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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언어추론 1
2008학년도 언어추론 29 2007학년도 언어추론 57 2006학년도 언어추론 83 2005학년도 언어추론 111 2005학년도 2월 예비문제 143 [부록] 2009학년도 Leet 언어이해 기출문제 175 정답 및 해설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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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험이든 가장 기본적인 부분은 바로 기출문제입니다. 시험대비는 기출문제에
대한 완벽한 풀이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도 또한 기출문제는 시험 대비의 마 지막이기도 합니다. 최종적인 점검과 테스트는 바로 기출문제를 다시 한 번 일별함으 로써 이루어집니다. M·DEET 시험은 5회를 넘어 6회째를 맞이하면서 이제는 안정세에 접어들었습니다. 문 제의 유형이나 내용들이 고정되기 시작했고, 문제의 형태들, 오답을 유도하는 방법들 이 일련의 방향성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문제들일수록 기출문제를 적절히 활 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동안 페이퍼나, 아니면 모의고사 집에 부록 형태로 냈던 기출문제들을 모아서 드디 어 한 권의 책으로 묶었습니다. 한 권의 책 분량이 나올 만큼 이 시험도 연륜이 쌓여 가고 있다는 증거지요. 활자화 되어 수험생 여러분과 만나게 되는 만큼, 가능한 수험 생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공부하기 쉽도록 만들었습니다. 기출문제들을 푸시면서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하는 것도 좋지만, 기출 자체에 대한 감 을 익히시고, 어떤 유형의 문제가 어떤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한 대강 의 흐름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특히 [언어추론]은 문제를 풀어가는 방향성이나 감이 중요합니다. 자칫 기출문제와 는 다른 엉뚱한 문제들을 풀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고 착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런 위험한 가능성을 막아줄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출문제집입니다. 기출문제를 한 번 풀 고 버리지 마시고, 계속 보시면서 기출에 대한 감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철저하게 제시문에 근거하며, 배경지식을 이용한 풀이는 배제되고, 문제를 치사하게 꼬기 보다는 제시문의 난이도를 어렵게 해서 수험생을 헷갈리게 하는 것이 기출문제 입니다. 수험생 여러분이 계속 기출문제를 접하면서 이러한 경향에서 벗어난 문제들 을 스스로 가려낼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경향에서 벗어난 문제는 과감히 제외시키 세요. 그런 문제 많이 풀면 멀쩡하게 잘 풀던 문제도 헷갈리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문제는 안 풀고 기출문제만 풀기만 한다면 당연히 점수는 오르 지 않습니다. 외우다시피한 문제가 되어 버리니까요. 다른 문제도 봐야 합니다. 하지 만 어떤 문제가 기출스럽다 그렇지 않다는 누가 일일이 알려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니 까, 이 부분에 대해 스스로 감식안을 기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기출문제를 계속 보시 면서 기출문제에 대한 감을 유지하는 것만이, 좋은 문제를 가려내는 감식안을 유지하 는 비결일 것입니다. 여러모로 기출문제는 시험 보기 직전까지 수험생 여러분의 곁에 있을 수밖에 없는 문 제들입니다. 적절히 잘 활용하셔서 좋은 성적 내시고, 원하는 목표 꼭 이루시기를 소 망합니다. 2009년 4월 이 시 한 --- 머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