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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 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
전2권
김유라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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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차례

프롤로그 내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CHAPTER 1 아이 셋 주부에서 월세 받는 여자로
01 전세가가 미쳤다
02 그래서 난 공부에 미치기로 했다
03 엄마의 투자 공부법
04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하라
05 금을 캐는 마음으로 정보를 캐라
06 사람들의 심리를 공부하라

CHAPTER 2 부동산 투자는 최고의 부업이다
07 절약, 리스크 없는 유일한 투자
08 싼 집에 살면서 돈을 모아라
09 아이와 함께 부동산 투자를
10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11 여자가 살기 좋은 집이 좋은 집이다

CHAPTER 3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12 아파트, 오르는 데만 오른다
13 영원한 희소가치, 20평대 아파트
14 살 때부터 팔 때를 생각하라
15 주목하라, 나 홀로 아파트
16 임대소득과 매매차익, 둘 다 잡아라
17 저평가된 곳을 찾아라

CHAPTER 4 아파트, 언제 사고 언제 팔까
18 목표 수익률을 정하라
19 대출의 마법을 일으켜라
20 개발 호재보다 수요와 공급이 중요하다
21 전세 투자는 2년, 월세 투자는 4년
22 부동산 투자는 시간에 투자하는 것

CHAPTER 5 콩나물값 깎지 말고 아파트값을 깎아라
23 나의 정보를 발설하지 마라
24 입은 닫고 귀는 열어라
25 관계의 기본, 기브 앤 테이크
26 가격 조정에 유리한 상황들
27 세입자가 편해야 집주인이 편하다

CHAPTER 6 간단하게 수익률 높이는 셀프 리모델링
28 싸게, 예쁘게, 자신 있게!
29 내 아파트 경쟁력 높이기
30 디테일이 분위기를 좌우한다
31 기다리는 마음, 만남의 기쁨

CHAPTER 7 복부인이 경험한 소액투자 실전 사례
32 2,000만 원으로 산 23평 대전 진달래아파트(2010년)
33 700만 원으로 산 충남 아산 설화초원아파트(2012년)
34 2채로 700% 수익률을 낸 경북 칠곡 아파트 투자(2012년)
35 3,000만 원으로 산 포항 대유타운아파트(2012년)
36 1,000만 원으로 산 세종 성호늘푸른아파트(2013년)
37 3채로 1억 5,000만 원의 차익을 남긴 산본 아파트 투자(2013년)

에필로그| 선한 부자의 꿈을 위하여
부록 1| 주목! 2017년 복부인의 아파트 투자 꿀팁
부록 2| 부동산 수익률 분석표

『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차례

1장 내 집을 꼭 사야 하는 이유
01 월세에서 전세로만 옮겨도 성공이다?
02 내 집이 아니면 언젠가는 떠나야 한다
03 인생을 통째로 바꾸는 내 집

2장 꼬마 아파트로 시작하라
04 젊을 때 구입한 꼬마 아파트가 인생을 바꾼다
05 잘 산 꼬마 아파트 하나, 열 빌라 부럽지 않다
06 내 집 마련을 위한 황금 법칙 3가지 : 저축하고 매수하고 갈아타라
07 생애 첫 번째 내 집, 콕 집어 찾는 법

3장 서울 수도권 완전정복
08 서울 수도권을 공략해야 하는 이유
09 서울 수도권 수요, 언제나 맑음
10 지도로 서울 수도권 한눈에 파악하기
11 천기누설 도넛 공식 : 전철 2호선과 서울 외곽순환 고속도로

4장 서울 수도권 꼬마 아파트 핵심지역
12 여전히 뜨거운 도시, 서울
13 접근성과 거주성 둘 다 잡은 경기도
14 서쪽의 보석, 인천

5장 내 집 마련 마인드맵 만들기
15 구체적인 전략을 시각화하라
16 시세 지도를 만들어라

6장 실전으로 익히는 내 집 마련 노하우
17 내 집 마련을 하면서 배우는 경제 이야기
18 돈을 시각화하라(자금계획 엑셀표)
19 내 집 마련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그 이야기들(모아모아 프로젝트)
20 부동산 전문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21 초보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4가지

7장 내 아파트 속속들이 알아보기
22 면적이 뭐길래
23 아파트 구조도 이해하기
24 아파트 안팎 꼼꼼히 살피기
25 주변 환경 체크
26 집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리모델링

8장 쏘쿨의 내 집 마련 고민 상담소
27 인구가 감소한다는데 괜찮을까요?
28 주택 보급률이 100%를 넘었다는데 굳이 집을 사야 하나요?
29 집값이 너무 비현실적인 것 아닌가요?
30 대출금리가 상승하면 어떡하나요?
31 집값이 하락하면 어떡하나요?
32 새 아파트 가격만 오른다는데요?
33 전세 보증금은 안전한가요?
34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집도 있나요?
35 집을 사기에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저자 소개 1

베스트셀러 작가, 강사, 방송인, 유튜버, 임대사업자, 출판기획자,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이다. 짠돌이 카페가 개최한 ‘슈퍼짠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집필과 강의,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아침마당〉, 〈쿨까당〉, 〈머니톡〉, 〈호모이코노미쿠스〉, 〈PD수첩〉 등 수많은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엄마들이 어떻게 희망을 놓지 않고 돈에 대해 공부하며 부를 쌓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공개해왔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공저), 《1일 1짠 돈습관》(공저) 등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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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쏘쿨
서울, 인천, 경기도 등 서울 수도권 지역 전문가이자 부동산 실전투자자. 월급쟁이 시절 모은 적금 1,000만 원으로 2001년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해서 16년간 수십억 원의 자산을 일궜다. 투자할 곳으로 이사해 그 지역에서 몇 년간 살아보며 지역 특성과 정보를 파악하는 노력형 투자자로 유명하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덕분에 아파트 인테리어를 연간 수십 채씩 직접 시공한다. 부동산 매입부터 인테리어까지 발로 뛰며 현장에서 몸으로 겪은 일을 글로 쓰고, 강연에서 이야기한다. ‘닥치고 현장’이 그의 신조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부동산의 처음과 끝은 현장에서 이뤄진다고 믿는다.
‘쏘쿨스쿨’이라는 스터디를 개설해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과 초보 투자자들에게 서울 수도권의 부동산 가치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는 한편, 멘티들을 도와 연간 100여 건의 내 집 마련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카페와 블로그에 올리는 칼럼은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생생한 노하우로 정평이 나 있다.
‘시세 지도’, ‘모아모아 프로젝트’, ‘도넛 공식’ 등 부동산 초심자들을 위한 신규 교육 방법을 창안했다. 현재 자신만의 부동산 철학을 지닌 전문투자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교육자,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568쪽 | 1150g | 143*225*35mm

출판사 리뷰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평범한 주부에서 월세 받는 여자가 되기까지”
종잣돈 3천만 원으로 시작해, 6년 만에 아파트 15채 보유!


*** 평범한 주부가 돈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며 부자가 되어가는 성장 드라마 같은 이야기다.
- 서현 & 규환아빠, 다음 카페 텐인텐 대표
*** 초보자일 때 확실한 방법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
- 대왕소금, 다음 카페 짠돌이 대표
*** 짠돌이 복부인이 헤쳐 나가는 재테크의 핵심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렘군, 네이버 카페 부동산 디스커버리 대표

아들 셋을 키우는 서른넷의 전업주부, 도시근로자 평균 임금에도 못 미치는 남편의 연봉, 드라마에 빠져 지내며 경제에는 담 쌓고 살았던 과거?. 그랬던 그녀가 어떻게 종잣돈 3천만 원으로 아파트 15채를 보유하며 성공적인 투자자로 변신할 수 있었을까? 이 책에는 평범한 주부가 돈의 본질을 공부하고 실천하며 점차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이 한 편의 성장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미친 듯이 오르는 전세가, 아무리 아끼고 모아봤자 내 집 하나 마련하기 힘든 시대. 전세살이로 이 집 저 집 쫓기듯 이사를 다녀야 했던 저자는, 평생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위기감을 느낀 뒤 부동산 투자 전선에 뛰어들기로 마음먹는다. 이 책에는 젖먹이를 업은 채 절박한 마음으로 부동산 공부에 매진하고, 아이들을 양손에 잡고서 현장 조사에 나서며 쉬지 않고 투자를 했던 저자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많은 사람이 시도하지만,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는 부동산 투자. 그 치열한 경쟁에서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실패도 없이 꾸준히 수익을 끌어낸 저자의 남다른 수완과 비법도 아낌없이 공개된다. 스스로 부동산 수익률 분석표까지 만들어서 들고 다니며 돈을 잃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과정은, 투자 입문자나 초기 투자 방향을 잡지 못해 고심 중인 독자들이 눈여겨볼 만한 이야기다. 이제 막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독자라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에서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복부인 김유라의 소액투자로 10배속 빠르게 부자 되는 법
“은행이 아닌 아파트로 적금을 부어라!”


엄마들 사이에서 부동산 투자 멘토로 알려지기 전까지, 그리고 [아침마당] [PD 수첩] [쿨까당] 등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부동산 전문 강사로 자리 잡기 전까지, 그녀도 우리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주부였다.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으로 열심히 아끼고 저축하며 살았고, 그러다 보면 집 한 채는 마련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펀드에 투자해서 운 좋게 성공이라도 하면 작은 부자 정도는 되어 돈 걱정 없이 살 거라고 막연한 꿈도 꿨다. 펀드가 반 토막 나고 전세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낡은 빌라로 이사를 다니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렇게 돈에 크게 휘둘리는 경험을 한 후, 저자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다.
‘투자로 돈을 벌고 싶은데, 경험은 없고 돈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때 저자가 선택한 것은 ‘공부’다. 이 책에는 살림과 육아에 스물네 시간 올인하던 생활 패턴을 바꾸고, 독하게 공부하며 경제와 부동산에 눈 떠간 저자의 학습 과정이 상세히 쓰여 있다. 책으로 경제의 흐름을 익히고, 강연으로 투자 고수들의 노하우를 배우며, 커뮤니티 활동으로 발 빠르게 정보를 캐내는 등, 저자가 순차적으로 실천했던 부동산 공부법은 투자의 세계로 첫 발을 내딛는 초보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이다.

그렇더라도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에서 가장 공들여 설명하고 있는 것은 역시 ‘부동산 소액투자법’에 관한 것이다. 사두기만 해도 아파트 가격이 오르던 시대는 지나갔다. 아무 아파트나 분양받아서도 안 되고, 아무 때나 사서도 안 된다. 아무리 입지가 좋아도 가격이 오르지 않는 아파트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아파트를 언제 구입해야 가격 상승의 혜택을 볼 수 있을까? 사람들은 어떤 곳에 살고 싶어 하고, 어떤 아파트를 사고 싶어 할까? 저자는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분석했으며, 그 내용들을 ‘부자 노트’에 꼼꼼히 기록했다(이 책은 그 기록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홑벌이 남편의 월급을 아끼고 모아서 매년 일이천 혹은 이삼천만 원의 종잣돈을 모으고, 그 돈으로 신중하게 매매물건을 골라서 투자했던 저자의 아파트 소액투자법은, 적은 돈으로 투자처를 찾고 있는 독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투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도 소개된다. 부동산 중개업자나 임차인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 어떻게 했는지,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 직접 수많은 사람과 몸으로 부딪히며 깨친 저자만의 지혜를 재미나 에피소드와 함께 읽을 수 있다.

수익률을 높이고 매매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간단한 셀프 리모델링법도 알려준다. 수리를 잘해놓으면 집의 경쟁력이 급격하게 높아진다. 주로 오래된 아파트에 투자하고 있는 저자는, 경기가 호황일 때는 다른 집보다 높은 값을 받고, 경기가 불황일 때는 다른 집은 안 팔려도 자신의 집은 팔릴 가능성을 높이는 법을 저자는 바로 이 리모델링에서 찾았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셀프 리모델링법도 초보 투자자들이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정보들이다.

마지막으로 짠돌이 카페에서 개최한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수상자라는 저자의 이력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저렴한 빌라에서 악착같이 아끼며 모은 돈으로 투자에 집중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식비 절약법, 수입의 50% 저축법, 그 돈을 모아 투자하는 법 등 ‘울트라 슈퍼짠 여사’로서의 저자의 실제 사연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행복한 투자자이자 부자 엄마가 되는 법

“이 책은 행복한 부자 엄마를 꿈꾸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성공한 투자자이면서 가정의 행복도 놓치지 않는 저자는, 이 시대 여성이 가진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것이다.” _너바나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최고의 재테크 고수들이 입을 모아 하는 이야기가 있다. 저자는 단순히 ‘부자 엄마’가 아닌 ‘행복한 부자 엄마’라는 것이다. 육아와 살림을 병행하면서 투자까지 하다 보면 자칫 엄마나 아내 노릇이 버거워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 부동산 공부를 하며 남편을 일당백 지원군으로 만들었다. 남편과 아이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며 가정의 화목을 지킨 저자만의 지혜로운 대처법도 이 책의 인상적인 대목들이다.

부동산 투자 관련 책은 대부분 남자들이 쓰고 내용도 전문적이고 어려워서 내 것으로 소화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집은 여자의 영역이기에 부동산이야말로 주부에게 가장 적합한 투자처라고 말하는 저자. 이 책은 열심히 공부해서 부자 엄마가 되기를 소망하는 여성들을 위한 가장 쉽고 친절한 안내서다.

추천사

부동산 투자 입문자나 초기 투자 방향을 잡지 못해 고심 중인 사람이라면, 지금 이 책부터 읽어야 한다. 초보자일 때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
- 대왕소금, 다음 카페 짠돌이 대표

평범한 주부가 돈의 본질을 공부하고 실천하며 부자가 되어가는 성장 드라마 같은 이야기다. 다른 재테크 서적보다 현실적이고 솔직한 경험담을 담고 있다. 82만 ‘텐인텐’ 회원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으로 강추하고 싶다.
- 서현 & 규환아빠, 다음 카페 텐인텐 대표

행복한 부자 엄마를 꿈꾸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성공한 투자자이자 가정의 행복도 놓치지 않는 그녀는, 이 시대의 여성들이 가진 고민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것이다.
- 너바나,《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의 저자

남자 아이만 셋, 외벌이 가정의 짠돌이 복부인이 헤쳐 나가는 재테크 이야기의 핵심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지혜를 이 책에서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렘군, 네이버 카페 부동산 디스커버리 대표

대한민국 모든 주부가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란다. 부동산 소액 투자로 돈을 버는 법은 물론 평범한 주부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멋지게 사는 법까지, 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 청울림, 네이버 청울림의 투자 behind 블로거

부동산 투자를 매매 과정으로만 이해하지 않고 인간 심리의 문제로 다루고 있다. 의식이 높아지면 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부동산 투자를 처음 하는 분이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돈을 확실하게 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
- 푸름아빠 최희수,『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의 저자

『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

16년간 서울·수도권을 샅샅이 뒤져 찾아낸
‘꼬마 아파트’에 관한 깨알 핵심정보 총망라!


언제부터인가 금수저, 흙수저를 이야기하면서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부가 없으면 이미 출발점이 다르다는 자조적인 분위기가 팽배해졌다. 치솟는 물가, ‘미친’ 전셋값에 자녀교육과 노후대책까지 생각하면 머리가 아픈 월급쟁이들, 내 집 마련을 하는 데 인생을 낭비하느니 차라리 현재를 즐기겠다는 젊은이들……. 쏘쿨은 이들에게 그래도 집을 마련할 것을 권한다. 집을 마련하는 것만으로 자신의 미래,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하지 않다. 집값이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나지 않아서 아예 포기했는데 대체 어떻게 내 집 마련을 한다는 걸까? 여기에 쏘쿨이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쏘쿨은 영리하게 부동산 시장의 틈을 노렸다. 가장 효과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작지만 강렬한 역세권 ‘꼬마 아파트’만을 공략하라는 것. 이 공략은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젊은 사람들의 심리와도 맞아떨어졌다.

쏘쿨은 은행 적금을 모아서 집을 사는 것보다 집을 사놓고 돈을 모으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말한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젊은 사람들이나 예비부부들에게 내 집 마련을 할 바에는 신혼집에서부터 시작하라고 권한다. 아니, ‘신혼집 = 전셋집’이라는 공식을 아예 잊으라고 주문한다. 그래서 쏘쿨한테서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거나, 집을 장만하는 일은 전세로 시작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없다.

그는 2년마다 전세 계약을 새로 하면서 집주인의 요구대로 전셋값을 올려주기보다는 자신이 주도하는 삶, 경제 자유인으로 인생을 살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집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쏘쿨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집이 바로 ‘꼬마 아파트’다.

쏘쿨이 말하는 꼬마 아파트는 부동산 재테크의 황금 열쇠나 다름없다. 꼬마 아파트에서 시작하여 소형 아파트로, 중형 아파트로 갈아타는 동안 어느새 자신이 꿈에 그리던 집에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큰 평수의 새 아파트에만 눈높이를 맞추지 말고, 현실적인 목표를 정하라고 쏘쿨은 이야기한다.

현실적인 목표, 즉 집을 사려면 무엇보다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먼저 자신이 살 집을 마음속에 그리고 어떤 집을 살 것인지, 그 집을 사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집을 산 후에는 어떻게 꾸밀 것인지 등……. 그는 머릿속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시각화할 것을 강조한다. 한마디로 시각화하라는 이야기다. 머릿속에 든 자신의 생각을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기거나 그림으로 그릴 때 내 집 마련의 꿈은 더 빠르게 현실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자로서 재야의 투자 고수로 이름을 알린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서울?수도권 전역을 누비며 실전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역작이다.

1장에서는 왜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집을 산다는 것은 인생을 바꾸는 선택인 만큼 다른 인생을 살고 싶다면 지금까지 해 왔던 선택에서 다른 선택을 해야 함을 강조한다.

2장은 부동산 투자의 종잣돈이 될 꼬마 아파트를 사려면 어느 지역의 어떤 아파트를 골라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실제 꼬마 아파트로 시작하여 점차 평수를 늘려가는 사례를 소개하며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한 황금 법칙 3가지를 짚어준다.3장에서는 서울?수도권 교통의 핵심은 ‘전철 2호선’과 ‘서울 외곽순환 고속도로’, 이 둘을 연결하여 저자가 새롭게 만든 ‘도넛 공식’을 이용한 투자 지역 발견하는 비법을 다룬다.

4장은 서울·수도권의 주요 입지와 저자가 16년 현장 경험을 토대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꼬마 아파트 지역 12곳을 시세와 함께 소개한다. 이 12곳은 지금 당장 집을 구하려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5장에서는 내 집 마련을 위한 기초 체력 두 가지와 마인드맵(Mind Map), ‘시세 지도’를 직접 만들고 활용하는 법을 알아볼 것이다.

6장에서는 내 집 마련을 하는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그 이야기, 그리고 부동산 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실수 네 가지를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대처 방법을 다룬다. 이 장을 통해 쏘쿨 저자만의 전매특허라고 할, ‘자금계획표’ ‘모아모아 프로젝트’ ‘아이스 브레이킹’ 등을 배울 수 있다.

7장에서는 집을 보러 다닐 때 알아야 하는 사항들, 즉 아파트 면적과 구조를 확인하는 법과 함께 눈으로 꼭 확인해야 할 사항 등을 체크리스트로 알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아파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리모델링의 방법을 짚어준다.

마지막 장인 8장은 내 집 마련 궁금증에 대한 답변 모음으로 이 장을 통해 사람들이 꼬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할 때 가장 고민하는 내용이 무엇이며 그에 관한 현실적인 답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추천의 글

전세로 사는 게 좋을까? 아니면 내 집 마련을 해야 할까? 내 집 마련을 한다면 어디에 해야 할까? 그리고 현재 가장 투자하기 좋은 지역은 어디일까?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이 책에 담겼다. 수도권 부동산 최고 전문가의 첫 책. 이 책을 늦게 읽는다면 당신은 분명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다.
_너바나(『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의 저자)

내가 아는 쏘쿨 님은 혹독한 부동산시장의 위기 속에서도 굳건히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실전 투자자다. 이 책에는 혹독한 시간을 버텨낸 경험과 그 경험 속에서 얻어낸 비범함과 겸허함이 담겼다. 더불어 단련된 투자의 근육으로 써내려간 가슴 뛰는 이야기가 녹아 있어서 혼란한 투자의 시기에 밝은 빛이 되어 줄 것이다.
_서울휘(『나는 상가에서 월급 받는다』의 저자)

당신이 기다리던 ‘진짜’가 왔다. 서울?수도권 부동산 투자의 신(神) 쏘쿨 님에게 듣는 부동산 투자 이야기. 당신이 무주택자라면 이 책은 당신 인생을 바꿔놓을 것이고, 투자자라면 이 책으로 제대로 된 ‘진짜’ 부동산 투자자가 될 것이다. 현장에서 16년간 발로 닦아 빛을 낸 ‘부동산 투자의 정도(正道)’를 따라 배울 좋은 기회, 이 기회를 주저 없이 선택하기를 바란다.
_월천(부동산 경매 실전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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