우리 현실을 뒤돌아 볼 때, 유독히 선생의 지식인으로서의 삶이 새롭게 부각되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이다.

죽을 때까지 언론인으로서의 삶을 자부심으로 간직했던 옹골찬 참언론인
아울러 선생은 실천적 역사인물 연구에도 매진하여 국가와 사회, 민족과 역사를 위해 지식인과 지도자란 무엇이며, 또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성찰하였다.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역사와 더불어 산 지도자와 지식인을 높이 평가하는 것도 선생의 언론정신 역사정신을 말해준다 할 것이다.
민족의 자주독립정신이 실종되고 국가이익이 외면되는 반이성적 언론이 난무하는 오늘에 간행되는 선생의 전집은 그리하여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수난과 고초 속에서도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역설했고, 고단한 삶을 마다하지 않고 한 시대의 언론정신과 역사정신을 일으켜세우기 위해 정진한 선생의 정신과 사상, 지혜와 용기는 21세기를 맞이한 현재의 우리 삶에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죽을 때까지 "나는 어디까지나 언론인"이라고 하면서 다시 태어나도 언론인으로서 살고 싶다고 말한 선생의 참언론인으로서의 역정은 우리 언론계가 특히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나는 역사의 길을 걷고 싶다" - 고단한 시대, 늘 희망을 말했던 송건호
    "나는 역사의 길을 걷고 싶다" - 고단한 시대, 늘 희망을 말했던 송건호
    2007.05.23.
    기사 이동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
360,000
1 3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