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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꿈사람 아티스트 마음의 근육 허술함이 안겨주는 행운 실패를 많이 하렴 남편의 무의식 언니의 연애 상담 Go to bookstore 긍정 대마왕 행복의 확률 비워내기 Say hello 남편을 위한 따옴표 벙어리장갑 콧바람 파워 워킹 보물 다이어리 풍덩 빠져요 용기야, 부탁해 사과 지다 울지 않을 거야 괜찮아? Dream 함께 들을래요? 동생들에게 아빠의 주례사 이야기 씨앗 뒷모습 2년 전 일기장을 꺼내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의 지배자 요리가 좋아 편지 마음은 같다 외면하지 말아요 나의 한 표 지켜줄게 다람쥐장터 광고 20대 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옴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과 함께 읽고 싶은 따옴표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분들께 속삭이고 싶은 따옴표 지쳐 있는 내게 힘을 주었던 따옴표 Epilogue |
다람쥐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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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6-11-03
따옴표 다이어리를 검색해주셔서, 구입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똑같은 것을 보고도 어떤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어떤 마음으로 보느냐에 따라 또는 각자의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겠지요 많이 아쉽고 많이 부족한 제 글들을 부족하지 않은 분들이 부족하지 않은 마음으로 감싸주시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선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독자님들을 향해 따뜻한 기운과 응원을 날려보내고 싶습니다 글은 부족하지만 마음은 부족하지 않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고 그저 더 배우고 싶고 그저 더 깊어지고 싶습니다. 어느덧 2016년도 두달 남짓 남았네요 점점 다가오는 2017년 한해는 저와 함께 그리고 따옴표다이어리와 함께 서로를 향해 토닥거리며 잔잔한 사이로 함께 해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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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쓰다 만 노트가 수두룩할 거예요.
여기저기서 선물 받은 다이어리도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남자들은 절대 모를 거예요. 책상에 그렇게 많은 다이어리와 노트가 있어도 어느 하나도 의미가 같은 건 없다는 것을요. 노트마다, 다이어리마다 그 용도가 미세하게, 섬세하게 다르다는 것을요. 여자들만 아는 그 느낌으로, 따옴표 다이어리도 만나보실래요? 이 다이어리에는 세 개의 특별한 따옴표가 있습니다. -첫 번째 따옴표 평소 감명 깊게 읽었던 여러 권의 책에서 제 삶에 영향을 주고, 힘을 준 글을 추려냈어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글도 아니고 어디선가 참고한 글도 아닙니다. 출판사에서 추천해준 책이나 글도 아닙니다. 모두 제가 선택한 책이고 제 의지로 추린 글입니다. 몇 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최근에 출판된 책들이라 저자들이 전하는 온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따옴표 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제 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제 다짐이 담겨 있습니다. 지극히 평범한 서른다섯 살의 여자이자 아이 엄마인 제가 저와 비슷한 꿈을 꾸고 비슷한 생각을 하는 많은 분에게 고백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잘 읽히지 않는다면 살아 숨 쉬는 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호흡에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쉬운 문장에 제 가치관과 소신을 담았습니다. -세 번째 따옴표 검은색의 다이어리에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담은 따옴표를 시작해보세요. 손으로 꾹꾹 눌러 쓴 생활의 기록은 위로와 다짐의 힘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다독이고 순간순간을 계획하며 생기 있는 나의 모습을 그려보세요.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며 1년간의 따옴표를 기록해보세요. ---「Prologue」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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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옴표 다이어리』에 쏟아진 열광적인 기대평!
“늘 주저하고만 있었던 내 꿈을 ‘시작해볼까?’ 물음표가 아닌, ‘시작하자!’ 는 느낌표로 바꿔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해요.” -리토 “다람쥐뽕 님의 글을 보며 내 아이의 꿈과 희망만을 위해 앞만 보며 살아가는 ‘경쟁의 육아’ 대신, 나와 내 이웃, 사회와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더불어 행복한 육아’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susia2005 “다람쥐뽕 님이 먼저 느끼고 먼저 실천해 온 것들에 감사드립니다. 꼭 책을 사서 우리 아이와 함께 간접적인 기부도 하고 싶어요.” -수학쟁이 키티정아 “다람쥐뽕 님의 블로그를 보며 한 박자 쉬어 가기도 하고,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라고 말해주는 것 같은 위로도 받았어요. 이런 기분이 드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수베리 “아이 엄마로 살면서 ‘내 꿈은 이제 없는 걸까’, ‘무얼 하며 살아갈까’ 생각해 보면 참 막막하기만 했어요. 이 책을 읽어보면 나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 다이어리에 기록해보면 언젠가 꼭 실현될 것 같은 떨림이 있어요.” -류쟈 “다람쥐뽕님 은 ‘뜨거운 열정’보다 ‘따스한 열정’을 가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따스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책, 기대합니다!” -샤샤 “다람쥐뽕 님이 여러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모습을 보며, 저도 열심히 살아갈 힘을 얻었어요. 제 욕심이지만, 다양한 이야기들로 채워진 착한 책들을 계속 내주셨으면 해요.” -AfortunaDa “서로 끌어내리기 바쁘고, 나를 내세우기 바쁘고, 남보다 더 많은 이득을 얻기 위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다람쥐뽕 님의 선한 영량력은 나를 되돌아보고 세상을 되돌아보게 했어요. 많은 사람들과 책을 읽고 나누며 그 영향력이 더 많이, 더 넓게 퍼져나가기를 응원합니다.” -쏘옹미 “보이지 않아도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이 선한 마음이겠죠. 책 한 줄에 선한 마음 한 조각 선물 받아 제 다이어리에도 좋은 생각들을 풍성하게 채워보겠습니다.”-매일 배우는 엄마 “하루를 48시간처럼 사는 다람쥐뽕 님의 하루 속에 들어있는 진심들. 그것들이 제 가슴 속에 쌓이다 보니 어느새 저도 다시 꿈을 꾸고 싶어졌습니다. 세상을 진심을 다해 살아가고 싶어졌습니다.” -민트새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