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DVD 매혹의 기억 독립영화 2종 세트
가격
40,000원
31 27,600
YES포인트?
276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 더빙 : 한국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 화면비율 : 4:3 full screen 구성영화 Disk1 : 아침과 저녁사이, 색동, 또 다른 房, 백일몽, 칸트씨의 발표회 Dick2 : 가변차선, 지하생활자, 우중산책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6년 03월 01일
시간/무게/크기
210분 | 25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2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아침과 저녁 사이
이익태 | 16mm | 20분 | 흑백 | 1970 |

한 청년이 자명종 시계 소리에 일어나고 그 옆에는 한 여자가 누워있다. 그는 옷을 입고 집을 나서 공원에서 다른 여자에게 접근한다. 이후 그는 서울역 부근에서 또 다른 여자를 유혹하여 정사를 나눈다. 그리고 다시 처음의 방으로 되돌아 온 그는 다른 여자에게 받은 물건을 방에 있는 처음의 여자에게 건넨다.


색동
한옥희 | 7분 29초 | 칼라 | 1976 |

이중인화 기법을 사용하여 한국의 갖가지 색과 문화를 담고 있다.
색채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넘어 현대사의 모습까지 표현하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실험영화.


또 다른 房
이공희 | 16mm | 8분 48초 | 흑백 | 1979 |

네 개의 칸막이 사이로, 갇혀진 한 청년이 보인다.
드높은 하늘아래, 그가 보는 거울 속으로 비치는 것은 또 다른 방이다.
그의 책, 그의 우산, 거꾸로 달린 캔버스의 얼굴...
밀려오는 파도 앞에서 그는 자신의 옷과 구두, 시계를 벗겨내면서 바다를 향해 달려간다.
비로소 사각의 공간을 뚫고 나오는 그의 눈 앞에, 또 다른 ‘내일’이 보이지만....


백일몽
이정국 | 16mm | 19분 | 흑백 | 1984 |

시골에서 올라와 자취하는 한 청년이 매일 구직란을 뒤져가며 취직하려 애쓴다. 소위 백수인 그는 하숙집 딸을 짝사랑 하지만 소심해 말도 못하고... 일자리는 번번히 구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공원에서 한 술 취한 청년이 떨어뜨린 지갑을 주워 달려가다 하숙집 딸과 마주치게 되고, 그녀와 카페에 가서 지갑을 펼쳐보는데...


칸트씨의 발표회
김태영 | 16mm | 35분 | 칼라 | 1987년 |

사진작가인 주인공은 촬영을 하다가 우연히 칸트씨라는 인물을 발견하고 그의 행동에 호기심을 느껴 그를 따라다니며 관찰하던 중에 직접 말을 건네지만 그의 아픔을 동감하지는 못한다. 어느날 사진작가는 그동안 찍은 칸트씨의 사진을 인화해서 칸트씨를 기다리지만 전경으로부터 칸트씨가 잡혀간 상황과 그가 광주항쟁 때의 실종자였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괴롭게 돌아선다.


가변차선
양윤호 | 16mm | 25분 | 칼라 | 1992 |

인간시장에서 막노동 일거리를 구하는 사람들. 다리를 저는 한 남자는 일거리를 구하지 못하고, 주인공은 그와 함께 가변차선에서 일을 한다. 하층민들의 깊은 회한이 묻어나는 작품


지하생활자
김대현 | 16mm | 14분 | 칼라 | 1993년 |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지하 자취방에 청년이 혼자 있다. 금붕어에 밥을 주고, 라면을 끓여먹고, 텔레비전을 보며... 그러다가 갑자기 정전이 된다. 윗층집과 온 동네가 다 멀쩡한데 청년 혼자만 크리스마스 이브에 어둠속에 잠기게 된다.


우중산책
임순례 | | 13분 30초 | 칼라 | 1994년 |

도시 변두리의 삼류영화관 매점 점원이면서 매표원인 강정자는 서른을 넘긴 노처녀다.
오늘은 맞선 볼 남자가 방문하기로 약속한 날이다. 한가하고 지루한 영화관에서 그는 얼굴도 모르는 남자를 기다린다. 그런데 극장 앞을 한 사내가 지나가고 여자는 무작정 따라간다. 거리에는 비가 내리고 그녀는 온 몸이 젖는다. 하지만 사내를 놓치고 극장으로 돌아와 보니 한 남자가 비에 젖은 가발을 털고 있다. 그리고 그 사내가 바로 그녀가 하루종일 기다렸던 남자였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