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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생명체 금고』
들어가는 글 9 제1장 숲속 생명체 13 켄타우로스 14 유니콘 20 애크로맨투라 22 히포그리프 30 세스트랄 38 제2장 호수 속 생명체 45 인어 46 그라인딜로우 52 제3장 하늘 위 생명체 59 용 60 콘월의 요정 82 제4장 침입자 87 트롤 88 거인 90 땅신령 96 제5장 형태를 바꾸는 생명체 101 애니마구스 102 보가트 108 늑대인간 110 제6장 일하는 세계 119 부엉이 집배원 120 집요정 122 도깨비 132 플러피 138 제7장 어둠의 세력 141 바실리스크 142 디멘터 148 인페리우스 156 제8장 반려동물 163 헤드위그 164 에롤 166 피그위존 168 스캐버스 170 크룩생크 172 노리스 부인 173 팽 174 트레버 176 아놀드 177 퍽스 178 내기니 184 제9장 온실 속 생명체 189 악마의 덫 190 맨드레이크 194 되받아치는 버드나무 198 밈뷸러스 밈블토니아 202 베네무스 텐타큘라 204 날아다니는 자두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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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생명체 금고』
그때 그 시절, 그곳으로 소환되다 『해리 포터』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 열정, 정보로 가득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마법 동식물 없이 『해리 포터』 스토리를 이야기할 수 없다” - 『해리 포터』 제작자 데이비드 헤이먼 《해리 포터와 생명체 금고―영화 속 마법 동물과 식물》은 『해리 포터』 영화 속에 등장했던 모든 동식물들을 9개의 장에 나누어 소개한다. 숲속, 호수 속, 하늘 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생명체들을 훑어보고 나면, 초대받지 못한 침입자, 형태를 바꾸는 생명체, 일하는 생명체, 어둠의 세력들이 용맹하고 으스스하면서도 독특한 위용을 뽐낸다. 반려동물들을 소개하는 장에 이르면 해그위드, 스캐버스, 에롤, 피그미 퍼프, 팽 등 실제 동물배우와 로봇 인형이 번갈아 연기한 후 CG로 손질한, 반가운 생명체들이 기다린다. 온실 속 생명체들도 빼놓을 수 없다. 각각의 마법 생명체들이 『해리 포터』 세상 속에서 갖는 의미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지나면, 이 생명체가 원작의 어떤 설명을 바탕으로 했으며,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어 제작되었고, 어떤 영화에 몇 번 출연했는지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정보도 만나볼 수 있다. ‘진짜’를 만들어내기 위한 드라마틱한 연구 과정들, 이름도 낯선 첨단 장치와 촬영 과정 들은 다양한 스케치와 콘셉트 아트 등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비주얼과 어우러진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와 창작 과정들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도 있다. “믿기지 않는 것들을 믿을 수 있는 것으로, 가짜를 진짜로 보이도록 만들기 위해 못 할 것이 없었다”라는 제작진의 열정은 실물인지 로봇인지 배우조차 혼란에 빠뜨리던 수많은 애니매트로닉(로봇 인형)을 탄생시켰다. (실제로 알버스 덤블도어 역의 리처드 해리스는 퍽스가 로봇 인형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 자연주의에 바탕한 섬세한 설계는 스크린에 잠깐 등장하는 존재에게도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오롯한 일대기를 만들어주었고,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섬세한 연출은 금지된 숲으로 걸어 들어오며 ‘볼일’을 보던 벅빅, 말처럼 꼬리를 휘둘러 파리를 쫓던 세스트랄을 만들어냈다. 자연 속 동식물을 연구해 만들어낸 제작물들은 철갑상어의 굳비늘을 가진 인어, 악동과 문어의 모습을 동시에 지닌 그라인딜로우 등으로도 구현되었다. 이 밖에도 이 책에는 어디서도 접할 수 없는 뒷이야기가 가득하다. 일례로, CG로 만들기로 했던 거대 거미 아라고그가 750킬로그램에 달하는 실물로 제작되고, 수중 촬영까지 진행한 디멘터가 결국에는 CG로 만들어지고, 죽마를 신고 몇 달간 훈련한 늑대인간 특수분장이 오르막이 많고 바람이 부는 촬영현장에서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다는 것 등이다. 손바닥보다 작은 초소형 용, 차를 집어삼키는 높이 26미터의 되받아치는 버드나무, 펼친 날개폭이 21미터에 이르는 바실리스크, 몸속에 알루미늄 사다리를 장착하고 유연한 움직임을 뽐내던 내기니를 만들기까지, 이 책에는 때와 장소, 재료에 한계를 두지 않은 아이디어 공방과 협의, 연구와 탐구를 거듭한 제작진의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다. 《해리 포터와 생명체 금고》에는 이이롭스 부엉이 백화점 카탈로그와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생명체 도감 포스터가 별도로 딸려 있다. 여기에 보라색으로 꾸며진 고급스러운 장정과 금박으로 한층 더 특별한 표지가 이 콜렉션을 완성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해리 포터와 금고 시리즈』는 이 책 《해리 포터와 생명체 금고》에 이어 《해리 포터와 영화 속 마법 장소》 《해리 포터와 캐릭터 금고》 《해리 포터와 마법 도구 금고》로 완성된다(전4권, 출간일 미정). 이 시리즈는 소설과 영화를 아우르는 『해리 포터』 팬들을 환상의 마법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신비한 동물사전 컬러링북』 1926년 뉴욕, 지금껏 상상하지 못했던 마법 세계의 새 시대가 열린다! 멋진 신사 뉴트 스캐맨더와 그 환상적인 시간 속으로 Go Go Go! 《신비한 동물사전: 마법 캐릭터&장소 컬러링북》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독자는 뉴트 스캐맨더와 함께 재즈 시대의 비트로 활기가 넘치고 증기가 자욱한 도시의 번화가를 활보하게 된다. 머글(미국에서는 노-마지)에게는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세상, 마법이 실존하는 비밀스러운 세계를 찾아가기 위해서다. 신비한 동물들을 찾아 세계 여행을 막 마친 그는 겉으론 평범해 보이는 가방을 들고서 뉴욕을 스톱오버로 거쳐 갈 예정이었지만, 가방을 잘못 놔둬 신비한 동물들이 탈출하고 만다! 결국 그는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그 동물들을 붙잡기 위해 새로운 여행을 시작한다. 환상과 모험으로 가득한 그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제이콥 코왈스키의 허름한 집, 티나와 퀴니 골드스타인의 작은 브라운스톤 아파트, 대리석으로 꾸민 은행과 어두컴컴한 지하철 등, 다양한 색채와 모양, 질감으로 가득한 1926년의 뉴욕을 체험할 수 있다. 그 도시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이면, 황금빛 장관을 이루는 미국마법의회와 마법사와 마녀 들, 그리고 신비한 동물들까지도! 게다가 《신비한 동물사전: 마법 캐릭터&장소 컬러링북》의 앞과 뒤에는 영화의 중요한 스틸 사진이 수록돼 있다. 책 속 일러스트로도 그려진 그 장면들을 사진과 전혀 다르게 꾸며보는 것도 이 책을 구입하는 독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자, 이제 책장을 넘겨 새롭게 펼쳐질 모험 가득한 마법 세계에 당신만의 색을 입혀보자! 편집자 주: 《신비한 동물사전》은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 속,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중 하나이며, 뉴트 스캐맨더는 이 교과서 《신비한 동물사전》을 쓴 지은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