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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프랭클린 스쿨
꿈을 이루는 자기 관리의 열세 가지 비밀 완성편
전미옥 ,이우형 김민선 일러스트 강성남 만화
살림어린이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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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삼총사 대 삼총사
-자랑스런 5학년 4반 어린이상에 도전장을 낸 찌질이삼총사와 고삼총사. 두 삼총사의 선의의 경쟁이 l작되었다.

첫 번째 덕 - 절제의 비밀
-덕이는 군것질과 게임의 유혹에서 벗어나 절제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두 번째 덕- 절약의 비밀
-찔레는 가치 있는 일에 돈을 쓰기 위해 절약의 덕을 배울 수 있을까요?

세 번째 덕- 침착의 비밀
-소심한 아람이가 자신의 실수에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침착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네 번째 덕- 진실의 비밀
-회장 선거에 내건 공약을 지키기 위해 덕이는 진실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다섯 번째 덕- 질서의 비밀
-학교 행사로 피곤해진 삼총사들, 시간을 아끼고 정리하는 질서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여섯 번째 덕- 순결의 비밀
-야동 사건으로 받은 오해를 풀기 위해 아람이는 순결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일곱 번째 덕- 근면의 비밀
-중간고사에 원하는 성적을 얻기 위해 삼총사는 땀 흘리는 근면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여덟 번째 덕- 청결의 비밀
-게으름에 빠져 지저분해진 삼총사, 몸과 마음을 맑게 닦아 줄 청결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아홉 번째 덕- 결단의 비밀
-노력해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 고민하는 아람이는 결단의 미덕을 배울 수 있을까요?

열 번째 덕- 침묵의 비밀
-삼총사는 거짓 소문을 낸 고삼총사와의 사이를 치료하는 약으로 침묵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열한 번째 덕 - 중용의 비밀
-찔레는 고삼총사 란미와 한바탕 몸싸움을 한 뒤, 마음을 다스리는 중용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열두 번째 덕- 정의의 비밀
-고삼총사의 잘못된 호기심으로 어린이상의 주인공이 사라지려는 위기에서 삼총사는 정의의 덕을 배울 수 있을까요?

열세 번째 덕- 겸손의 비밀
-새롭게 시작된 두 삼총사의 우정, 그들은 작은 성공에 우쭐대지 않고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 나가는 겸손의 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마지막 이야기
-프랭클린 스쿨에서 자기 관리의 열세 가지 비밀을 전해 받은 삼총사.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프랭클린 스쿨에서 배운 열세 가지 덕목을 실천해 나간다.

저자 소개

글: 전미옥
한국 청소년 경제교육문화원 원장, 자기계발과 커리어 관리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직업 설계, 혁신 역량 강화, 리더십, 브랜드 파워 전략에 관한 콘텐츠 개발 및 강연 활동을 통해 비즈니스맨들의 자기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여성 자기 계발 컨설턴트로서 조직과 사회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으며 성공해 나가는 여성들의 파워와 리더십을 연구 중이며, 현장에서 쌓은 자신의 실전 경험을 토대로 젊은 여성들에게 멘토, 혹은 커리어 닥터가 되어 주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비전과 동기 부여 순회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을 전파하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팀장 브랜드』『I am Brand』『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자신감 Up 노트』등이 있습니다.
글 : 이우형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 청소년과 어른들의 희망 찾기에 보탬이 되는 글을 써 왔으며, 어린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조언을 해 주는 멘토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2004 한국인 트렌드』』지은 책으로는 『2004 한국인 트렌드』『마흔 살의 승부수』『나는 매일 농장으로 출근한다』등이 있습니다.
일러스트 : 김미정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15년 동안 애니메이터로 활동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명랑한 화가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한국단편』 『세계단편』 『탈무드』 『하소연』 『자신감』 등이 있습니다.
만화 : 강성남
1988년 월간 「만화잔치」에 ‘코스모스 필 무렵’으로 데뷔했으며, 1994년 「주간만화」에 ‘별의 바다로’라는 SF 단편을 게재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1년부터 개인 홈페이지에 ‘쪼그만 얘기’를 연재했으며, 2004년 문화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쪼그만 얘기」 「러브포엠」「어린이를 위한 시크릿」등이 있으며, 현재는 개인 홈페이지에 ‘크레용’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406g | 153*220*20mm
ISBN13
9788952211316

줄거리

2학기가 시작되고, 5학년 4반에 작은 사건이 생겼다. 그것은 담임선생님이 2학기 동안 가장 열심히 생활한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5학년 4반 어린이상’을 주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매주 마지막 수업 시간에 투표를 해 14주 동안 투표수가 가장 많은 아이가 그 상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반에서 항상 주목받는 일명 고삼총사와 공부도 운동도 별로고 인기도 없는 일명 찌질이삼총사의 어린이상 도전은 두 삼총사의 대결 구도로 발전해 간다. 결국 두 삼총사는 진 쪽이 내년 1년 동안 떡볶이를 사 주기로 약속하고 내기를 하게 된다.
반 아이들은 새로운 흥밋거리로 등장한 두 삼총사의 내기를 지켜보고 판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찌질이삼총사 덕이, 찔레, 아람이는 덕이 삼촌이 쓰던 빈 음악실에 모여 대책을 세우려 하지만 뾰족한 방법이 나오지 않자, 상대편의 잘못을 캐내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그때, 벤 할아버지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지혜의 노인이 등장해 고삼총사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덕’을 익히는 것이라는 벤 할아버지의 알쏭달쏭한 말에 아이들은 반신반의하면서 그 방법을 배워 보겠다고 결정한다.
벤 할아버지는 덕이란 사람 마음속에 있는 좋은 심성을 말하며, 그걸 마음속에서 불러내 배우고 실천할 때, 내 앞에 놓인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그들이 모이는 음악실을 ‘프랭클린 스쿨’이라고 이름을 붙인다.
아이들은 새로운 문제나 개인적인 고민이 생기면 언제나 ‘프랭클린 스쿨’에 모여 벤 할아버지로부터 조언을 듣고, 나름대로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한 학기 동안 많은 일들을 겪고 시험대에 오른 두 삼총사는 서로를 시기하고 미워하던 마음을 버리고 반 친구들의 투표 결과를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정도로 성숙한 모습을 보인다. 덕이, 찔레, 아람이는 자신들이 변해 가는 모습을 보고 다른 친구들까지 변화를 겪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는다.
벤 할아버지는 자신감이 부족하고 게으르고, 불만과 미움이 가득했던 세 아이를 이제는 누구보다 성실하고 아름다운 덕성을 가진 사람으로 변하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프랭클린 스쿨’을 떠난다. 아마도 어딘가에서 덕의 씨앗을 심기 위해 ‘프랭클린 스쿨’의 문을 열고 계실 것이다. 아이들은 벤 할아버지가 남기고 간 편지에 쓰인 말을 마음에 되새기며 자신들의 멋진 미래를 그려 간다.

“자신이 저지른 나쁜 행동은 쇠붙이에 새기고 좋은 행동은 흘러가는 강물에 새겨라. 너희의 나쁜 행동도 쇠붙이에 새기도록 하렴. 그러면 그것들은 영원히 기억에서 잊히지 않고 너희를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거야. 또 너희의 좋은 행동을 강물에 새기면 너희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단다.
할아버지의 말을 명심하렴.
덕과 함께라면 너희들은 정직한 부자가 될 수도 있고, 재능 있는 천재가 될 수도 있어. 또 무엇이든 원하는 미래를 얻을 수 있단다. 성실한 노력을 통해 너희 모두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길 바란다. 할아버지는 언제, 어디서나 너희들의 행운을 빌어주마.
이젠 정말 작별의 시간이 다가왔구나. 서운해 할 필요는 없단다. 우리는 같은 덕목을 실천하며 살아갈 테고, 늘 덕목의 이름 아래 하나일 테니까.
난 벌써 또 다른 세상을 향해 여행을 하고 있단다. 그 여행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만나게 되겠지. 난 그런 사람들과 덕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우리의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를 함께 생각하게 될 거야. 그 옛날 덕이의 삼촌과 그랬듯이. 또한 너희들과 그랬듯이.
얘들아, 안녕. 함께 했던 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거야. 너희들의 건강과 행운을 빈다.” - 벤 할아버지가

출판사 리뷰

자기 삶을 사랑하는 방법,
어린이들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행복감을 느낄 때는 여러 가지 상황일 때입니다. 여러분이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어떤 때인가를 생각해 보세요. 칭찬을 들었을 때, 시험 점수가 잘 나왔을 때, 맛있는 것을 먹게 되었을 때, 만화영화 볼 때, 컴퓨터 게임할 때, 선물을 받을 때……. 이 밖에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즐거움과 행복감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보통 오래 가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맛있는 것도 먹을 때뿐이고, 만화영화도 볼 때뿐이고, 컴퓨터 게임도 역시 게임할 때까지만 즐겁고 행복하지 않나요? 아, 게임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친구와 게임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도 즐거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즐거운 일들을 멈추고 정말 해야 할 다른 일을 앞에 두면 갑자기 안 아프던 머리도 아픈 것 같고, 다 귀찮은 생각이 들고, 게임 생각이 더 간절해지고, 심하면 불행하다는 생각까지 들기도 할 것입니다.
사람은 이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행복감을 느끼지만,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할 일들을 꾸준히 잘 해내는 과정에서 사실 더 큰 보람과 행복을 느낍니다. 생각할수록 자신이 기특해지는 경험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일들을 경험한 적이 많지요?
특히 성장기에 있는 여러분은 그 시기를 놓치지 않고 꼭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걸 아는 어른들의 잔소리도 조금씩 많아지는 거랍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꼭 해야 할 일들 앞에서 자기가 목표하고 계획한 일을 이룰 수 있게 해 주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열세 가지 덕목의 비밀을 5학년 4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많은 어른들이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터득하게 된 ‘인생을 잘 사는 비밀’ 같은 건데요, 사실 어른들도 뒤늦게 깨달은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왜 어른들은 이런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할까요? 그것은 습관, 또는 버릇 때문입니다. 좋은 습관은 어릴 때 더 잘 들일 수 있고, 혹시 나쁜 습관이 들었다 하더라도 어릴 때는 더 빨리 쉽게 고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른이 되면 잘못된 나쁜 습관을 마음속으론 ‘얼른 고쳐야지.’ 하면서도 많은 의지와 노력, 시간을 들여야 고칠 수 있습니다. 이미 어른들은 몇 십 년씩이나 되는 오랜 세월 동안 그 습관이 몸을 지배해서 그 반대쪽으로 자기 생활 습관을 바꾸는 일이 정말 어렵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여러분의 생활이 달라진다면 여러분은 오래오래, 어쩌면 평생 행복해지는 방법을 전수받은 것과 다름없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 삶을 잘 가꾸고 타인과 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행복은 나아가 우리 사회, 우리나라의 행복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은 또 우리 사회, 우리나라의 성공이기도 합니다.
행복하게 성공하는 어른으로 자라길 바라는 어른들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이 책을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께 선물합니다.
----전 미 옥(CMI 연구소 대표-자기계발과 커리어 관리 전문가) 선생님의 머리말 중

꿈을 이루는 자기 관리의 13가지 비밀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완성편- 프랭클린 스쿨의 특징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은 인생 지침으로 13가지 덕목을 정하고, 50년 이상을 자신이 그 덕목을 실천했는지, 하지 못했는지를 수첩에 기록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가치관과 자신의 일상적인 생활이 일치하는 삶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살다 간 위대한 인물입니다.
그는 18세기 미국 독립전쟁 시기에 활약한 정치가이자 과학자로서 미국 실용주의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100달러 지폐 앞면에 벤자민 프랭클린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보면 그가 미국인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쳤는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프랭클린은 13가지 덕목을 정해 진실되고, 정의로우며, 근면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절제된 삶을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프랭클린은 이 열세 가지 덕목 실천표를 만들어 하루가 끝나면 그 날 하루의 행동을 반성하고, 지키지 못한 덕목에는 까만 점을 찍으며 그 날 하루의 행동을 반성했습니다. 여러분도 프랭클린처럼 살아간다면, 반드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은 주인공이 초대받은 곳에서 일어나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가 가진 문제를 보여 줍니다. 이 문제는 글 속에 들어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깊게 생각할 수 있지요. 자신과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었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벌써 문제의 해결책을 알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놀랄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답을 명언으로 정리해 꿈을 이루는 비밀을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하였어요. 마지막 마무리는 장애와 고난을 이겨 낸 사례들로 채웠어요. 짧은 이야기지만, 가슴 따뜻한 감동과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전해 준답니다.

우아, 이렇게 똑같을 수가!
- 어렵고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에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소재가 아이의 성장 과정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으니까요. 자신과 같은 경험을 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내어 감성을 자극하며, 보다 쉽게 공감대를 얻게 해요.

재미있는 위인들의 이야기가 가득!
- 여러 종류의 책을 따로 따로 읽을 필요가 없어요. 재미있는 동화 속에 위인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 있으니까요. 어려움을 극복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감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워요.

명언, 곁에 두고 자주 보아요!
- 짧지만, 깊은 여운과 감동을 주는 명언들을 함께 실었어요. 문장 속에 숨겨진 뜻을 생각하다 보면 넓고 깊은 사고력이 저절로 쑥쑥 자라나지요.

프랭클린 다이어리에서 자기 관리 비법을 배워요!
- 세상을 바꾼 위대한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가진 삶의 장애와 한계를 극복한 사람들이에요. 요즘 너무 쉽게 포기하고, 너무 쉽게 지치는 우리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노력과 끝까지 할 수 있다는 의지가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 감동적으로 전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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