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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Ⅰ 기업의 재무
- PART Ⅱ 자금 · 금융 - PART Ⅲ 회계 · 세무 - PART Ⅳ 재무전략 - PART Ⅴ 디지털 자금 · 회계 실무 - PART Ⅵ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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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새로운 회계기준이 본격 시행된다. 상장기업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비상장기업은 일반기업회계기준으로 이원화되면서 기업재무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우리는 지금까지 회계를 배우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면서 단일 회계규정에 익숙해져 왔다. 이로 인해 원칙중심의 'K-IFRS'와 편람식'일반기업회계기준'이 지금까지의 회계와는 무엇이 같고 다르며 이를 어떻게 접목하고 적용해야 하는 가를 두고 '혼란스럽다'가 일반적인 이야기다. 이와 같은 간단치 않은 문제에 직면하여 개정판 '자금과 회계'는 회계파트의 대부분을 다시 썼다. 두 회계기준의 핵심을 토대로 필요한 내용을 병행 또는 비교 설명함으로써 쉽게 가르치고, 쉽게 배우고, 실무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책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자금.금융파트 또한 복잡하게 발전해 가는 금융시장의 변화에 발 맞추어 내용을 체계화하고 충실하게 보완하여 보기 편하고, 이해하기 편하게 만들고자 하였다. 그 동안 기업자금분야 베스트셀러로서 분에 넘치는 평가를 받아온 '자금과 회계'가 이번 개정판을 계기로 자금과 회계를 통합한 기업재무분야 최고의 교재로서 명실상부한 인정을 받게 되기를 기대한다. 개정판 발간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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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 취지]
기업경영에서 자금관리가 필수라고 이야기하면서도 많은 기업의 재무담당자들은 방법상의 어려움과 업무적인 한계를 이야기 하곤 한다. 회계업무 만으로도 벅찬데 특별한 방법 없이 자금까지 잘 관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난 몇 년 전부터 국내 주요은행에서 제공하는 기업자금관리서비스를 통해 자금관리의 디지털화가 이루어지면서 그 해결책을 찾게 되었다. 이제 남은 숙제는 기업재무의 양대 축인 '자금'과 '회계'를 통합하고 '이론'과 '실무'를 결합하는 것이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이데올로기가 서로 다른 자금과 회계를 한 그릇에 담고 이론과 실무를 디지털의 실로 연결하는 작업이 만만하지는 않았다. 특히 국제회계기준과 일반회계기준이 함께 시행됨에 따라 초급수준의 눈높이에서 두 회계기준을 접목하여 알기 쉽게 풀어 내는데 많은 노력이 들었다. 이 책의 특징을 정리하면 □ 기업재무의 양대 축인 '자금'과 '회계'를 하나로 통합하였다. □ '자금'과 '회계'의 원리와 실무를 결합하여 실무 학습서로 활용하도록 하였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과 일반기업회계기준을 함께 반영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 기업재무 전문서적이자 '기업자금관리사' 시험을 대비한 수험교재로 만들었다. 끝으로 이 책이 자금, 회계, 재무, 경리분야의 업무가이드이자 수험교재 및 강의교재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사) 한국CFO협회에서 시행하는 '기업자금관리사(CTM)'의 자격을 취득하여 재무전문가로 인정받게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흔히 기업을 경영하는 것을 사업(Business)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업하는 것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파는 것' 쯤으로 이해하고 있다. 기업 경영이 영업 또는 마케팅에 치우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생산, 영업, 자금, 회계, 인사 그 어느 것 하나라도 소홀히 하고서 는 경영의 하모니를 연출 할 수 없다. 자영업 등 대부분의 중소기업에서는 '자금'은 대강 관리하고 '회계'는 남에게 맡겨서 해결하려는 경향이 지배적이다. 숫자는 흥미가 없고, 번거롭고, 잘 모르겠고, 때로는 별거 아닌 것 같기도 한 이런 저런 이유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영의 가장 중요한 축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자금과 회계를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먼저 기업의 재무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자금/금융, 회계/세무에 대한 핵심이론, 업무기준 및 관련제도 등을 압축하였다. 영업을 포함한 자금과 회계의 재무 실무를 디지털 도구(프로그램)를 통해 간편화, 자동화함은 물론 기업 내 일상업무의 처리방법을 제시하고 경영자나 관리자 입장에서 경영정보의 체계화, 집중화를 통해 정확한 의사결정과 기업가치경영의 길을 안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 동안 자금(금융)따로, 회계(세무)따로, 이론 따로, 실무따로의 분리된 재무업무의 세계를 한 권의 책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새로운 재무업무의 세계로 안내코자 하였다. 또한 우리나라의 재무분야 자격제도는 회계프로그램을 다루는 전산회계 또는 개인의 자산과 부(富)를 관리하는 자산관리, 재무설계 등의 자격제도는 보편화 되어 있으나 기업의 재무업무 전반에 대해 이론적 지식과 디지털 관리능력을 인증하는 자격제도는 전무한 실정이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회계전문가 외에 기업자금관리전문가(CTP: Certified Treasury Professional)제도가 정착되어 기업의 재무를 담당하기 위한 필수 자격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2008년도 말에 (사)한국CFO협회 주관으로 제 1회 '기업자금관리사(CTM; Certified Treasury Manager)자격 시험을 시행함으로써 체계적인 재무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도와 시험이 명실공히 본격화 되었다. 이 책은 CTM 자격을 대비한 가이드의 역할을 수행할 수험용 학습서 목적으로 쓰여졌다. ≪누가 이 책을 필요로 하는가?≫ 이 책은 기업에서 자금, 재무, 회계, 경리업무를 담당하고 있거나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활용되고자 쓰여졌다. - 현재 기업에서 자금, 재무, 회계, 경리업무를 담당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분 - 경영학, 회계학, 경영정보학 등 전공자로서 기업재무 분야에 진출하거나 취업을 원하는 분 - 기업자금분야 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여 기업 재무 전문가로 인정받고자 하는 분 - 자금과 회계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하여 재무분야 ERP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의 임직원 - 기업자금관리사(ctm)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시는 분 끝으로 이 책이 자금, 회계, 재무, 경리분야의 업무가이드이자 수험교재 및 강의교재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사) 한국CFO협회에서 시행하는 '기업자금관리사(CTM)'의 자격을 취득하여 재무전문가로 인정받게 되기를 바라마 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