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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Day 1 취업전 마인드셋과 필승 취업전략 최저의 마지노선이 되는 회사와 직무를 선택하고 버텨라 나의 목표는 입사가 아니다 생존을 위해 상품-브랜드-네트워크를 고민하라 인턴으로 살아 남기 스펙만 보던 인턴, 목숨 건 인턴 / 인턴으로 살아 남는 핵심 방법 자격증 보다는 체험이 더 좋은 스펙이다 쫄지 마라! 차이나 봤자, 오십보 백보다! 뭘 할지 결정하지 않으면 전략도 없다 취업이 잘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암기보다 문제해결능력이 중요하다 취업정보 수집 및 분석, 이렇게 하라 발을 너무 걸치지 말고 구심점 있게 기술하고 준비하라 취업 성공, 시간에서 결판난다 Day 2 직무결정하기 취업을 위한 직무 알기?회사에는 몇 가지 일이 있을까? 세부 직무내용은 사람을 만나 물어라 자신만의 직무기술서를 만들어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이트를 활용하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사이트 / 한국고용정보원 직업동영상 / CJ그룹 Job Preview9 / 네이버 채용사이트 / 넥슨 채용사이트 조직의 30개 핵심직무 유형 가치가 있는 일인지, 그 가치에 만족하는지 미리 고민하라 명상,산책,여행을 활용하여 머릿속이 시원할 때 선택하라 자기사명서(Mission Statement)를 반드시 글로 남겨라 Day 3 기업 (업종) 결정하기 30대 대기업 찾아보기 30대 기업 인재상 참고하기 거대한 산업의 흐름에 올라타라 기업정보수집 비법?전자공시시스템을 활용하라 간단한 기업 재무분석 방법 기업선택의 핵심 기준 종합 Day 4 자기분석 및 매칭하기 일관된 스토리와 STAR 성공사례목록 NCS의 직업기초능력을 참조하여 학습하라 역량 매칭표를 만들어라 정보의 홍수에서 자기 중심 잡기 Day 5 자소서 길라잡이 취업 공포를 극복한 리얼한 상상 효과적인 지원동기 쓰는 법 인사담당자들이 선호하는 글쓰기 방법 입사지원서 사진, 어떻게 찍을 것인가? 샘플로 제시된 문장을 따라서 쓰지 말고 투박해도 본인의 글을 써라 1개월 정도의 시간을 두고 다듬고 또 다듬어라 이력서 100통을 쓸 각오로 임하되 회사마다 내용을 바꾸라 자기소개서 셀프 점검 기준 성공사례목록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변화 사례 Day 6 나만의 무기 장착하기 30대 기업 주요 문항 분석 기본 문항 분석(성장과정/지원동기/입사 후 포부/성격 및 가치관/보유 능력 및 기술) / 30대 기업 주요 문항 분석 1주일에 2권 읽는 독서 비법 필승면접 비법 01 ‘ 이 따위 회사!’ 라고 생각하라 필승면접 비법 02 개념만 통해도 합격이 가까워 진다 필승면접 비법 03 면접에 성공하려면 눈빛과 목소리를 다듬어라 필승면접 비법 04 베끼려고 하지 말고, 원리를 깊게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라 Day 7 직접 작성해 보기 STAR 목록 작성 양식 인생성장계획 작성 양식 희망직무 직무기술서 작성 양식 표준 자기소개서 내용 구성 양식 역량매칭표 작성 양식 면접이 끝났다고 정말 끝났을까? 합격통보와 불합격통보 회사생활을 버틸 강인한 체력을 만들자 입사첫날의 이미지가 이후 회사생활을 좌우한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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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점 3.3과 3.5가 큰 변별력이 있겠는가? 큰 차이가 없다. 토익 880점과 900점이 큰 차이가 있겠는가? 큰 차이가 없다. 이력서 앞장의 내용은 변별력이 별로 없다. 결국 자기소개서에서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가 드러나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자기소개서에는 별 사례가 들어 있지 않다. 동아리 행사 성공시킨 이야기 밖에 없다. 결국 이 모든 것이 또한 직무 선택과 연결이 된다. 직무선택이 빨랐던 학생들은 대학교 4년 내내 이와 관련된 활동을 찾고, 경험하는데 에너지를 쏟는다. 그러한 활동이 작더라도 계속 쌓이다 보면,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와 직무역량과 연결시켜 풀어낼 이야기 거리, 즉 스토리가 많아진다. 그러나 아무 생각 없이 몇 년을 허비하다, 갑자기 스펙만 준비하려는 학생들은 이야기 거리가 당연히 없다. 그러니, 남의 것을 베끼거나, 비슷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서류전형을 어찌 어찌 통과해도 면접 때 할 말이 별로 없다. 결국 마무리가 안 되는 것이다.
--- p.29 지금까지 어떻게 사람, 책, 인터넷 등에서 필요한 직무정보를 얻어내는지 설명을 하였다. 하지만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아직 자신의 것이 아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를 스스로 정리하지 않으면 되려 너무 많은 정보로 판단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따라서 인턴이나 선배미팅, 책, 인터넷 등으로 수집된 정보를 종합 하여 관심있는 직무분야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자신만의 직무기술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직무기술서를 정리하고 이것에 맞추어서 역량개발, 자기소개서와 면접이 준비가 되어야 한다. --- p.58 많은 분들이 자기소개를 쓸 때, 지원동기란을 어떻게 쓸까 고민을 한다. 이 칸을 어떻게 채울까 고민하다가 많이 쓰는 방법이 바로 홈페이지나 기사의 내용을 반영하든지,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두가지 방법은 가장 좋지 않은 방법인데 50% 이상이 이 방법으로 지원동기란을 쓰고 있다. 먼저 가장 많이 하는 방법이 홈페이지나 기사에서 현재 회사가 추진하는 내용을 요약에서 지원동기란의 30~50%를 채우고, 이런 것이 마음에 들고 자기가 해 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 지원했다는 방식으로 기술을 하는 것이다. 이런 기술방법은 읽은 사람에게 천편일률적이라는 느낌을 준다. 별감흥이 없다. 회사 홈페이지나 기사는 회사 홍보를 위해 과장된 측면도 있고, 회사를 좀 안다는 내용을 적는다고 더 회사를 잘 알고 있는 회사 내부의 평가자들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 여러분만 그렇게 쓸 거라고 생각을 하는가? 많은 분들이 똑같이 쓴다고 생각은 안 하셨는지? 지원동기란은 얼마나 그의 인생이 이 일과 회사에 들어오기 위해서 준비해 왔다는 동기를 적어야 하는데 그 아까운 공간을 그 회사 홈페이지에 적은 일반적인 내용을 가지고 적는다면 너무 아쉽지 않은가? --- p.152 성장과정 문항과 별도로 성격의 장단점이나 개인의 가치관을 직간접적으로 묻는 경우가 있다. 이는 성장과정과 유사하게 입사 후 구성원들과 동질감을 가질 수 있는지 여부와 지원회사가 추구하는 가치관, 인재상과 연계성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가급적 지원 회사의 인재상, 가치관을 파악하여 이와 연계된 사항을 기재하는 것이 좋다. 성격의 장단점을 기술할 때 장점과 단점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잘난체 한다거나, 소극적이라는 느낌을 주게 되므로, 가급적 장단점의 비중을 고르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단, 장점에 대한 활용 방안과 단점에 대한 보완 방안을 포함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단점에 대해서는 보완 방안을 세부적인 목표와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제시 하면 좋겠다. --- p.197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 공통역량과 직무역량을 측정한다. 신입이라면 공통역량은 보통 열정/태도, 소통/협업, 창의/기획력 3가지를 보고, 직무역량은 해당 직무의 핵심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가를 확인할 때가 많다. 회사에서 신입에게는 많은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지원자의 관심도를 측정할 때, 직무에 대한 고민과 준비를 확인해서 개념이 명확한 지를 검토해 보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분들을 면접하면서 느낀 것인데, 직무분야의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답을 못할 때가 많았다. --- p.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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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스펙이 아니라 방향이다!
이 책의 저자 이윤석은 아시아 최대 인적자원개발커퍼런스에서 강연요청을 받을 정도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인사/경력개발/자기계발 전문가이며, 정기준은 KCC, LG, NC소프트, 네오위즈 등 국내 유수 대기업의 인사책임자를 역임한 현직 컨설턴트이다. 또한 박희수는 인사책임자로서 스타트업을 비롯해 글로벌 게임기업인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등을 두루 거친 경력개발 전문가이다. 이들 3인은 현재 취업과 관련하여 시중에 나온 책들이 대부분 자소서 샘플이나 단순한 요령을 제시하거나, 생생한 채용현장 이야기가 부족하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각자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여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객관적’이고 ‘실전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제시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어떤 정보를 바탕으로 취업의 기준을 잡아야 할까’이다. 이를 위해 상당수가 인터넷이나 선배들로부터 관련 정보들을 얻고 있지만, 그런 정보들은 대부분 그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결국 직업 선택의 결정을 뒤로 미루고 장님 문고리 잡는 식으로 토익이나 토플 등 스펙잡기에 매달리다가 취업시즌에 이르러서야 이 일 저 일, 이 회사 저 회사에 지원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처럼 막연하게 준비해서는 결코 취업이라는 관문을 쉽게 통과할 수 없으며, 취업 성공을 위해서는 나만의 비전, 즉 ‘취업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세우고 그것을 중심으로 일관되게 취업 을 준비해나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실제로 현재 기업들은 스펙보다는 직무중심의 채용을 강조하고 있으며, 정부 차원에서도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맞춘 채용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현실에서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이라는 결실을 맺으려면 다시 본질로 돌아가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명확히 선택하고, 그 일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준비하는 과정, 즉 나만의 취업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이 책은 취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분하고, 각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들과 명확한 판단기준을 구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제시하고 있다. 취업에 필요한 가장 객관적이고 실전적인 정보와 노하우! 이 책은 취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개념들을 가슴에 확 와 닿도록 세심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취업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에서부터 비전을 수립하고 직업과 회사를 선택하는 방법, 실전 자소서 작성 및 면접 준비법, 취업 후 고려사항까지의 내용을 현장감 있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자소서 및 면접의 생생함과 구체성을 살려주는 STAR 목록 활용방법, 기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구체적으로 부각시키는 역량매칭표 활용방법, 지원서용 사진의 중요성 및 촬영 가이드, 관상 및 이미지 관리법, 필승 면접비법 등 깨알 같은 취업 팁들도 꾹꾹 눌러 담았다. 이밖에 30개의 표준직무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미션 및 비전과 직업을 매칭시켜주는 인생사업계획서(사명서) 작성법, 여행, 몰입, 산책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정하는 방법 등을 세심하게 안내함으로써 독자들이 비전을 세우고 진정으로 원하는 직업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이 책은 30대 그룹 자소서 문항을 철저히 분석함으로써 취업준비생들이 자소서 품질을 극대화하는 데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자소서의 핵심은 ‘질문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이것을 간과하고 막연히 잘 된 자소서 샘플을 따라 하거나, 일관성 없이 급조된 내용을 기술해서는 결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다. 이 책은 자소서 각 문항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노하우와 함께, 자소서 각 문항에 핵심적인 내용과 함께 STAR목록을 이용해서 만든 나만의 사례를 세밀하게 배치하는 노하우를 설명함으로써 취업준비생들이 선택 받는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취업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 구성되었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는 말처럼,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의 속마음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취업이라는 전쟁을 보다 수월하게 치르는 지름길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 누구보다 회사의 속마음을 잘 아는 인사전문가 3인이 때로는 따끔하고 때로는 따스하게 들려주는 이 책의 이야기들이 독자들을 취업성공의 길로 안내하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