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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가족도서관 3 어린이 비전 선물 세트
제2의 반기문 · 제2의 오바마를 키워주는 전4권
편집부 저
명진출판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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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어린이 의사 되기 프로젝트』
『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 원을 모았어요』
『어린이 경제원론』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736쪽 | 2340g | 197*263*60mm
ISBN13
9788976774194

줄거리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100번의 잔소리보다, 100번의 꾸지람보다 더 강력한,
베스트셀러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어린이판.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는 베스트셀러인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책으로, 외교관을 꿈을 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반기문 외교통산부 장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위인동화의 형식을 빌려 유엔 사무총장인 '반기문'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읽는 독자는 반기문 사무총장이 '외교관'의 꿈을 품고, 그 길을 가기 위해 노력한 모습을 통해,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전학 첫날부터 '파리똥'이라고 불리게 된 사건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유엔 사무총장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10가지의 이야기로 나누어 담았다. 읽는 독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 자긍심, 공부를 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어린이 의사 되기 프로젝트』
대한민국 어린이여, 꿈과 희망의 씨앗을 키워라!
어린이에게 멋진 의사의 꿈을 꾸게 하는 이야기.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미래직업체험 학습만화로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했다. 주인공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의사라는 직업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의사가 되는지, 의사의 꿈을 어떻게 키워가야 하는지 알게 한다. 주인공 허영웅은 울랄라 병원의 원장 허의술의 외동아들입니다. 하지만 컴퓨터 게임과 노는 데에만 관심이 있을 뿐,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 반면 허영웅의 친구 서심청은 남을 잘 챙겨주는 똑똑한 아이로 의사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심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은 영웅이는 '맹장염' 진단을 받아 수술을 하게 된다. 수술실에 들어간 영웅이는 메스와 여러가지 이름모를 기계들이 있는 수술실 풍경에 겁을 먹고 수술을 하지 않겠다고 난리를 치지만 마취제에 이끌려 곧 꿈속으로 빠지고 만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잠에서 깨고 나니 영웅이는 울랄라 병원의 '인턴'이 되어 있는데….

『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 원을 모았어요』
열두 살에 천만 원을 모으며 특별한 아이가 된 예담이의
아주 재미있는 경제 교육 이야기.
평범한 부모 밑에서 자란 보통 아이 홍예담. 열두 살에 천만 원을 모으며 특별한 아이가 된 예담이의 아주 재미있는 경제 교육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아이의 경제 교육에 일찍 눈을 뜬 엄마는 예담이가 일곰 살 때 동전과 용돈으로 경제 교육을 시작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예담이는 스스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과, 나아가 나만의 사업 노하우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아 가게 된다. 엄마들과 아이들이 재밌게 따라서 하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생생한 경제길라잡이다.

『어린이 경제원론』
경제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어린이를 위한 가족 경제학 백서.
부자가 되는 경제 교육이 아닌, 올바른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책. 이 책은 평소 경제에 대한 관심이 많은 김시래·강백향 부부가 일상 생활 속에서 가르친 경제 교육을, 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로 쉽게 풀어 놓았다. 한 가족이 경제 여행을 통해 시장 경제 원리를 배우는 과정이 재미있게 담겨 있다. 특히, 일기는 엄마가 가족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경제 개념 풀이는 아빠가 아이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접근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다. 그 어느 경제 동화보다 간결하고 명쾌하게 해석해 놓았다. 기회 비용, 희소성의 가치,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저자의 가족의 실생활로 소개해 놓아, 경제에 대한 이해가 낮은 어른들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한일이는 새 필통을 사기 위해서는 새 필통이 필요한 이유 10가지를 조목조목 써야 하고, 한일이보다 저축량이 적은 형 한훈이는 부자가 되는 비결을 아버지로부터 전수받는다. 부모는 읽는 내내 내 아이에게 '이렇게 설명하면 좋겠구나'라고, 아이들은 자신의 또래의 아이들의 경제 관념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다. 무엇보다도, 맨 뒷장에 소개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닌 가족 여행은 그 곳에서 느낀 경제 이야기를 풀어놓아 이색적이다.

출판사 리뷰

양극화되어 가는 대한민국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가족 독서 운동’ 밖에 없다


강화도 섬 출신으로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해 큰 화제가 되었던 김은지 양의 아버지는 자녀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부모를 만나면 언제나 똑같은 말을 한다.
"초등학교 시절엔 무조건 책을 많이 읽히세요. 저희 은지도 그랬답니다. 은지는 원래 영재가 아니었어요. 무조건 책을 많이 읽혔습니다. 그랬더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다른 아이들에 비해 뛰어난 성과가 나오더라고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가 점점 양극화되는 교육 문제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문제가 있으면 해결책도 있는 법. 이러한 교육 양극화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체계적인 독서 교육’ 밖에 없다는 것이 최근의 흐름이다. 우리 자녀들에게 학습 경쟁력과 미래 경쟁력을 모두 갖게 하려면 그 처방은 ‘독서’ 밖에 없다는 결론 아래 이를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시작되고 있다.
지난 2008년 10월 경기도가 주최하는 『경기도민 가족독서캠프』가 열렸고 경기도지사가 '책 읽어주는 도지사’라는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일반적인 독서 운동은 어느 시대나 있어 왔다. 그러나 최근의 흐름이 전과 다른 점은 자녀의 미래가 중심에 놓인 ‘가족 독서 운동’의 형태로 발전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자녀가 성공하는 인생을 살게 하려면 부모의 손에도 책이 들려져야만 가능하다는 깨달음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 몇 년 동안 공익마케팅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명진출판은 ‘가족 독서 운동’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제2의 반기문·제2의 오바마를 키워주는 우리집 가족도서관』이라는 선물용 기획 상품을 준비해 출시하게 되었다. 명진출판은 양극화된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우리나라 모든 가족이 ‘책 읽는 가족’이 되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시대 ‘희망을 상징하는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책을 출간해왔다.
이번 기획은 ‘우리 아이들을 제2의 반기문과 제2의 오바마로 키웁시다’라는 슬로건을 함께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비전을, 청소년들에게는 인생의 멘토링을, 부모 즉, 부부에게는 공동의 자기계발이라는 의의를 담았다. 『우리집 가족도서관』은 ‘가족 독서 운동’이 이 시대의 중요한 문화 아이콘이 되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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