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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단원01 간략한 과학사(史)
단원02 과학 탐구
단원03 실험 결과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법
단원04 과학, 응용과학, 기술
단원05 생명체의 역사 : 고고학, 지질학, 그리고 고생물학
단원06 지질학의 기초
단원07 화석 기록
단원08 균일설과 격변설
단원09 생명체란 무엇인가?
단원10 생명체 분류
단원11 굉장히 경이롭고 놀랍게 만들어진 인체
단원12 에너지와 생명체
단원13 인간의 소화계
단원14 인간의 호흡계와 순환계
단원15 인간의 림프계, 내분비계, 비뇨기계
단원16 인간의 신경계

저자 소개 1

제이 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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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L. Wile

1990~1995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인디애나주 영재 기숙 고등학교 발전 조성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연구 기금 $200,000 지원 교수로 선정되었다. 교수 재직 중 홈스쿨로 공부한 학생들의 뛰어난 학업성적으로 인하여 홈스쿨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현재 홈스쿨 커리큘럼 교재와 기독교 과학 서적 집필 중이다.

제이 와일의 다른 상품

역자 : 임종원
경북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Polymer Science & Engineering)을 전공하였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감수 : 신무환 외
신무환
명지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승아
저동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512쪽 | 188*254*35mm
ISBN13
9788993169317

출판사 리뷰

“아폴로지아 과학책은 튼튼한 과학의 기초를 만들어 줍니다”
『일반 과학』은 창조론의 관점을 과학 개념에 잘 통합해 놓은 과학 교재입니다. 과학의 역사와 과학을 하는 방법, 생명의 역사와 우리 몸이 작동하는 원리 등의 교과 내용을 핵심적으로 정리하였고, 사진 삽화 자료 등의 시각자료와 실험 학습을 통해 어려운 개념의 이해를 돕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내용 중간마다 교과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스스로 푸는 문제’, 중요한 내용을 짚어주는‘단원 학습 지침’ 문제를 수록하여 문제 풀이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일반 과학·해답지와 시험지』에는 학습 지침을 위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지와 더불어, 각 단원에 대한 시험지가 있고, 그 시험지에 대한 해답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추천평

과학은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만물에 그분의 신성과 능력을 알 수 있는 도구로서, 모든 피조세계를 대상으로 연구하고 그것을 통해 신비로운 자연 현상을 이해하는 학문이다. ‘스스로 푸는 문제’와 ‘단원을 위한 학습 지침’과 함께 다양한 실험들은 흥미롭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력을 키워 과학을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닌 흥미로운 배움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 기대된다.

손기철 박사(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
자연과학의 발달은 한때 인간을 그 분의 형태대로 만드신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켰다. 하지만 이 책은 과학이 무엇이고 과학의 성격이 어떤지, 과학이 인간에게 주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근본적인 문제를 다시 제기하고 있다. 방대한 과학 전반에 걸친 내용을 한 권에 담아낸, 학생들을 위한 창조과학의 필독서이다.


김영길 박사(한동대학교 총장)
과학의 역사, 과학하는 법,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세계와 생명현상 즉 우리 신체의 운행원리와 놀라운 생명체들 상호 간의 관계에 대하여 배우는 것이 바로 과학이다. 흥미진진한 과학을 배우면서도 학생들이 흥미를 갖지 못하는 이유는 생활과 동떨어진 단순한 지식이나 암기할 과목으로 배우기 때문이다. 본 교재는 학생 스스로 많은 의문을 주도적으로 탐구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 흥미진진한 과학 교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정계헌 교수(순천향대학교 생명과학과/한국 창조과학회 회장)
과학 학습교재는 우리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다. 모든 것을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이건 왜 그런 것일까?’하고 의문을 품는 데서 과학은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과학교재는 단순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해보고 답을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어린이들의 주도적인 학습 방법을 일깨워주는 이 책은 좋은 대안 교과서라고 생각된다.
강신후 교수(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통합교육을 얘기하지만, 아직 우리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자연과학에 접근하는 방법도 바로 이 논리적인 사고를 필요로 한다. 일상생활의 사소한 의문에서부터 시작한 물음은 바로 이러한 논리력을 키워주는 밑받침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학습하는 가운데 학생들은 자연과학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훈련하게 될 것이다.

성태연 교수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과)
학생들에게 공부가 어렵고 힘든 것은 놀이와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학습을 이 놀이와 연결할 때 신바람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즐거운 마음으로 과학을 공부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즐거운 실험의 과정을 통해 어려운 공부를 즐거운 놀이로 바꾸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미정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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